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는 아짐을 봤는데요. 살이 쏘옥 빠졌더라구요

오늘 조회수 : 6,424
작성일 : 2011-09-23 23:35:26

다들 비결이 뭐야...하면서(전부다 날씬녀들)

물어보니...

 

"아휴~~ 추석 쇠고나니..." 이러더라구요.

그래 또 벌떼같이 달려들었지요.

왜? 그러니까...

 

"제 남편이 남자 혼잔데,,위로 누나가....." 이까지 말했는데

다들 감잡았어요. 그래도 여동생보다 낫다고 하니

아니라는 표정으로 더이상 말을 못하더라구요...

 

아이고...짠했어요.

시댁에서 며느리의 위치가....이건 뭐....동네북도 아니고...

 

 

IP : 1.251.xxx.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4 12:26 AM (61.109.xxx.2)

    대체 무슨말을 하고싶으신건지요?
    이런 뜬금없는 얘기가 더 시집과 며느리의 사이를 이간질시키는건 아닐런지...

  • 2. 별사탕
    '11.9.24 12:29 AM (110.15.xxx.248)

    시누들 때문에 추석에 너무 힘들어서 살이 쏙 빠졌다는 말인데 윗님은 이해가 안되시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588 새로 산 가방에서 석유 냄새가 풀풀... 2 불나겠어요... 2011/09/26 6,553
21587 잇단 측근 비리 의혹에 MB "…" 3 세우실 2011/09/26 4,396
21586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쓰시는 분들.. 고장 없으세요? 6 Silver.. 2011/09/26 8,051
21585 임부복문의...강남고속버스터이멀지하상가?? 3 영애 2011/09/26 6,467
21584 세입자가 연락두절인데 어떻해야하죠? 3 햇살 2011/09/26 5,193
21583 위내시경중 조직검사 보낸것,,결과 마냥 기다리기 힘드네요 3 위 내시경 2011/09/26 8,068
21582 주말 이틀 내내 시댁과 보냈어요... 싫어요. 이건뭐 2011/09/26 5,076
21581 시어머니가 제 예복한복이랑 이것저것을 시조카(남)에게 줬어요.... 3 꿈해몽 2011/09/26 5,661
21580 주식이고 환율이고 다 미쳤어요. 3 2011/09/26 6,362
21579 안양에서 이사갈껀데 이사업체 추천해주세요~ 이사업체 추.. 2011/09/26 4,132
21578 미술전시회 갈때 2 클라우디아 2011/09/26 7,618
21577 이 옷, 어때보이세요? 15 돈좀 쥉~ 2011/09/26 6,398
21576 생수 실외에 두고 마셔도 되나요? 2 봄이 2011/09/26 4,909
21575 한 쪽 눈에 슬슬 주름이 지려할 때.. 1 에센스 2011/09/26 4,828
21574 박영선,,, "박원순 단점?,,, 아직 생각 못해봐" 5 베리떼 2011/09/26 4,842
21573 카카오톡 다운받으려는데 잘 안되네요 2 도와주세요 2011/09/26 4,731
21572 기타 배우는거 어렵지 않나요? 4 리듬 2011/09/26 5,417
21571 저 지하철 역에서 소매치기 당했어요... 10 위로를 2011/09/26 6,597
21570 몇달간 정말 행복했어요. 4 *처* 먹느.. 2011/09/26 5,805
21569 텝스 900점 넘기기 많이 힘든가요? 13 2011/09/26 8,991
21568 김수환 추기경님 관련 책 중에 가장 좋았던 책 어떤거세요? 1 맑은 2011/09/26 4,223
21567 9월 26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1/09/26 4,393
21566 노계와 다이알비누 19 .. 2011/09/26 7,292
21565 큰애가 너무 미워요ㅣ. 50 이러지말자 2011/09/26 27,523
21564 오늘 아침에 경제불안에 대한 기사가 많네요. 4 aa 2011/09/26 5,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