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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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남자 40살 여자 소개팅 해줄까요?
나이 36살
능력있고 성격좋음 뭐하나 빠지지않아요
명문대 졸업 미국명문대 유학 좋은직업 집안도 부자고
다만
남고 공대 군대 유학 하느라 여자가 없었다고하고
이제 자리잡고 사람좀 만나보려는중인데
저한테 누나가 소개해주면 누구라도 믿고
만나보고 싶다고 했었구요
여자는
40살이고 동호회에서 친해진분
조그만한 카페하시는분이고
학력이나 이런건 잘 모르고 나이에비해서는
젊고 이뻐보여요
나이대 있는 모임에서 여자들끼리 떠들다가
그냥 주변에 이런동생있는데.
(당연 거기 여자분들은 나이있으니 신경도 안쓰고)
주변에 참한 여자 동생이나 조카 있으면
소개해달라고 했는데
나중에 카톡으로 자기가 소개받았으면
좋겠다고
주선을 해달라고 하는데
해도 될까요?
소개팅이라고 하기엔
맞선이나 다름없긴한데..
1. 하지마
'19.3.1 1:58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소개팅은 잘해봐야 본전이에요.
무슨 욕을 먹으려고 확실히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갖다 대요.2. ㅋㅋㅋ
'19.3.1 1:59 PM (110.47.xxx.227)어그로죠?
3. 남자부모가
'19.3.1 1:59 PM (1.231.xxx.157)들음 화낼거 같아요
20대 소개해줘도 될 스펙 같은데...4. ...
'19.3.1 2:0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여자에 대해 아는 것도 없으면서 소개팅이라뇨
5. ..
'19.3.1 2:02 PM (222.237.xxx.88)그 남자와 연 끊고 싶으시죠?
6. ...
'19.3.1 2:02 PM (211.36.xxx.125)음 소개팅이 좀 그러면 저랑 그 남자동생이랑 만나게되면 자기도 같이 자리에 있어보고 싶다고 ..뭐 그런식으로 간곡히 말씀하시더라구요.
7. ㅇㅇ
'19.3.1 2:03 PM (103.239.xxx.2) - 삭제된댓글남자가 하는 말 액면 그대로 믿으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누나가 소개해준 사람 누구라도 믿고 하겠다는 말 속에는 자기 조건에 맞춰서 소개시켜달라는 말도 포함되어 있는거에요.
저도 40대지만 그렇게 조건 좋은 남자가 40대 여자를 만나려고 할리가 있겠어요. 자기들끼리 우연히 만나서
연애하면 모를까요. 아마 원글님이 그 여자분 소개시켜 준다고 하면 그 남자분이랑 인간관계 끊길수도 있어요.8. ..
'19.3.1 2:03 PM (39.120.xxx.8)자기 동생이면
소개시켜줄거예요?9. ㅋㅋㅋ
'19.3.1 2:03 PM (110.47.xxx.227)사실이라면 남자분 집안에 원한 있는 모양이네요.
10. ...
'19.3.1 2:04 PM (221.151.xxx.109)남자는 누가봐도 괜찮은 조건이고
여자는 별로 ㅡㅡ
집안이나 좋다면 모를까11. ....
'19.3.1 2:04 PM (112.72.xxx.119)ㅋㅋ 40... 재취자리 알아보시라고 하세요 ㅋ
12. .......
'19.3.1 2:04 PM (211.179.xxx.147) - 삭제된댓글하지마세요.남자본인은 뭐라 말 못하겠지만 남자네 가족들은 그 얘기듣고 무시하냐고 기분나빠할 것 같아요.
주선은 조건 맞춰해도 욕먹기 쉽상인데 뭐하러 그런 일을 벌이려고 하시나요13. 헐
'19.3.1 2:04 PM (223.38.xxx.103)남자분 집안에 원한 있는 모양222222
14. ...
'19.3.1 2:05 PM (211.36.xxx.125)아 남자애가 키는 좀 작아요 170 171 정도 되는걸로
여자는 뭐 보기에 따라서 30대초반 그아래까지 보이고15. 뭔
'19.3.1 2:05 PM (175.223.xxx.165) - 삭제된댓글40에 재취자리를 알아봐요?
16. ....
