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동생 전부인 제보-현장사진과 카톡
가위로 옷을 다 잘라 놓고 붙여 입으라고 카톡 보내고
그래도 자기아들 엄마인데 입에 담지 못할 쌍욕의 카톡을 보내고
정말 저런 사람을 취재원으로 취재한 언론들 뭡니까.
유툽 보시면 현장사진과 카톡이 다 나와요.
https://youtu.be/bXndBL0UctE
1. ..
'19.3.1 9:03 PM (223.38.xxx.76)손의원 너무 고생 많으셨겠어요
무서운 사람이네요2. --
'19.3.1 9:04 PM (115.21.xxx.125)이 정도면 동생이 아니라 남보다 못하것ㅜ
3. 삼천원
'19.3.1 9:05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유유상종은 과학입니다.
부동산투기다하면서 종편과 극우유튜브 출연하는 거 보고 딱 정리되더군요.4. 영상은 안봤지만
'19.3.1 9:07 PM (211.178.xxx.204)누구만 할까 싶어서...
5. ..
'19.3.1 9:07 PM (121.160.xxx.79)한 집안에서 막내 남자 얘들이 속썩이는 경우는 흔한데, 나이 60살 처멱을때까지 이 지랄하는 인간은 참 보기 힘듬. 노모가 90이라는데 ㅠ
6. ....
'19.3.1 9:13 PM (223.62.xxx.72) - 삭제된댓글한집안 유전자 어디 안가는건 진리.
싸가지 막말작렬 손햬원할매 딱 동생답군요.7. ...
'19.3.1 9:15 PM (121.160.xxx.79)막말로 들리는 건 쫄리는 인간이지.
이명바그네 떨거지 아님 박사모든가~8. 그게...
'19.3.1 9:15 PM (118.218.xxx.190)살아 온 날을 보면 알 수 있는 걸...
DNA..... 우리 집안마다 헊!은 있쬬...9. 경험자
'19.3.1 9:18 PM (222.106.xxx.68)집안에 도박꾼 한 명만 있어도 집안 전체가 쑥대밭이 돼요.
도박돈 구하기 위해선 못할 짓이 없어요.
시청률이 아무리 중요하다지만 형제간 쌈 붙이는 방송은 해서는 안됩니다.
종편 진행자들이 자칭 보수 보수하는데 입을 찢어버리고 싶어요.
진짜 보수는 전통과 사회규범을 지켜요. 가정을 와해시키는 시도는 반인륜적 행위입니다.10. 흠
'19.3.1 9:23 PM (110.47.xxx.227)동생이 도박꾼이라는 증거가 있나요?
아내는 이혼후에도 도박꾼 남편과 왜 계속 살았을까요?
손혜원 동생의 인터뷰를 보니 함께 살던 사이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얘기들을 하던데요?
동생의 인터뷰를 보기는 한 겁니까?
욕을 하더라도 양쪽 말을 다 들어보고 해야죠?11. 110
'19.3.1 9:25 PM (121.160.xxx.79)그럼 온가족이 거짓말해서 도박꾼으로 몰았다는 건가? 생각좀 하고 살아요.
12. 흠
'19.3.1 9:26 PM (110.47.xxx.227)도박으로 인해 피해 본 것이 있을 거 아닙니까?
아내가 법적으로 이혼하고도 도박자금 뜯기면서 함께 살았다고요?
왜요?13. 동생 인터뷰
'19.3.1 9:2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들어봤어요. 절대적으로 부인하고 그럴듯하게 들립니다.
장윤정엄마하고 동생나와서 떠들석하니 말하는 것도 듣고 있자니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었지요.
본인이 사치한게 아니고 동생사업에 들어간거고 그 돈도 최근에야 들어온거다.. 이러는데
앵커란게 불효어쩌구 하며 쿵짝쿵짝
내밀한 속사정을 어찌 알겠냐마는 누나를 이름으로 불러대며 사기꾼 취급하는 자체가
형편없는 인간으로 보이게 하더군요. 자식이름으로 한거지 본인이야 손해볼것도 없는 데 부르르 나선것도 웃기는 일이고요.14. 110
'19.3.1 9:29 PM (121.160.xxx.79)조카가 인터뷰한거 있는데 들어보세요.
15. ..
'19.3.1 9:30 PM (223.38.xxx.76)남편과 같이 살았다는 말은 어디에서 나왔는지...
저긴 아들과 둘이 같이 살던 곳인데
잘 모르면 말을 조심하셔야..16. 흠
'19.3.1 9:30 P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동생의 인터뷰를 제대로 들어보기는 한건가요?
아들이 창성장 공동구매에 이름을 올리는 바람에 무주택자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못받게 되다고 화를 내던데요.17. 흠
'19.3.1 9:31 PM (110.47.xxx.227)동생의 인터뷰를 제대로 들어보기는 한건가요?
아들이 창성장 공동구매에 이름을 올리는 바람에 무주택자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못받게 됐다던데요.18. 110
'19.3.1 9:34 PM (121.160.xxx.79)나는 유트브나 종편으로 안 봐서 모르는데, 그 동생이 주장하는 것이 뭡니까?
