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는 소리가 입에 붙은 사람은 어떤마음인지요?
외국아울렛에서 저렴히 샀다고 하니까
그거 내가 입음 더 잘 어울리겠다. 그리 싸게 살 수 있음 벗어서 저 주셔도 되는데 그러구요.
여름에 누군가가 들고온 부채가 예뻤어요.
자기 가방하고 너무 잘어울린다면서 달라고 해서 격국 받아갔어요. 그분과는 두번째 만남이었구요.
정색하고 물어보면 농담이라고 하는데
저는 참 불편하네요. 이친구의 행동이.
1. 던지면
'19.3.2 3:32 PM (175.120.xxx.181)간혹 걸리니 그러겠죠
세번 말하니 한번은 주더라 그거죠
그리고 남에게 받는걸 거지라 생각 못하고
인간성 좋아 남들이 잘준다고 착각하죠
불쌍해서 치사해서 주는지 모르고
늘상 누가 뭐 줬다 자랑하는 불쌍한 안생이죠2. ㄴㄴ
'19.3.2 3:37 PM (121.88.xxx.220)가지근성이죠 그냥 ㅎㅎ
마음이 어딨어여.3. 허허
'19.3.2 3:41 PM (223.62.xxx.5) - 삭제된댓글물욕 많은데 염치 없고 부끄러움도 없는 사람이죠.
처음이건 두번째이건 관계에 의미가 없어요. 그 사람이 지닌 물건이 탐 날 뿐인거죠.
아이템이 많은 사람은 좀 더 오래 관계를 지속할 테고, 그거 떨어지면 관계도 별 흥미없어 질테고요.4. 아예
'19.3.2 3:41 PM (59.20.xxx.233)대답을 안해야돼요
말섞으면 달라고 계속 그러거나
농담이라면서 상대를 쪼잔한 사람 만들어요
진상인거죠5. ㅎㅎ
'19.3.2 3:48 PM (70.187.xxx.9)거지근성22222
입만 대고 조르면 물건이 공짜로 막 생기는데 왜 안하겠어요? ㅎㅎㅎ
그러던가 말던가 휘말리지 말아야해요.6. 와하하하
'19.3.2 3:54 PM (112.149.xxx.67)저 주변에 저런사람있는데
행동 양식이 똑같네요
같은 사람인가??
뭘 빌려 달라는 말도 엄청 자주하고 잘 돌려주지도 않어요
몇번 말해야 겨우 받아요. 매번 말은 깜빡했대요
인생 전반이 모두 저래요 이사람은.
정부에서 시행하는 모든 지원금을
온갖 편법 다 동원해서 받아내고
아이들 식비까지 학비는 물론 전부다 받아내요 이사람ㅠ
고발하고 싶은데 들통날까봐 못해요7. 어쩌다
'19.3.2 4:01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저희집에 올 일이 생겨서 그 사람 차로 우리집 오는데..
제가 갑자기 불려나간거라 지갑을 안가지고 나가서 빈손이었어요.
오면서 커피도 먹고싶다. 과자도 먹고싶다 하는데 제가 돈이 없으니 우리집 가서 커피 준다고 했는데 단 디저트는 없고 과일만있네. 했더니. 아쉽지만 그냥 가자더라고요.
집에와서 테라로사 원두 갈아서 커피주고 과일 댓가지 계속 깎아서 내고.. 티타임인데 단게 너무 없어서 치즈 덩어리있는걸 냈더니 와인없냐는 거예요. 마침 없다했더니 아쉬워하면서 치즈 맛있다길래 더 먹으라고 계속 잘라줬더니 이렇게 자르면 표면이 말라서 맛이없다면서 남은 덩어리 싸달래서 가져갔어요. ㅎㅎㅎ. 잘라먹었지만 먹던거고 양은 얼마안되지만 그걸 굳이 싸가는 정신에 거절하기도 귀찮아서 싸줬는데 사람이 싫어지더라고요.8. 무의식
'19.3.2 4:08 PM (49.196.xxx.61)전생에 거지 였어서
거침없이 ...9. 정말
'19.3.2 4:19 PM (223.54.xxx.232)듣기싫어요. 근데 그런사람들 형편이 가난하거나 가난했거나해서 거지근성이 있더라구요
10. ㅇㅇ
'19.3.2 4:32 PM (175.120.xxx.157)샘이 많고 욕심 많아서요
그런 분들 집에 가보면 발 디딜데 없이 해 놓고 살아요11. 소망
'19.3.2 9:15 PM (118.176.xxx.108)거지근성이예요.ㅠㅠ완전 짜증 이런 사람이 또 뻔뻔해요
저도 그런 사람 있었는데요 돈빌려 달라는 표현도 애매하게.말하던데요 직접적으로 어려우니 빌려달라는 표현도 아니고요 그냥 던져보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요즘 어려워서 언니한테 말해볼까 생각도 했다는식으로 말해요
그래서 전 그냥 정중히 단호히 거절 ㅎㅎ매사 모든지
저렇게 상의없이 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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