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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여- 드디어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꺾은붓 조회수 : 4,042
작성일 : 2019-02-27 08:19:21

국민들이여- 드디어 때가 온 것 같습니다.

 

1945. 8. 15 우리가 광복이 되었다고는 하나 우리 한국이 정말로 광복이 되었습니까?

한반도의 반쪽 북한은 인민들이 살벌한 공산치하에서 자유라고는 없는 삶을 산다고 쳐도 왜놈들의 압제에서 벗어난 것만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데, 한반도의 반쪽 남의 대한민국은 왜말을 쓰는 왜구대신 조선말을 쓰고 한복위에 훈도시와 기모노를 걸친 변종왜구가 휘젓는 세상이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지긋지긋 80여년 지속되는 왜구의 할큄에서 완전독립을 할 날이 코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잘만 하면 국민들의 콧속에서 80년 묵고 썩을 대로 썩은 코를 손도 안대고 시원하게 풀 순간이 다가온 것 같습니다.

 

오늘 치러지는 자유한국당의 당 대표 선거!

누가 되면 어떻습니까?

셋 다 그 물건이 그 물건입니다.

얼굴과 나이와 성만 다를 뿐 그 골통 속에든 것은 하나같이 썩은 비지일 뿐입니다.

머릿속이 꽈 차고 올바른 국가관을 갖고 있는 정상적인 한국사람 이라면 어떻게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 십년 건너뛰고 →이명박→박근혜로 이어지는 친일매국과 왜구에게서 배운 사람 죽이기를 밥 먹듯 하는 정치패거리 집단에게 이름세자를 올릴 수가 있겠습니까?

 

오늘 치러지는 자유한국당의 친일매국노 두목을 뽑는 선거에는 관심을 뚝 끊으십시오!

누가 되어도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다만 국민들이 큰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각자가 믿으시는 종교의식에 따라 하늘에 간절히 기도하고 간구할 일이 하나 있습니다.

 

저 남아시아의 우리와 같은 분단의 쓰라림을 겪었던 베트남의 하노이에서 있을 김정은과 트럼프의 회담입니다.

국민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늘에 기도하십시오!

하늘이 두 사람에게 지혜를 주어 회담이 대 성공을 거두는 결과를 낳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하늘이 우리국민의 간절한 기도에 대한 응답이 바로 <한반도의 비핵화 → 한반도에 영구차 완전한 평화시대도래 → 겨레의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 → 전 인류가 바라는 세계평화> 바로 그것입니다.

 

그리만 되면!

그리만 되면!

오늘 한국당 대표로 선출된 자가 내년 총선과 다음 대선을 지나 자유한국당을 살-처분하여 역사의 뒤안길에 파묻는 장의사가 될 것입니다.

 

기쁜 일도 나쁜 일도 겹쳐서 일어나기 마련이라더니, 이렇게 기쁜 일이 하루 터울로 연속될 줄이야!


IP : 119.149.xxx.7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19.2.27 8:24 AM (58.120.xxx.6)

    백프로 동감 합니다.
    자한당놈들 대표 누가 되든 관심 없고 북미 정상회담 잘 되도록 이틀동안 기원 합시다.

  • 2. 꺾은붓
    '19.2.27 8:31 AM (119.149.xxx.72)

    너무나 따듯하고 분에 넘치는 댓글을 달아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 3. 꺾은붓
    '19.2.27 8:40 AM (119.149.xxx.72)

    아이고 그러셔야죠
    5천만의 기원이 합쳐져 우리가 바라는 결과를 이루어 내리라고 믿습니다.

  • 4. ,,,
    '19.2.27 8:42 AM (112.157.xxx.244)

    원글님
    지당한 말씀이십니다
    친일매국세력은 이제 그만 쓸어 버려야죠

  • 5. 아침부터
    '19.2.27 8:49 AM (58.148.xxx.66)

    좋은글 감사합니다~
    어제부터 하노이 TV고정이고
    하늘에 기도도 당근해야죠~~

  • 6. 뉴스공장
    '19.2.27 8:50 AM (211.36.xxx.55)

    가슴이 두근 거리네요
    오늘은 역사적인 날~

  • 7. 관음자비
    '19.2.27 9:02 AM (112.163.xxx.10)

    추, 추천 버튼이 어딧더라?

