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개학연기 청원 제발 도와주세요ㅠ미쳐버리겠어요
사람들은 일보다 중요한게 아이 아니냐며 애나 잘 보라는 식의 눈치도 주는데 제 입장에서는 누군 일하고 싶어서 일하냐 가슴이 찢어집니다..
아이를 데리고 출근 할수도 없고, 결근 할수도 없고.. 이런일이 반복되면 누가
회사에서 저같은 사람 급여주며 채용하겠습니까??
개인적으로 사립유치원도 원망스럽지만 정부에서도 이런 상황까지 만든 현실에 원망스럽기까지 합니다.
아니, 항상 이런식으로 하다가 반발이 거세지면 중단되고, 중단되는 정책들로 올바른 정책을 펼칠수 없었겠구나 싶은 생각에 정부에서 말하는 엄단조치, 이번에는 반드시 처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혼란스러운건.. 사실, 이기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가정에는, 우리 애들한테는 피해 받지 않길 바라는 생각도 했지만..이런 이유들로 미뤄졌던 사립유치원 비리를 반드시 밝혀내고 뿌리를 뽑기를 바랍니다.
개학연기...이건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유치원의 휴폐업 뿐 아니라 정상적인 수업 안하는 것에 대해서도 엄단해주실것을 촉구합니다 > 국민청원 > 대한민국 청와대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42623
1. 서울의달
'19.3.2 11:43 PM (112.152.xxx.139)참여 했어요.
2. 청원
'19.3.2 11:44 PM (115.143.xxx.186)유치원의 휴폐업 뿐 아니라 정상적인 수업 안하는 것에 대해서도 엄단해주실것을 촉구합니다 > 국민청원 > 대한민국 청와대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42623
3. 청원
'19.3.2 11:46 PM (223.62.xxx.27)저도 했어요
아 참 지치고 힘드시겠어요...4. ...
'19.3.2 11:49 PM (14.32.xxx.116)그러게요. 애들 볼모로 삼아서 이게 무슨짓인지.
한유총 집회에는 서석구 뭐 이런사람 나왔대요' .또 빨갱이타령했다는데..
청원했어요5. ..
'19.3.2 11:50 PM (121.165.xxx.57)동의했어요. 힘내세요~
6. 휴..
'19.3.2 11:50 PM (121.141.xxx.138) - 삭제된댓글진짜 한유총 .. 비리가 밝혀지면 좋겠습니다.
유치원을 치킨집에 비유하는 몰상식한것들..
청원 동참합니다.7. ..
'19.3.2 11:52 PM (124.58.xxx.190)하고 왔어요.
힘내세요 ㅠ8. 동의
'19.3.2 11:53 PM (117.111.xxx.27)하고 왔어요
9. 청원
'19.3.2 11:54 PM (115.143.xxx.186)아이들이 무슨 죄인가요.
저도 일 안하고 편히 살고 싶지요. 아이들 볼모삼아 협박하면 정부에서 양보할 줄 알고 저러는 건가요? 진짜 잔인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설령 잘 해결된다 하더라도 이런 유치원을 믿고 보내도 되는건지 근본적인 의구심마저 드네요. 눈물만 나네요10. ㅠㅠ
'19.3.3 12:08 AM (211.36.xxx.13)각 지역 교육청에서 긴급돌봄서비스 운영한다고 합니다.
얼른 알아보셔요11. ㅡㅡ
'19.3.3 12:15 AM (112.150.xxx.194)청원했어요.
나쁜놈들 애들데리고 뭐하는건지.12. 나옹
'19.3.3 12:17 AM (39.117.xxx.181)동의했습니다.
13. 마키에
'19.3.3 12:30 AM (59.16.xxx.158)저희 아이 유치원도 문제있었는데 다행히 휴원 안한다 하길래 맞벌이로 지금 여태 방학때 친정 신세지는데 맘 졸였어요 그 맘 너무 잘 알아요 지역사회에서 매장되어야 하구 자치단체에서 큰 불이익을 줘야해여 진짜
14. 깡패들과
'19.3.3 1:57 AM (125.176.xxx.243)무엇이 다른가요?