'19.3.1 2:05 PM (1.237.xxx.189)님 남동생이나 아들이라고 생각해봐요
집안 좋고 명문대 나온 남동생이나 아들을
동호회에서 알게된 직업과 나이만 아는 여자 소개해줄지
나도 싫으면 하지 말아야하는거에요
더 못한 36살도 더 젊은 가임기 여성 만나요17. ...
'19.3.1 2:06 PM (175.113.xxx.252)원글님 남동생 같으면 해주겠어요..??? 그남자한테 뭐 원한인건지..????
18. 호수풍경
'19.3.1 2:06 PM (124.28.xxx.119)소개 잘못하면 뺨이 석대예요...
세대로 안 끝날 조합같긴 하네요...
그 여자분도 참 추하네요...-.-19. ..
'19.3.1 2:06 PM (175.115.xxx.182)나이를 커버할 만큼 커다란 장점을 갖고 있으면 모를까
카페를 하고 있고 예쁘다 정도의 정보밖에 알고있지 못하는 사람을
소개해주나요?
그여자도 욕심이 대단한것 같은데
당사자에게 물어보세요
40에 이쁜거 외에 잘모르는데 만나보겠냐고.20. 뭔
'19.3.1 2:06 PM (175.223.xxx.165) - 삭제된댓글원글님 그냥 하지마세요.
21. ....
'19.3.1 2:07 PM (211.36.xxx.125)원한있는게 아니라 한쪽에서 부탁을 라니까 가볍게라도 같이 있을때 불를까 그래도 되는가 해서요
22. dd
'19.3.1 2:07 PM (218.148.xxx.213)남자분이 뭐 하나 빠지는게없는데 어떻게 나이많은건 둘째치고 학력도 모르고 집안도 모르는 잘모르는 여자를 소개시켜줘요 그 여자분한텐 남자분이 어린 여자분을 소개받길 원해서 안될것같다고 거절하세요
23. ..
'19.3.1 2:07 PM (39.120.xxx.8)그냥 꿈 깨세요
24. 참 내.
'19.3.1 2:07 PM (223.38.xxx.103)그여자가 찐따붙으면 어쩌려고
잘 알지도 못하는 여자를..25. 그러지
'19.3.1 2:08 PM (110.70.xxx.180)마세요.
남의 인생의큰 사건에
당사자인 남자가 자연스럽게 그 여자를 알게 된 경우면 모를까
우리나라에서 미혼 남자가 오롯이 그 남자가 그런 괜찮은 소개할만한 남자가 되기까지 혼자
해온 게 아닌데
그 부모가 어떤 배경인지도 모르는 40세 애 낳기도 어려운 여자를
36살 아들에게 찍어다 붙여주면 심정이 어떻겠어요?
님이라면 좋아요?
둘이 애도 안 낳고 살 수 있다 어쩌고 하는 글 나올텐데
그런 글 쓰는 사람이야 말로 문맥 이해 못하는 바보고요
말 그래도 그렇게 살 수도 있지만 그건 둘 다 애 낳을 수 있는 상테에서 안 하기로 결덩하고
사는 걸 말하지 여자가 애를 낳을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애 없이 사는 거하곤 딴 얘기죠.
출산 아니더라도 도대체 배경도 모르는 40된 여자를 36살 모든 상태 좋다는 남자한테
갖다 부치는 심리가 이해가 안되네요 나이도 먹은 사람이/26. ..
'19.3.1 2:08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여자가 본인이었구나.
40대 여자가 30으로 보인다니...
자기 얼굴 동안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만 할 수 있는 말.27. 친한
'19.3.1 2:09 PM (175.116.xxx.169) - 삭제된댓글남동생 맞아요?
님 동생이어도 아무 정보없는 동호회출신 사람 소개해주겠어요?
저라면 같은 자리 만남도 안하겠어요.
그 남자 본 것도 아닌데 조건 탐나서 저렇게 찰거머리처럼 같은자리라도 나가겠다는 사람,
부탁 들어줬다 후배가 무슨 곤욕 치르라고요.
오랜 지인도 아니고 스치듯 인연 끊나기 쉬운 동호회 사람을
위해 왜 나를 철썩같이 믿을 정도의 후배를 소개하는데요.