    누구 좀 찾아 주세요.

  • 8. ...
    '19.2.27 9:02 AM (61.72.xxx.248)

    지금 북미회담에 관심둬야죠
    정말 설레는 이틀이 될듯해요

  • 9. 꺾은붓
    '19.2.27 9:03 AM (119.149.xxx.72)

    세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친일매국세력 다음 총선에서 1/2 살처분하고, 그 다음 대선에서 소멸될 것입니다.
    아직은 수명이 2녀~3년 남아 있습니다.

    저도 오늘 하루종일 하노이에 눈을 쑤셔박고 있으렵니다.

    가슴이 두근거리도록 너무 긴장하지 마십시오! 잘 될 것입니다.

  • 10. 예화니
    '19.2.27 9:04 AM (118.216.xxx.42)

    5천만의 기원이 이뤄지기... 아니지요~~
    8천만의 기원이 이뤄지기가 되는겁니다.

    북한주민들도 렬렬히~ 지지하니 우리 민족 8천만이 기원하는겁니닷~!!!!!

    ^^//

  • 11. 5천만이
    '19.2.27 9:08 AM (211.214.xxx.39)

    아닌 8천만이라는 댓글에 가슴이 뭉클.
    간절한 기원 보탭니다.

  • 12. 그래도
    '19.2.27 9:17 AM (221.148.xxx.14)

    자한당 선거 관심이 갑니다
    패악질부대의 대부
    김진태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나
    역사속에서 사라질 당의
    마지막 대통령후보가 될 수있도록

  • 13. 그밥
    '19.2.27 9:18 AM (211.218.xxx.43)

    에 그나물들 쓰레기들 관심 밖이요

    오로지 북미정상회담 에만 관심 있소 ㅎ ㅎ

  • 14.
    '19.2.27 9:52 AM (175.223.xxx.175)

    사라질

    사라질 수 밖에 없는

    적폐당

  • 15. 저는
    '19.2.27 9:53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김진태 응원 할래요.그래도 셋중에 백미인듯요.꺾은붓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 16. ...
    '19.2.27 10:15 AM (61.102.xxx.27)

    교활이도 추천합니다
    당대표로

  • 17. 꺾은붓
    '19.2.27 11:03 AM (119.149.xxx.72)

    격려의 댓글을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제 맘대로만 할 수 있다면 세놈 내쫓고 이명박이나 박근혜를 대표로 앉히고 싶습니다.
    그게 안 된다면 제가 대표로 앉아 내일부로 자유왜국당 것들 모두다 효창공원으로 끌고가서 백범선생님과 안중근을 비롯한 독립영령들 앞에서 목을 쳐서 쏟아지는 핏물을 잔에 담아 영령들의 영전에 바치고 제를 올린다음에 그 자리에서 모두다 살처분을 단행하겠습니다.

    여러분 자유왜국당 대표로 저를 밀어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합니다.

  • 18. 한반도평화
    '19.2.27 3:05 PM (175.213.xxx.37)

    암만요. 원글님 말씀 구구절절 동의합니다.
    오늘과 내일 만큼은 전 국민의 염원히 하나로 모아야지요. 3.1절 100주년을 맞아 오직 나라 독립을 위해 목숨바친 열사들의 뜻 헛되지 않게 지금 이세대가 나라를 바로 세워야지요.

    한국에 살며 일본 앞잡이 노릇을 하며 한국을 속국으로 일본에 송두리째 바치려는 자한당 친일정치인 세력들 낯낯이 공개하고 응당한 죗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 19. 적폐청산
    '19.2.27 6:52 PM (223.55.xxx.110)

    암만요. 원글님 말씀 구구절절 동의합니다.
    오늘과 내일 만큼은 전 국민의 염원히 하나로 모아야지요. 3.1절 100주년을 맞아 오직 나라 독립을 위해 목숨바친 열사들의 뜻 헛되지 않게 지금 이세대가 나라를 바로 세워야지요.

    한국에 살며 일본 앞잡이 노릇을 하며 한국을 속국으로 일본에 송두리째 바치려는 자한당 친일정치인 세력들 낯낯이 공개하고 응당한 죗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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