15. ....
'19.3.3 1:59 AM (58.238.xxx.221)원잗것들 나랏돈 쳐받고 부모한테도 또 돈 뜯어내서 배불리면서
애들 담보로 이딴 짓 진짜 괘씸해요.16. 함께해요
'19.3.3 6:48 AM (210.100.xxx.58)저는 어제 했습니다
정말 절박함이 느껴져서 이런 말 하기 조심스럽지만
정부를 믿고 강하게 나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 번 아니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듯 합니다
저는 대학생맘인데 모두 뜻을 모아요17. ....
'19.3.3 7:24 AM (121.128.xxx.226)청원했습니다.
18. 테라
'19.3.3 10:01 AM (1.240.xxx.23)청원했습니다. 힘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7878 | 양준일씨라고 가수 아세요?? 23 | ㅎㅎ | 2019/03/02 | 9,980 |
| 907877 | 여전히 알바부대가 있군요 22 | 변하자 | 2019/03/02 | 1,696 |
| 907876 | 아, 아들이 뉴욕여행을 가자는데.. 10 | zzz | 2019/03/02 | 4,933 |
| 907875 | 사무보조직 면접인데 어떻게해야 붙을까요 | 순대언니 | 2019/03/02 | 1,686 |
| 907874 | 원비 지원은 모든 사립유치원이 다 받는건가요? | 흠 | 2019/03/02 | 829 |
| 907873 | 오늘 서울스카이보고 왔는데 애비뉴엘 팬싸인회 | 서울 | 2019/03/02 | 735 |
| 907872 | 국내 국제반(외국대 목표) 있는 고등학교는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 2 | 질문 | 2019/03/02 | 1,636 |
| 907871 | 어느 위안부 할머니의 문신 17 | .. | 2019/03/02 | 5,834 |
| 907870 | 외환크마 종료 된다는데 쓰시는분들 6 | 흠흠 | 2019/03/02 | 1,981 |
| 907869 | 초등용. 가벼운 롤링백팩은 찾아요. 1 | ㅡㅡ | 2019/03/02 | 1,005 |
| 907868 | 지리산 갔다왔는데 궁금한거 있으신가요? 12 | 1박2일 | 2019/03/02 | 2,799 |
| 907867 | 왼 겨드랑이 뭉근한 통증? 3 | ... | 2019/03/02 | 2,662 |
| 907866 | 새송이 버섯은 왜 볶으면 치약냄새가 날까요? 5 | .. | 2019/03/02 | 3,240 |
| 907865 | 티(tea) 내공높으신 님들께 질문드려요 5 | 민트잎 | 2019/03/02 | 2,242 |
| 907864 | 김정은이 그동안 우릴 갖고 놀았네요 156 | 슬픔 | 2019/03/02 | 23,257 |
| 907863 | 애완견이 왜이렇게 이쁜가요? 11 | 사랑 | 2019/03/02 | 3,614 |
| 907862 | 생들기름 정말 좋아요! 15 | 최고 | 2019/03/02 | 6,743 |
| 907861 | 트랩 결방이네요 3 | .. | 2019/03/02 | 1,926 |
| 907860 | 대학교 기숙사비를 안 냈는데 기한이 지났어요ㅠ 3 | 에고 | 2019/03/02 | 2,884 |
| 907859 | 월요일 주식 걱정되네요 5 | 주식 | 2019/03/02 | 3,678 |
| 907858 | 제모해보신분 ㅡ겨드랑이.인중 1 | 궁금해요 | 2019/03/02 | 1,498 |
| 907857 | 구스이불 대체품 있을까요? 3 | ... | 2019/03/02 | 1,886 |
| 907856 | 앞으로 모병제 될 일 없겠죠? 15 | 앞으로 | 2019/03/02 | 2,093 |
| 907855 | 아이폰 삼성페이 같은 결제안되나요? 7 | gg | 2019/03/02 | 7,449 |
| 907854 | 드라마 [도둑의 아내]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 9 | 추억 속으로.. | 2019/03/02 | 3,7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