그 후배가 안됐네요.
그 후배라면 님한테 그런 사람소개해주지 않을텐데,
님한테는 후배가 별로 대수롭지않은 사람인가봐요?28. 그 남자는
'19.3.1 2:09 PM (1.231.xxx.157)어쩌다 원글님 같은 사람을 알게됐을까요?
수준이.....29. happy
'19.3.1 2:10 PM (115.161.xxx.11)화나네요
그 남동생이랑 등지고 싶어요?
잘 알지도 못하는 여자를 찍어다 붙여요?
못됐다30. ...
'19.3.1 2:12 PM (210.97.xxx.102)그 동호회 여자분께는 동생이 연상은 생각 안하고 있다고
그부분은 단호히 말하더라 하고 전하세요
여자분도 좋은분 일수 있겠지만
남자분이 설명해 주신걸로 봐선 스펙이 넘 좋으네요31. ...
'19.3.1 2:12 PM (175.113.xxx.252)솔직히 원한 있는거 아니라면... 진짜 님 남동생이라면 아무나 가져다 붙이나요..???? 그후배도 사람 보는눈 진짜 없네요.. 소개팅 해달라고 해도 좀 괜찮은 사람한테 부탁하지 뭐 원글님 같은 사람한테 부탁하고 있는건지...
32. 진정
'19.3.1 2:12 PM (221.159.xxx.134)미쳤네요. 잘 알지도 못하는 여자를 ..
남자스펙은 전문직 연하도 실컷 만나겠구만..
아이 안 낳고 살면 모를까 나이40에 경산이면 모를까 임신하기도 어려운데..무슨 억한 심정 있나요?33. ...
'19.3.1 2:13 PM (122.62.xxx.207)뭐하나 빠질데 없는 남자를
마흔 카페하는 여자한테 대면 남자집안에서 알면
욕얻어먹어요.
님 남동생이면...
36세 저정도 능력이면 20대도 만나겠구만.
키 170정도면 괜찮아요.34. ....
'19.3.1 2:13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그 남자분이 능력은 있는지 몰라도
사람보는 눈이 없으니 어쩌나요 .
중매도 똘똘하고 눈치가 있는사람한테
부탁을 해야지, 이런자리를 할지말지를
고민하는 사람에게 부탁했으니 ㅠㅠㅠ35. ㅡㅡ
'19.3.1 2:14 PM (116.37.xxx.94)아들만 있어서 그렁가 갑자기 화가나요ㅎㅎ
36. ...
'19.3.1 2:14 PM (122.62.xxx.207)그 여자분이 조금 사심있어보이는듯...
37. 윗분
'19.3.1 2:15 PM (1.231.xxx.157)전 딸만 있어도 화나네요
38. 하지마요
'19.3.1 2:16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남자가 아까워요 진심
저 마흔인데 건강이 삼십대만 못해요
크게 아픈데는 없지만 그래도 컨디션이 예전만 못하네요
깨끗하게 쓴 10년된 벤츠보다
신형 소나타가 나아요 ㅜㅜ
미안요 여자를 차에 비유해서...
여자는 그 남자가 횡재다싶겠죠
욕 먹습니다39. ㅋㅋㅋ
'19.3.1 2:16 PM (110.47.xxx.227)우연인 것처럼 만나서 유혹하겠대요?
전화번호 따서는 "어머~ 동생~ 오늘 누나가 쏠테니 한잔 할래?"
불러내서는 술에 잔뜩 취하게 만든 후에 모텔로 가서는 미투 당하기 싫으면 책임지라 할려고요?40. 다들
'19.3.1 2:16 PM (175.223.xxx.133)너무 흥분하시네.ㅋㅋㅋ
제 남동생은 5살 연상이랑 결혼했는데ㅋㅋ
저보다 3살 더 많아요^^;;41. ...
'19.3.1 2:17 PM (183.96.xxx.85) - 삭제된댓글동호회에서 만나서 확실한건 나이 외모밖에 없네요. 그런 사람 소개해 주는 거 아닙니다.
42. ...
'19.3.1 2:17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전 결혼 안했는데도 남동생이 있어서 그런가 이글이 빙의보면서 화나는데 아들있는 사람 같으면 진짜 화날것 같기는 해요...
