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부당국에 강력히 건의한다.

꺾은붓 조회수 : 566
작성일 : 2019-02-26 15:59:52

정부당국에 강력히 건의한다.

 

문대통령께서 “친일청산이 정의의 출발”이라고 했습니다.

남/북한을 가리지 않고 단군할아버님의 피를 물려받은 사람이라면 누가 그 말에 공감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저 자유왜국당인지 뭔 것들과, 주말마다 태극기위에 성조기를 매달고 가슴 속에는 일장기를 숨기고 광화문광장 옆길을 수도 없이 맴돌이를 하고 있는 태극기부대와 엄마부대 것들 한데 물어보십시오!

저 말을 한 문대통령과 그에 찬성하는 사람은 모두다 “빨갱이”랍니다.

이유인즉 북한이 완벽하게 친일청산을 하였으니, 그것을 뒤따라 하려는 것들은 빼도 박도 못 하는 빨갱이랍니다.

 

이거 우리 역사가 언제 쯤 왜구의 피비린내를 말끔히 씻어내고, 구수 텁텁한 된장냄새 풍기는 훈훈한 세상이 되려나?

 

내일 모레 3.1절 기념행사가 펼쳐지는 전국의 모든 곳에는 만국기가 휘날릴 것입니다.

그 만국기의 한 틈에 어떻게 왜구의 상징인 일장기가 슬쩍 끼어 들 수가 있습니까?

정부당국이 앞장서서 만국기에서 일장기를 몰아 내지 않는 한 문대통령의 저 발언은 입에 침도 안 바르고 하는 거짓말이라고 밖에 평가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정부당국자여!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빨리 만국기에서 일장기는 “싹둑” 잘라 소각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게 부탁드립니다.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는 3.1절 기념행사장의 위로 만국기가 드리워졌고 거기에 일장기도 매달려 있다면 그 행사를 주관하는 그 지역 자치단체장에게 강력히 항의하십시오!

도대체 그 숭엄한 3,1만세를 기념하는 행사장의 하늘에 어떻게 조선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 나라 사람의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왜구의 깃발이 나부낄 수가 있단 말입니까?

 

단언합니다.

일장기가 끼어 든 만국기 밑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삼일절 노래를 부르고, 만세삼창을 하는 것은 눈 가리고 아옹 하는 눈속임일 뿐입니다.

 

여러분의 애국심에 호소합니다.

오는 3.1절은 물론 앞으로 있을 모든 경축일의 하늘에서 나부낄 만국기에서 일장기를 하나도 남기지 말고 몰아내도록 여러분의 분발을 당부 드립니다.

내처 만국기에서 일장기를 영구차 완전히 퇴출시키는 법적 장치를 마련하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IP : 119.149.xxx.7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489 82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글 140 ㅡㅡ 2019/02/25 25,916
    905488 약산 김원봉 조카 "남한, 수많은 민족반역자 친일파에 .. 6 뉴스 2019/02/25 2,137
    905487 크리스찬 베일 아깝네용... 2 남우주연상 2019/02/25 2,888
    905486 여수, 목포...어디가 더 살기 좋은가요? 10 2019/02/25 3,090
    905485 연말정산 환금금 조회 2 환급금 2019/02/25 2,025
    905484 체크카드 분실 2 .. 2019/02/25 1,170
    905483 피곤할때는 뭐가 좋나요 4 피로 2019/02/25 2,201
    905482 코스트코에서 한우 설도를 샀는데요 2 ... 2019/02/25 3,031
    905481 윤봉길 의사의 손주 사진 보셨어요? 20 오와 2019/02/25 7,973
    905480 남편이 내편인가요 남의 편인가요 11 00 2019/02/25 3,931
    905479 어떤 타입이랑 결혼을 하는 걸까요 4 ㅇㅇ 2019/02/25 2,101
    905478 트러플오일,소금 요리법 좀 ㅠㅠ 8 요알못 2019/02/25 4,120
    905477 아름다운 그녀 드라마 4 배우 2019/02/25 2,234
    905476 처음으로 혼자 패키지 여행을 갑니다 11 흠흠 2019/02/25 3,889
    905475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1980년~2018년).txi 6 오스카 2019/02/25 1,753
    905474 고양이 궁금증 10 냥이맘 2019/02/25 3,291
    905473 귀리쉐이크 먹고 살빠지기도 할까요 3 한끼 2019/02/25 2,250
    905472 PT 수업 연장이요. 4 두맘 2019/02/25 3,359
    905471 내편인듯 남편같은 내편아닌 남편... 6 미침 2019/02/25 3,001
    905470 목동현대백화점쪽에 놀이방있는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2 .... 2019/02/25 2,369
    905469 폴딩도어 시공이요~~~ 10 인테리어 2019/02/25 2,894
    905468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지금 인생에서 나아지지 않을거라는 느낌이.. 9 nnnnn 2019/02/25 2,773
    905467 영화평론가 이동진씨는 결혼하셨나요? 7 ... 2019/02/25 24,837
    905466 베스킨라빈스 케잌 냉동 최대 얼마나갈까요? yeounj.. 2019/02/25 1,602
    905465 손석희' 교통사고 견인차 기사 '동승자 못봤다' 23 .... 2019/02/25 6,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