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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박정현 보는데

초가 조회수 : 3,275
작성일 : 2019-03-03 08:39:16
비긴어게인 박정현이 부른 꿈에 너무 좋아서 보고 보고 또 보는데

볼때마다 심드렁한 현지인의 표정, 잡담하는 모습.

편집이 이렇게 된건지 가사 전달이 안되서 그런건지 유럽인들은 정서가 메마른건지 .. 너무 이해가 안되요. 볼때마다 완벽한 보컬과 상반되는 반응에 의구심이 들어요.

문화 선진국 사람들이 후진국가서 힘만 뺏다 생각하면 너무 국뽕일까요? 거리음악 활발하다는 유럽에 갔는데 정작 거기 사람들 왠지 음악을 즐기지도 이해도 못하는 것만 같아 보여요.

https://youtu.be/07nQVG7Bq7o
IP : 38.75.xxx.8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어도
    '19.3.3 8:58 AM (223.38.xxx.78) - 삭제된댓글

    틀리고 익숙해 열광하는 아이돌도 아니고
    심드렁하죠. 티비가 그나마 편집했음에도 그리 나온거라면 반응은 더 안좋았던거죠.
    최대치로 좋게 포장하는게 방송인데

  • 2. 그냥
    '19.3.3 9:13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박정연 목소리가 소근소근이 어울려서
    음향좋은데서 집중해 들어야해요.
    야외무대서 들었는데 그냥 그랬어요.
    배기성 같이 고래통 목소리가
    야외무대나 펍 같은데서 어울리죠.

  • 3. 어쩌면
    '19.3.3 9:20 AM (221.148.xxx.14) - 삭제된댓글

    박정현 목소리가 외국에서는 안통하는듯해요
    대학교 졸업식때도
    미국국가 부르는데도 졸업생들이 다 심드렁
    졸업식 분위기라 어지간만해도 열광할텐데
    다들 왜저러지했어요

  • 4. 박정현
    '19.3.3 9:32 AM (124.50.xxx.242)

    아닌가요?
    비긴어게인 안보지만 가수 이름이 틀려서...

  • 5.
    '19.3.3 10:20 AM (38.75.xxx.87)

    박정현이에요. 고쳤어요.

  • 6. 그노래는
    '19.3.3 12:06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가사를 귀기울여 들으니 우리의 심금?을 울리는거지.
    외국인은 멜로디만 듣는거니까 그냥 그렇게 들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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