43. 다들
'19.3.1 2:18 PM (175.223.xxx.133)아..근데 소개는 아니고
둘이 알아서 연애결혼한거예요.44. ..
'19.3.1 2:18 PM (39.120.xxx.8)본인이 원해서 만나는 거야 5살 연상이든 10상 연상이든 가능하죠
근데 소개시켜주는 건 다른 얘기죠45. 연상
'19.3.1 2:18 PM (1.237.xxx.189)윗님 그것도 한창 젊어 가임기일때 가능한 얘기죠
46. ㅋㅋ
'19.3.1 2:18 PM (223.38.xxx.11)본인이죠?
47. ...
'19.3.1 2:19 PM (175.113.xxx.252)전 결혼 안했는데도 남동생이 있어서 그런가 이글이 빙의되면서 화가 나는데 아들있는 사람 같으면 진짜 화날것 같기는 해요... 175님 남동생은 5살 연상이랑 연애 해서 결혼했지 중매결혼했나요..??? 그것도 조건차이 엄청나는 그건 아닐거 아니예요..
48. 그러게요
'19.3.1 2:19 PM (1.231.xxx.157)댓글로 계속 우기는 걸 보니 40살 여자가 원글이 같음.
49. ㅇㅇ
'19.3.1 2:21 PM (223.39.xxx.191)나이보다는 잘 알지도 못하는 여자를 왜 소개해줘요? 동안이고 뭐고 중요한 포인트를 모르시네..
50. ....
'19.3.1 2:21 PM (1.237.xxx.189)내가 그 남자 엄마라면 원글 멱살잡이 하고 싶겠네요
누구 인생 망치려고51. 이와중에
'19.3.1 2:21 PM (211.36.xxx.121)궁금한게 조그만 그 까페 장사는 되나요?
52. ㅇㅇ
'19.3.1 2:22 PM (223.39.xxx.191)이쯤이면 원글 본인이네....보통 댓글 반응보고 느껴야하는데 우기는거 보니..
53. ...
'19.3.1 2:25 PM (119.64.xxx.92) - 삭제된댓글소개는 말고, 그 남자랑 둘이 만날때 그 카페에서 만나면 되겠네요.
그 남자가 홀딱 반해서 소개시켜 달라고 조르면 그때 주선이나...54. ㅋㅋㅋ
'19.3.1 2:25 PM (110.47.xxx.227)그런데 40살 여자를 30대 초반이나 그 아래로도 보인다는 거 보니까 본인이 맞는 거 같네요.
아무리 우겨도 40살이 30살로는 절대로 안 보이거든요.
자연의 섭리라는 게 그런게 아닙니다요. ㅋㅋㅋㅋㅋ55. 본인주작
'19.3.1 2:26 PM (1.239.xxx.196)딱 보니40여자가 본인이네요 양심 불량
56. ...
'19.3.1 2:28 PM (175.113.xxx.252)근데 연애결혼이라고 해도.. 솔직히 남자 유학갔다가 직업도 좋은 직업이면 집안에서 부모님이 서포트 엄청 해줬을텐데 ... 가만히 놔두겠어요... 중매로는 저런 경우 택도 없는거구요.. 이건 반대로 여자입장이라도 마찬가지이구요...여자 집안에서 딸 그렇게 서포트 많이 해줬는데 택도 없는 조건의 남자 데리고 오면 가만히 보고만 있겠어요..
57. ㅋㅋㅋ
'19.3.1 2:30 PM (110.47.xxx.227)30대 중반이 넘어가면 세포가 본격적으로 늙기 시작하기 때문에 피부의 탄력이 떨어집니다요.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하고 피부에 온갖 시술을 해도 온몸 세포의 탄력은 어쩔 수가 없다고요.
연예인들이 돈이 없어 늙겠어요?58. 아
'19.3.1 2:30 PM (222.237.xxx.234) - 삭제된댓글소개팅 주선해도 되냐는 글에 조그만거 하나라도 따져서 저울질 하는 댓글 볼 때마다
짜증이 올라와서 82하고 있는 내가 다 한심했는데
이 소개팅은 좀.. 여자분에 대해 조그만 까페한다는거 말고 아는게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소개를 해주나요. 여자분이 결혼한 적 없는지도 정확히 모르시는거 아닌가요.59. ..
