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눈이부시게 3회가 젤 웃긴거같아요ㅋㅋ
초딩아들이랑 같이보는데 아들도 재밌다네요.
근데 저 형?의 정체는 뭐에요?
남주혁이 부르는 형... 나중에 약장사 같이하잖아요.
장례식장 달려온거보니 친척형쯤되는건가요?
1. ㅡㅡ
'19.3.1 8:00 PM (116.37.xxx.94)머래~~이런거 넘 웃겨요
2. 정체
'19.3.1 8:00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아직까지 안 나왔는데 단순히 동네형 정도의 관계는 아닐 거 같아요.
그러나 멀리 했음 하는 형이예요ㅎㅎㅎ3. ..
'19.3.1 8:02 PM (119.64.xxx.178)저희 초등아들은 손호준이 왜 구박을 받는지 이해를 못해요
저렇게 재밌고 잘생긴 형을 왜 엄마가 싫어하냐고4. 이 드라마
'19.3.1 8:04 PM (118.219.xxx.7)대사가 진짜 좋아요.
저는 작업할때
드라마를 틀어놓고 라디오처럼 듣는데요
대사들이 얼마나 좋고 현실적인지 몰라요.....
대사가 너무 좋아요.5. wjw
'19.3.1 8:14 PM (124.49.xxx.61)전 5-6회도 너무 웃겼어요. 임창정
김혜자 대사다 사이다 아닌가요?
효도관 직원이 남주혁 괴롭힐때
아저씨는 얼마나 먼지 안나고 깨긋하게 살았나 얘기해봐요 내가 들어줄께!!
이런대사 너무 속시원하고 나중에 써먹으려구요6. wjw
'19.3.1 8:14 PM (124.49.xxx.61)개밥그릇이 데이트 신청하니까
힌두교라고
어제부터 ㅋㅋㅋ(이것도 사이다)7. 개밥그릇
'19.3.1 8:55 PM (203.246.xxx.82)순간 빵터지게 웃기긴 했어요. 골무도 그렇고.
그런데 어른들한테 잘하던 혜자가. ㅎㅎ 갑자기 나이 들어서..
아무리 속엣말이라지만...
남자 어르신한테 개밥그릇...이라니..ㅋㅋ 너무 사실이라..부인은 못하겠지만..
오빠 영수한테도 있던 충효사상이..
혜자한테는 쪼끔 없더만요. ㅎㅎㅎ8. 릴
'19.3.1 9:00 PM (210.90.xxx.254)맞아요 대사가 참 좋더라구요.
작가분이 뉘신지 내공 있는듯....혜자엄마 배우분도 예전부터 연기잘해서 좋아하는 분이고 암튼 넘 잼있어요^^9. ㅇㅇ
'19.3.1 10:04 PM (121.168.xxx.236) - 삭제된댓글근데 아빠가 다리를 절면서부터는 답답한 캐릭터로 바뀌었죠?
멸치도 안먹어주고..10. ㅇㅇ
'19.3.1 10:05 PM (121.168.xxx.236)근데 아빠가 다리를 절면서부터는 왜 답답한 캐릭터로 바뀌었죠?
멸치도 안먹어주고..11. ...
'19.3.1 11:04 PM (220.118.xxx.233) - 삭제된댓글술취한 한지민을 남주혁이 업어줬잖아요.
그걸 김혜자가 구한말이었으면 우린 그자리에서 바로 결혼해야한다고 ㅋㅋㅋㅋㅋ12. ㅎㅎ
'19.3.1 11:21 PM (175.117.xxx.73)마트아저씨 부탁에 안한다고하다가 좀챙겨준다고하니까
푸르르르 첵첵 마이크테스트 마이크테스트
준비완료 가시죠 ㅎㅎ
밥풀이 데려왔을때
영수가한말
엄마!밥풀이가..밥풀이가...
고추가있어~ㅋ13. 봐도봐도
'19.3.2 12:17 AM (124.50.xxx.71)영수가 토요일밤은~ 노래에 춤추는거 너무 웃겨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