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복 바지가 따금거려요

ㅇㅇ 조회수 : 2,134
작성일 : 2019-03-03 00:07:50
매장에서는 아이 학교 교복 바지가 없어서(진회색)
사이즈 때문에 네이비 바지만 입어봤어요
바지를 찾아왔는데 애가 따금거린대요
제가 팔을 대어보니 정말 따금거려요
안쪽 바깥쪽 모두요. 혹시 빨면 나아질까 싶어 빡빡 문질러 빨고
유연제도 좀 많이 넣어서 헹구고 건조시켰는데 나아질까 모르겠어요
3년 전에는 지 형이 따갑다고 해서
모든 교복 브랜드를 다 돌아다녔는데 다 따갑다고 했어요.
그때도 빨아봤지만 소용없어서 결국 안감을 대어줬는데
이번에도 안감을 대어줘야 되나 심란하네요
IP : 121.168.xxx.2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복
    '19.3.3 12:09 AM (211.221.xxx.194)

    교복구입처에 말하고 안감대달라고 하세요

  • 2. ㅇㅇ
    '19.3.3 12:10 AM (121.168.xxx.236)

    교복 구입처에서 해주는 군요
    한 번 문의해봐야겠네요

  • 3. 교복
    '19.3.3 12:28 AM (211.221.xxx.194)

    구입처에서 길이 줄이고 하는 수선도 해주던데요 브랜드마다 다른진 모르겠지만요 알아보세요

  • 4. ㅇㅇ
    '19.3.3 12:31 AM (121.168.xxx.236)

    길이는 교복점에서 수선해줬어요
    사이즈 잴 때는 네이비 바지를 입었는데 그 바지는 괜찮았대요
    검색해보니까 섬유 심의 의뢰해서 교환 받았다는 분도 계시네요
    옥션 같은데서 파는 게 더 낫다는 글도 있구요

  • 5. 교복
    '19.3.3 12:45 AM (211.221.xxx.194)

    그럼 해줄거예요 제 아이도 그래서 가져가서 물어봤더니 안감 대줬어요 ~

  • 6. 그거
    '19.3.3 2:11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ㄱㅅㅇ 거 아닌가요.
    교복 지원하려면 돈으로 주지 왜 한 업체를 몰아주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짜증.

  • 7. 0000
    '19.3.3 6:32 AM (222.104.xxx.84)

    기모바지 알아보세요...
    저 아는 애도 그러다가 피부 발진 와서 안감 댔다가 기모바지를 샀는데 괜찮아졌다 하더라구요.
    기모라 해도 제 생각과 달리 안 두꺼웠어요.

  • 8. ㅇㅇ
    '19.3.3 7:30 AM (121.168.xxx.236)

    아이비 꺼예요
    형은 스마트 엘리트 아이비 스쿨룩스.. 다 그랬구요
    형 때는 애가 민감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는 제 팔만 갖다대어도 따끔거려요
    남편도 까끌거린다고 하구요

    기모는 못 입어요. 애가 한 겨울에도 얇은 청바지만 입어요
    두꺼운 건 답답해서 싫대요ㅠㅜ

  • 9. ....
    '19.3.3 8:20 AM (1.234.xxx.2)

    어쩌면.. 원단 후처리 후 제대로 약품 중화 시키지 않아서일 수도 있어요
    3년전에 그 문제로 스쿨룩스 리콜 했었고요.
    단가 줄이려고 중간 과정들 문제가 있어 보여요..
    빨아도 학기 내내 따가운 경우도 많은데 계속 입으면 건강에 문제 생길 수도 있고 땀 흐르면 반응해서 강한 염기성 물질 생성도 가능하고..
    다리가 빨갛게 부어 아예 못입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거 나타나면 하복도 문제 있을 수 있으니 다른 아이들도 나타나는 현상인지 보시고 학부모들이 대응하셔야 할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2146 이재명 증인 신문 완전 공개로 합의 7 이재명 김혜.. 2019/03/11 916
912145 "판사 수사기밀 누설은 뇌물만큼 나쁜 범죄" 뉴스 2019/03/11 679
912144 결혼준비 과정에서의 다툼... 시작일까요 52 이몽 2019/03/11 10,457
912143 마흔 중반 너무 편하게 살고 있어요 21 희망 2019/03/11 9,442
912142 초4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ㅠㅠ 벌써힘든엄마 13 해품달 2019/03/11 3,623
912141 새내기 생각보다 돈 많이드네요 기숙사 지내는 여학생 5 용돈 2019/03/11 2,440
912140 여아 싼옷 여러개vs 예쁜 브랜드 옷 두세개 5 .. 2019/03/11 2,080
912139 고1 아들의 실체에 가슴이 무너져 내려요. 152 ..... 2019/03/11 52,004
912138 참존 콘트롤크림 정말 신기하네요 20 ... 2019/03/11 7,571
912137 강남 중식당 중에 저녁코스 3만원 정도로 잘 나오는 곳 있나요?.. 9 중식 2019/03/11 2,185
912136 이럴 땐어떻게 해야하죠? ..... 2019/03/11 453
912135 어머니들이 예쁜아이를 질투하기도 하나요? 23 ... 2019/03/11 4,906
912134 내집 생기면 나중에 사야지~~. 이거 미련한건가요? 19 밤톨이니? 2019/03/11 3,539
912133 책추천에서 뇌의 거짓말이라는 책을 추천해주셨던 글이요. 2 ........ 2019/03/11 2,358
912132 소다스트림 탄산수가 페리에랑 같은가요? 4 적도에 사는.. 2019/03/11 1,191
912131 중고교를 외국에서 마치고 한국으로 대학가려면 어디에다 알아봐야할.. 8 어디에다 2019/03/11 1,343
912130 살림 고수님들 쓴 김치는 어쩌면 좋을까요? 3 ... 2019/03/11 936
912129 샤넬백 얼마에요?ㅠ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21 2019/03/11 5,971
912128 아이 학교의 변화 2 ... 2019/03/11 906
912127 언론의 거짓말 프레임 5 ㅇㅇㅇ 2019/03/11 657
912126 뉴스공장에 나온 고 이미란씨(방용훈부인) 형부의 인터뷰 요약해봤.. 5 소소함 2019/03/11 3,257
912125 방풍나물로 장아찌 만들어 드세요~ 7 나물좋아 2019/03/11 1,608
912124 각각 5천씩 분리해서ㆍ아님 목돈 으로 넣으시나요 3 은행 2019/03/11 1,471
912123 공부때문에 계속 징징거리는 아이 어찌 하나요? 8 중3이냐 2019/03/11 2,621
912122 친한 지인에게 이런 고민 털어놓으시나요? 12 ㅔㅔㅔ 2019/03/11 4,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