'19.3.1 2:30 PM (121.174.xxx.149) - 삭제된댓글동호회? 거기서 그 얘길 왜 한건지
여자가 있다 한들 몇다리 건넜는데 검증은 되겠어요?
그나이에 몬 가볍게 만나요 신붓감 찾는거구만
놀려고 여자 만날거면 살면서 진작 만났겠네요
남의 성실하게 살아온 인생 똥칠한다 생각 안드시나요
여자가 언감생심 욕심 부리는거 모르겠어요?
잘라야죠 믿는 누나가 이렇게 정신머리가 없다니..60. 연상이야
'19.3.1 2:33 PM (223.62.xxx.15)그렇다 쳐도 여자에 대해 아는 에 하나도 없다는 게 문제잖아요. 남자가 그 정도 조건이면 선시장서 인기폭발일텐데 뭐하러 연상을 만나겠어요.
61. ...
'19.3.1 2:35 PM (223.38.xxx.171)말해 봤는데 연상은 싫대요, 하고 말하면 끝날 일이에요.
고민거리가 안 됨.
만약 계속 조르면 그 여자분 좀 이상한 분이고요.
학력 집안 살아온 경력 아무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소개를 하나요.62. 원글이든
'19.3.1 2:37 PM (223.62.xxx.42)40세녀든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출장갔나봐요.
63. 호이
'19.3.1 2:40 PM (116.123.xxx.249)전에도 그런 글 있었는데...
카페사장이 형제가 유치원하원하는 딸데리고 들르는 데 미혼 동생 놔두고 애아빠인 형한테 들이댔다고 어쩌구저쩌구
카페하는 여자한테 선입견생기겠네요
설마 같은 여자??64. ..
'19.3.1 2:41 PM (119.196.xxx.47)그 남자 부모가 알면 반대할거 같은데요.
그리고 전 32살에 결혼해서 첫째 가졌는데
둘째는 39살에 시험관 했네요.
40 넘으면 여자 난자질 급격히 떨어져서..
시험관 확률도 떨어진다고 해서 급하게 했어요..
그 여자분껜 죄송하지만 남자분 그 스펙에 창창한데..ㅜㅜ
가임력도 좋고 더 좋은 여자 만날수 있지 않을까요65. .
'19.3.1 2:43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키가 작다굽쇼?
한국남자 평균이173이에요.
작긴 뭘 작아요66. ㅇㅇ
'19.3.1 2:44 PM (110.12.xxx.167)40살 여자분에 대해 아는거 하나도 없는데
중매를 서겠다고요
까페한다고 들은 잘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소개했다가
그사람이 진짜 이상한 사람이면 어쩌시려고요
너무 무책임한거 아닌가요67. ..
'19.3.1 2:50 PM (222.238.xxx.121) - 삭제된댓글그 남자는 원글님 믿고 누구라도 만나보겠다 하는데 원글님은 잘 알지도 못하는 여자를 소개해 주겠다는 건가요? 그 남자가 사람 보는 눈이 없네요.
68. ...
'19.3.1 2:50 PM (211.36.xxx.125)저도 제선에서 그냥 커트할까했는데 그래도 부탁이니 남자애에게 물어라도 보는게 맞나 한거애요. 그리고 36이면 아직 뭐 남자들 결혼안하고 가볍게 만나기도 하니깐요
69. ..
'19.3.1 2:57 PM (121.174.xxx.149) - 삭제된댓글여자말 해석해 줄께요
소개가 안되면 자리라도 만들어달라 (그 다음은 내가 알아서 할께)
육탄전으로 몸을 던지든해서 정 들이면 별수없지
정식소개가 안될것 같으니 욕심 가득하구요
남자는 누나 인맥이라 조심스러워하겠네요70. ...
'19.3.1 2:58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남자한테 물어보지 마세요. 말하는 순간 원글님만 웃긴 사람 되는거예요.. 솔직히 제가 저남자라면 앞으로는 원글님 멀리할것 같아요.. 날 어떻게 보고 하는 생각도 들것 같구요..
71. ㅋㅋㅋ
'19.3.1 3:00 PM (223.38.xxx.222)거볍게 만난다구요?
