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식도 더 편한 자식이 있나요?

자식 조회수 : 3,732
작성일 : 2019-02-27 14:16:41
내 자식이라도 어려운 경우는 무슨 이유 때문인가요?
IP : 223.62.xxx.7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27 2:19 PM (125.132.xxx.156)

    까칠한 애는 어렵죠 ㅎㅎ

    주는대로 잘먹고 순둥한 애는 편하고요

    사랑은 둘이 똑같이 하지만 편한 애는 따로 있습니다

  • 2. ..
    '19.2.27 2:20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고집세고 성격 강한 애는 어느집이나 더 편하지않죠

  • 3. dd
    '19.2.27 2:21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딸둘이고 똑같이 사랑 듬뿍 주고 키웠는데
    큰애는 소통 잘되고 그런 반면
    작은애는 까칠해요
    그나마 나이 드니 좀 나아지긴 하는데
    작은애는 뭔가 좀 불편해요

  • 4. 자식이
    '19.2.27 2:23 PM (121.154.xxx.40)

    다 같은게 아니예요
    공손한 성격이 있고 자기 주장이 강한 성격이 있어요
    당연히 공손한 자식이 좋죠
    자신에겐 관대하고
    남한테는 엄청 까다롭게 따지는 자식이 울 아들인데
    나이 먹으니 얼굴 보기가 무서워요

  • 5. 자식도
    '19.2.27 2:28 PM (49.143.xxx.67) - 삭제된댓글

    자기주장 강한 애들은 무섭죠.
    사춘기 아이들이 왜 무섭겠어요.
    빠득빠득 대들고 째리고 그러니 무섭죠 ㅎ
    순딩순딩하면 누가 무서워해요.
    모든 인간관계가 다 비슷해요.

  • 6.
    '19.2.27 2:30 PM (211.112.xxx.251)

    큰 애는 순둥이, 작은애는 예민까칠.
    뭐든 허투루 넘어가는 법이 없고 확인하고 따지니
    작은애가 편하지 않아요. 아직 사춘기라 스무살 넘어서도 저러면 어쩌나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큰애에게 너무 의지하고 하소연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편한자식이 엄마 하소연에 정신이 파괴되는 경우를 많이 봐서요. 님들도 각성하고 노력하세요.

  • 7. ...
    '19.2.27 2:40 PM (49.169.xxx.145)

    만만한 자식이겠죠
    감정 쓰레기통으로 안쓰면 다행.

  • 8. 그래도
    '19.2.27 2:48 PM (203.81.xxx.26) - 삭제된댓글

    부모는 진상자식을 더 챙겨요
    착한자식한테는 막대하고 하소연이나 하고

  • 9. 맏며늘
    '19.2.27 3:00 PM (211.246.xxx.24)

    남편은 시어머니입장에서는 편한 자식은 아닌것 같아요.
    장남이라 의무감이나 책임감으로 엄마를 대하는것 같구요.
    시어머니도 작은 아들을 더 편해하고 이말저말 하는거 같던데
    그래도 장남한테 밥 얻어 막어야 된다는 신념으로 가득찬 분이시라 불편해도 장남옆에 꼭 붙어 계십니다. ㅜㅜ

  • 10. ...
    '19.2.27 3:35 PM (1.231.xxx.157)

    큰애가 어려워요 ㅠㅠ 까칠하기도 하고 말도 가려하게 되고..

    둘째는 좀 쉽구요

  • 11.
    '19.2.27 4:00 PM (223.62.xxx.7)

    성깔 ㆍ포용의 폭이 밴뎅이ᆢ어려운자식이겠죠

  • 12.
    '19.2.28 1:53 AM (118.222.xxx.21)

    순둥순둥한 애가 편해요. 까칠한 애는 조심스럽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391 '마약혐의 구속' 버닝썬 직원, 김무성 사위와도 함께 투약 12 ㅇㅇㅇ 2019/02/27 4,395
906390 애틋하면서 달달로맨스영화 베스트오브미~ 2 ,. 2019/02/27 1,210
906389 북경 장기 출장에 고양이 데려갈 수 있을까요? 9 냥이 2019/02/27 1,612
906388 중딩 반편성은 어떤식으로 하는건지요? 7 반편성 2019/02/27 1,686
906387 고기함량이 보통 어느정도인가요?? 시판만두 2019/02/27 603
906386 후라이팬 몇개 두고 쓰세요? 어떻게 구분해서 쓰는지도요.. 4 초보 2019/02/27 2,548
906385 퀴즈)호칭 9 퀴즈 2019/02/27 882
906384 신축 아파트로 이사가는데요 5 nora 2019/02/27 3,364
906383 방송의 힘이 크긴 하네요 2 크크 2019/02/27 4,173
906382 6세 영어학원. 12 ..에휴 2019/02/27 3,952
906381 주변에 다 저에게 기대려고 하는 사람만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하.. 6 ... 2019/02/27 2,296
906380 신박한 맞춤법 최신판 25 ..... 2019/02/27 4,291
906379 도토리묵은 보관어떻게 하나요? 5 루비 2019/02/27 1,825
906378 부끄럽지만 산수문제 좀 풀어주세요ㅠ 9 수포자 2019/02/27 1,358
906377 (자유당) 전당대회 궁금한데 어떡해요? 12 자유당 2019/02/27 1,352
906376 독 다니엘 정말 멋지네요. 51 멋있다 2019/02/27 7,841
906375 홍대근처에 묵을 호텔~ 7 홍대 2019/02/27 1,143
906374 자식도 더 편한 자식이 있나요? 8 자식 2019/02/27 3,732
906373 원래 밤까는거 힘든가요? 13 ㅇㅇ 2019/02/27 1,690
906372 네스프레소 보라색 커피랑 젤 비슷한 커피 1 2019/02/27 1,903
906371 거위털패딩은 세탁소에서 드라이크리닝 해야하나요? 8 ㄴㄱ 2019/02/27 3,615
906370 드라마 '눈이 부시게' 궁금한 게 있어요 14 .. 2019/02/27 4,930
906369 한국이 일본 대만 홍콩 중국에 비해서 차 마시는 문화가 17 ... 2019/02/27 3,342
906368 고졸 전졸 4년제 졸업후 간호조무사 하는거 차이 있나요 13 2019/02/27 4,080
906367 아이의 성격문제 심각합니다.ㅠㅠ 12 도스타임 2019/02/27 5,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