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아 간다는게 뭔가요? 인생이 뭔가요?

푸른하늘연꽃 조회수 : 2,714
작성일 : 2019-03-01 01:58:29
살다보면 ...
이라는 노래도 있는데 사는게
뭔가요.
너무 너무 살아가는게 힘드네요.
지금까지 살아온것도 힘든데 오늘 지금 이순간이 더 힘드네요.
과연 견디면 웃으면서 옛이야기 할때가 있을까요
자식이 속상하게하는 것은
포기라도 되지만
남편이 힘들게 하는것은 이겨낼려고 하루하루 이앙다물었는데...
왜 오늘 이렇게 무너지고 눈물이 나는건지.
정땔려고 하는 거겠지요?
강해지겠지요.?
이겨내겠지요.

대답좀해주세요
IP : 175.223.xxx.1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리스티나7
    '19.3.1 2:00 AM (121.165.xxx.46)

    남편은 날 괴롭히려고 태어난 존재
    이겨내지 마시고 지지도 마시고 그냥 하루 하루 보세요.
    저 사람이 왜 저러나
    나는 저 사람에게 어떻게 비쳐질까
    이렇게 견디다보면 측은지심으로 살기도 하고요.
    남자라는 동물 자체가 누굴 편하게 해주게 되어있지 않아요.

  • 2. ㅇㅇ
    '19.3.1 2:43 AM (175.223.xxx.113)

    토닥토닥 힘내세요

  • 3. ..
    '19.3.1 2:52 AM (125.177.xxx.13) - 삭제된댓글

    태어났으니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거죠ㅠ

  • 4. fds
    '19.3.1 5:35 A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인생은 노력한다고 걱정한다고 크게 달라지지 않은듯해요,,삶은 이미 정해진 대로 가는 듯합니다.

  • 5. ㅇㅇ
    '19.3.1 6:01 AM (115.140.xxx.96) - 삭제된댓글

    인생은 이미 신께서 정해놓으신대로 흘러가는 듯해요.

  • 6. ..
    '19.3.1 6:02 AM (115.140.xxx.96) - 삭제된댓글

    인생은 신께서 정해놓으신대로 가는 듯해요.

  • 7. 봄이구나
    '19.3.1 1:02 PM (180.71.xxx.26)

    힘내세요.
    저는 좀 경우가 다르긴 한데...
    엄마가 떠나신 이후로 내가 왜 사는 걸까 라는 생각을 자주해요.
    그냥 엄마가 있는 곳으로 가고 싶고...
    그냥 오늘 하루만 살아내자 하는 생각으로 스스로에게 답하곤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8311 쌀국수 육수 잘 내는 비결이 있을까요? 10 쌀국수 2019/03/06 1,691
908310 시판 야쿠르트로 유산균 섭취 괜찮나요~ 4 ... 2019/03/06 1,071
908309 미쳤나봐요 이명박보석허가 44 단호박 2019/03/06 4,842
908308 법원, 이명박 전 대통령 보석 허가..349일만에 석방(속보) 3 ... 2019/03/06 1,350
908307 쥐 탈출 5 이런 2019/03/06 1,352
908306 미세먼지 법안 국회에서 소복히 먼지쌓여 vh 2019/03/06 430
908305 영화, 드라마보다 더 잔인한 조선 2 ㅇㅇㅇ 2019/03/06 997
908304 제가 보고 겪은 일들이 이상한거 맞나요? 5 ㅇㅇ 2019/03/06 2,882
908303 북한 동창리 미사일 발사대 재조립중 29 ㄷㄷㄷ 2019/03/06 3,823
908302 (급질) 50명 정도 들어가서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 있나요 5 ... 2019/03/06 1,244
908301 영화 소공녀에서 기억남는 장면 4 .. 2019/03/06 2,292
908300 초등생 눈건강에 좋은방법 알려주세요~ 3 눈이보배 2019/03/06 1,074
908299 저희 큰애가 얼집 첫 등원을 기억하더라구요 26 ... 2019/03/06 3,962
908298 폐경 후 유산균 복용? 5 ^^ 2019/03/06 2,849
908297 눈이 머는 병에 걸리는 꿈 2 해몽 2019/03/06 2,296
908296 위생 3 동네 빵집 2019/03/06 598
908295 외출때마다 같이나가려는 강아지 어쩜좋을까요 13 강아지 2019/03/06 3,296
908294 갈등상담해요 ㅂㅅㄴ 2019/03/06 547
908293 실업급여 신청하려고하는데.. 2 백수 2019/03/06 1,571
908292 콧물에서 진득한 피가 같이 나와요 3 2019/03/06 3,776
908291 물가 장난 아니게 오르네요 43 .... 2019/03/06 6,291
908290 6학년은 스타킹 뭐 입어요? 1 마이쮸 2019/03/06 900
908289 강아지 산책을 일주일 동안 못시키고 있어요. 6 ... 2019/03/06 2,083
908288 불펜 의인 3 불펜일베꺼져.. 2019/03/06 957
908287 조선하고 자유당도 소멸되는 날이 있겠죠... 8 조선폐간 2019/03/06 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