섹파를 뭐하러 아는 누나가 소개씩이나 사켜줘요?
그러다 임신공격하려구요?
작작 좀.72. ...
'19.3.1 3:00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남자한테 물어보지 마세요. 말하는 순간 원글님만 웃긴 사람 되는거예요.. 솔직히 제가 저남자라면 앞으로는 원글님 멀리할것 같아요.. 날 어떻게 보고 하는 생각도 들것 같구요.. 그리고 솔직히 원글님 남동생이라면 아무 짝이나 붙여줄거 아니잖아요.. 아끼는 후배는 아닌가봐요..?? 아끼는 후배같으면 그 말하는 순간 그여자 다시 한번 더 쳐다볼것 같아서요.
73. ///
'19.3.1 3:01 PM (180.69.xxx.80)그 여자에 대해서 아는게 직업과 나이밖에 없나본데 절대 소개할 생각마세요
74. ...
'19.3.1 3:01 PM (175.113.xxx.252)남자한테 물어보지 마세요. 말하는 순간 원글님만 웃긴 사람 되는거예요.. 솔직히 제가 저남자라면 앞으로는 원글님 멀리할것 같아요.. 날 어떻게 보고 하는 생각도 들것 같구요.. 그리고 솔직히 원글님 남동생이라면 아무 짝이나 붙여줄거 아니잖아요.. 아끼는 후배는 아닌가봐요..?? 아끼는 후배같으면 그 말하는 순간 그여자 다시 한번 더 쳐다볼것 같아서요. 솔직히 원글님이 이문제로 고민하는거 자체가 웃기는것 같아요... 고민이 아니라 어이없을문제인것 같아서요..
75. wii
'19.3.1 3:03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누나가 소개해 주면 누구라도 만나보겠다는 누나가 그 사람에 대해서 잘 알 경우라면 다른게 한두가지 빠져도 그 외 장점이 있지 않겠냐 그런 뜻인데 잘 알지도 못하는 외모만 좀 되는 카페주인을 소개한다고요? 사람이 마땅치 않으면 넘어가세요. 이게 무슨 짓이람.
76. ㅇㅇ
'19.3.1 3:03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36쯤되면 가볍게 만나지는 않죠 보통은
가볍게 만나려는 사람을 굳이 소개 부탁하지는 않죠
그것도 이제 자리잡았으니 사람좀 만나봐야겠다면서
원글님은 좀 가벼운사람인가봐요
그러니 남의 부탁을 그런식으로 흘려듣고
동호회같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사이에
안주거리로 얘기하는거 보면요
사람들 인연맺어주는건 신중해야해요
좋은 인연 맺어주는건 덕을 쌓는거고
반대는 남의 인생을 망치죠77. 저는
'19.3.1 3:05 PM (116.40.xxx.208)아들딸 다있는데도 화가 나네요
연상은 제쳐두고서라도 아는거라고는 나이랑 까페하는거 밖에 모르는 사람을 결혼적령기 남자에게 소개하겠다고요?
진짜 무책임하시네요78. 소개팅
'19.3.1 3:08 PM (218.39.xxx.146)요즘은 선이나 소개를 안하고 사는게 현명한 삶이라 생각되어요.
워낙 이혼이 쉽게 결정되는 세상이고 또 속속들이 지인의 생각이나 삶을 알 수 없기에 뒷감당할 일 생기면 서로 난처하다 생각됩니다.
원글님이 동호회에서 만난 여자분 자연스레 동호회로 그 남자동생을 참여시키면 그나마 차선책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기회의 마당은 열어주되 모든 선택은 본인들이 하도록..!79. 00
'19.3.1 3:12 PM (1.231.xxx.238) - 삭제된댓글여자가 스펙만보면 많이 기울긴하네요
근데 반응들이 너무 과해서 콧웃음나와요
무슨 여자가 이혼녀에 애딸린 조건도 아니고
사람 잡을듯 죄인 만드네요
일단 4살이나 연상인데 본인이 염치없이 소개해달란 것도
웃기긴하네요
제 주위도 본인조건 생각인하고 연하만 밝히는 애 있는데...