누나는 투기꾼이고, 자기는 도박꾼이 아니니까 알아달라 이겁니까? 뭐예요.19. 흠
'19.3.1 9:36 PM (110.47.xxx.227)인터뷰를 직접 들어보세요.
누나가 투기꾼이라기 보다는 가족을 뺏기고 도박꾼으로 몰려서 억울하다는 내용 같더군요.20. 오호
'19.3.1 9:3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그 혜택을 못받아 누나를 손혜원**이라고 하는게 아무렇지도 않아요?
21. ..
'19.3.1 9:40 PM (223.38.xxx.76)흠님은 유툽은 보고 말씀 하시는 것인지...
저 현장사진과 카톡으로. 펀단하건데 전혀 신뢰할 수 없는 분 같은데요.22. 이봐요.
'19.3.1 9:43 PM (118.218.xxx.190)이런 자가 가족이라는 것이 부끄러운 것 이 아니라.
이런 자를 이용하는 자들이 드러운 겁니다....
일반적이지 않은 사람을 이용하는 무리들이 양아치입니다..23. 흠
'19.3.1 9:47 P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글쎄요.
저는 노빠에 불과해서 노통과 문통에게 누가 되는 일이 없기만을 바랄 뿐입니다.24. 흠
'19.3.1 9:48 PM (110.47.xxx.227)글쎄요.
저는 노빠에 불과해서 노통과 문통에게 피해가 가는 일이 없기만을 바랄 뿐입니다.25. 같이 산건
'19.3.1 9:50 PM (210.222.xxx.158)여기도 애아빠인데 그 소리 나오니 그건 그럴 수 있다 봐요 맞아도 애때문에 살았다는 분들도 있잖아요
26. 오머나
'19.3.2 2:01 AM (223.38.xxx.171)저 흠이라는 사람,
아까도 따박따박 속터지는 소리 하고 있더니.
어디 바깥에서 굴러들어온 남자 맞네. 여자인 척 댓글 쓰더니, 역겹다.27. ㅋㅋ
'19.3.2 2:04 AM (1.243.xxx.9)노빠래~
놀고있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6953 | 폐경후 생리문제. 2 | ... | 2019/03/02 | 3,551 |
| 906952 | 반 친구의 지적,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4 | ... | 2019/03/02 | 2,455 |
| 906951 | 미세먼지 최악..일회용마스크요 1 | 질문 | 2019/03/02 | 1,585 |
| 906950 | 매국노 끝판왕 이완용 4 | 알아보자 | 2019/03/02 | 1,097 |
| 906949 | 넷플릭스에서 볼만한 한국드라마 추천 1 | 드라마 | 2019/03/02 | 2,093 |
| 906948 | 다음주 알릴레오 조국수석 나온다네요. 7 | ... | 2019/03/02 | 1,308 |
| 906947 | 집에서 매직 스트레이트 하기 48 | 202929.. | 2019/03/02 | 17,050 |
| 906946 | 쿠바 여행지로 별로네요~ 23 | 샤브 | 2019/03/02 | 8,876 |
| 906945 | 신병휴가 3박 4일 나오는데 4 | 라오니 | 2019/03/02 | 1,240 |
| 906944 | 미세먼지 최악인데 중딩딸 외출 21 | Oo | 2019/03/02 | 5,795 |
| 906943 | 4000만원 정도.. 2열 각도조절 가능한 차량 모델 아시는분?.. 5 | ㅇㅇ | 2019/03/02 | 1,485 |
| 906942 | 지동차접촉사고 5 | 접촉사고 | 2019/03/02 | 1,380 |
| 906941 | 북미회담 뇌피셜 한번 돌려봅니다. 41 | ... | 2019/03/02 | 3,779 |
| 906940 | 오늘 영애씨에서나과장 4 | ... | 2019/03/02 | 2,859 |
| 906939 | 30년전의 전원일기 보고 있는데요 6 | .... | 2019/03/02 | 2,695 |
| 906938 | 양배추 한통 47 | 직장맘 | 2019/03/02 | 7,780 |
| 906937 | 나혼자산다 진부해지고있어요 25 | 제목없음 | 2019/03/02 | 9,107 |
| 906936 | 정태춘박은옥님 노래들으며 펑펑울었네요 19 | .. | 2019/03/02 | 4,049 |
| 906935 | 이사강장모가 사위가슴을 만지는 거보고 진짜 놀랬어요 2 | .. | 2019/03/02 | 4,251 |
| 906934 | 알릴레오 북미회담편 올라왔어요 5 | 아 | 2019/03/02 | 1,972 |
| 906933 | 골목식당 컵밥집 일회용 용기들 ㅠ 9 | 그냥 | 2019/03/02 | 6,371 |
| 906932 | 최근에 매즈 미켈슨에 빠졌어요. 13 | ㅎㅎ | 2019/03/02 | 3,176 |
| 906931 | 남편의 스트레스 8 | ᆢ | 2019/03/02 | 3,586 |
| 906930 | 방구를 자꾸 뀌다보면 똥이 나오지 않을까요? 6 | 북먀간 | 2019/03/02 | 3,084 |
| 906929 | 막영애에서 애기 넘 연기 잘하는거 아니에요? 13 | ㅋㅋ | 2019/03/02 | 4,0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