암튼 정도껏 까세요80. 제발
'19.3.1 3:14 PM (49.1.xxx.12)이런식으로 사람 소개 좀 안 시켰으면 좋겠어요. (저도 이런 소개 당해봐서 알아요.정말 불쾌합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 친동생이여도 소개 시켜줄건지 생각하면 답나오죠.
답글 달리는거 보니 40대 본인 이야기 같네요. 은근히 의견 구하는 척 하면서 내 뜻대로 하고 싶어 우기는듯 밀어 붙이려고 하네요.
글만 읽어도 일단 소개만 시켜줘. 뒤는 내가 다 알아서 할께 하는 뉘앙스. 뭔가 찝찝합니다. 남자든, 여자든.81. ..
'19.3.1 3:16 PM (210.183.xxx.220)남자 조건이 너무 좋은거 아닌가요?
나이도 젊고..
님이 왜 나서나요
그냥도 여기저기서 채갈 남자를82. ....
'19.3.1 3:19 PM (223.38.xxx.171)원글님.
소개는 책임이 따르는 일이에요.
남자 나이 36이면 가볍게 만나던 인연은 만약 있다면 이제 헤어지고 결혼 준비할 나이예요.
남동생이 누나 소개라면 만나보고 싶다고 한 건
아무나 찍어다 붙여만 달라, 급하다는 게 아니고요.
원글님이라는 사람을 믿는다는 거예요.
누나의 안목을 믿고, 누나가 나를 어떻게 보는지를 믿고.
누나의 사람 보는 눈을 믿겠다 이런 거죠.
그런데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소개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만약 그 여자가 너무 별로인데도 그 남동생이
누나가 소개한 사람이니까 뭔가 장점이 있을 거야 하고 계속 장점 찾느라 어리석은 시간 보내면요?
그 여자는
자기 미모에 아직 자신이 있고 그 남동생을 탐내는 거예요.
옆에 있게라도 해 달라는 건 그 다음은 알아서 하겠다는 건데 자신감은 좋지만 확실히 좀 여우같네요.
소개 자리 아니어도 번호 따서 자기가 연락할 거예요.
멀쩡한 동생을 여우한테 던져 주시게요?
책임질 수 있는 일만 하세요 원글님.83. ..
'19.3.1 3:24 PM (110.70.xxx.86)여자가 개인톡으로 적극적으로 소개시켜 달라는 성격만 봐도 절대 참한 여자가 아님. 동호회에 카페에 숱한 남자들 겪어서 여우 중에 상여우. 이런 여자 잘못 소개해줘서 친한 남동생 인생 파탄나면 책임질거에요? 절대로 소개시켜 주지 마셈.
84. 하허
'19.3.1 3:32 PM (59.4.xxx.3)소개하는 순간
남 인생에 너무 쉽게 관여하시는 분으로
낙인될거다에 한표
아끼는 동생이라면 절대 소개안하죠85. 나원참
'19.3.1 3:37 PM (183.104.xxx.243)남자가 내 친동생이라고
간곡히 생각해보세요
아까우시죠?
사람 소개 가벼운거 아닙니다
10년만에 댓글 답니다.86. ᆢ
'19.3.1 3:42 PM (121.167.xxx.120)그 여자에게 남차쪽에서 이십대 후반이나 삼십대 초반을 원한다고 하세요
87. 아마
'19.3.1 3:42 PM (119.70.xxx.204)그남동생한테 조건좋은여자 붙을까봐 겁나요? 그남자좋아해요?
88. ㅇㅇ
'19.3.1 3:45 PM (58.235.xxx.168)머리를 그냥 달고 멋으로 살지말고
생각 좀 하고 사세요
남자36한창 젊은 나이에요
여자에대해서 나이와 직업만 알면서
본인인거죠??89. ㅇ__ㅇ
'19.3.1 3:49 PM (116.40.xxx.34)반댈세.
90. 정답
'19.3.1 3:50 PM (211.198.xxx.223)물어봤는데 자기보다 어렸으면 좋겠다고 하네
미안해~~~라고 하심돼요~~~91. ㅂㅅㅈㅇ
'19.3.1 4:14 PM (114.204.xxx.21)ㅋㅇㅋㅋ 소개시켜달라는 여자분이나 그걸 고민하는 사람이나..ㅎㅎ
92. 남자
'19.3.1 4:36 PM (112.164.xxx.190) - 삭제된댓글남자 36이면 한창입니다
여다 32세 만나도 되고요
뭐합니까 정말
더구나 카페하는 여자를 소개 하다니요
아가씨가 카페하는거 흔한건 아니잖아요93. 아~
'19.3.1 5:47 PM (49.164.xxx.254)하지 마시라고요!!!!
남자분께 무슨 욕을 얼마나 들으시려고94. 님아
'19.3.1 6:19 PM (121.160.xxx.214)왜이래요 ㅠㅠ
95. . . .
'19.3.1 6:27 PM (218.144.xxx.95)초산이 40세 이상이면 임신 힘들어요. 36세가 뭐 연상이랑 결혼 할 수있다쳐요. 근데 그건 아마 연애 결혼 했을 때 얘기죠.
그냥 여자분께는 얘기해봤는데 남자가 연상은 질색하고 이십대 처자 원한다 라고 하세요. 주제를 알면 더 보채지는 않겠죠. 근데 소개해달라 계속 매달리면 진짜 여자가 진상인거고.96. 원글 피학성애자?
'19.3.1 7:30 PM (125.132.xxx.178)매맞는 거 즐기는 분이세요? 본인이 아니고서야 뺨석대자리를 자청하는 이유가 뭐래요?
여자가 연상이라도 스펙에 인물 집안좋으면 말을 붙일수 있겠지요... 근데 동호회에서 이름하고 얼굴만 아는 여자? 누가 봐도 이건 그 남자집안에 어지간히 원수진 일이 있는 거 아닌 다음에야 할 수 없는 발상이죠.
아님 여자가 본인이시던가 ...97. 웃기네요
'19.3.1 7:31 PM (122.34.xxx.249)원글님은 그 남자분 잘 모르네요.
명문대 졸업 미국명문대 유학 좋은직업 집안도 부자인 남자가 남중남고공대 테크라 여자를 안만나요?
그런 사람이 더 잘, 많이 만납니다.
그 나이면 연애는 실컷 했으고 이제 결혼할 나이됬으니 결혼할 여성 찾는겁니다.
남자 36이 뭐 결혼 생각안하고 가볍게만나요.
올해만나 내년쯤 결혼하겠구만,. 아무리봐도 본인티납니다. 그러지 마세요.98. ....
'19.3.1 7:39 PM (39.7.xxx.241)저도 막 화나려고 하네요 40이 아무리 젊어보여도 30 후반이지 무슨 30초에 그 이하로 보인답니까 연예인도 40줄 들어가면 나이든 티나기 마련인데.
99. 어이없네
'19.3.1 8:56 PM (112.152.xxx.155)남자쪽 감정이입되면서 화나네요.
저 여자임
그 동생한테 입도 뻥끗하지 마세요.
그 여자 양심도 없네요.100. 헐
'19.3.1 9:14 PM (49.174.xxx.243)이게 뭘 물어볼 일인가?
40대여자분 과하고,
누군지 알고 연고도 학벌도 모르는 듣보를 소개시켜요?
화차생각나네.101. .....
'19.3.1 9:36 PM (1.237.xxx.189)와 진짜 원글이나 그 욕심 많은 늙은 여자나 똑같이 무섭다
원글도 그 여자와 똑같이 뻔뻔한 부류겠지
언급도 말아요102. 대박
'19.3.1 10:11 PM (223.38.xxx.148)그남자 슬슬 원글 피하겠어요 ㅎㅎ
103. 잘돼도
'19.3.1 10:29 PM (104.222.xxx.117)남자쪽 부모한테 원망 듣겠어요 누가 소개해준거냐고.
소개도 아니고 같은자리있을때 불러달라고..여자 좀 무섭다...둘러대세요. 한번 자리만 마련되면 엄청 들러붙을듯.104. 도대체
'19.3.15 2:39 PM (169.229.xxx.150)웬일이야. 나랑 소개시켜주세요. 그 남자분.
저는 미국에서 회계법인에 다니고 있는 35살 여자예요.
진심 쪽지 부탁드립니다.
정말 괜찮은 남자면 제가 한국으로 일터를 옮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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