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름도 모를 그 많은 열사님들
(감동)안중근 의사와 그날 함께 했던 18세 소년 열사 유동하
아름다운 청년 조회수 : 1,485
작성일 : 2019-02-26 15:34:19
IP : 116.121.xxx.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름다운 청년
'19.2.26 3:34 PM (116.121.xxx.93)2. ...
'19.2.26 3:51 PM (118.33.xxx.166)일제에 의해 윤동주처럼 27세의 젊은 나이에 돌아가신 분이군요.
어린 나이에 헤이그 밀사로 파견된 이위종 열사도 생각나게 합니다.
영상 보니 정말 눈물 나네요.
근데 중간 중간에 소리가 안 나와요. ㅠㅠ3. ㅠ
'19.2.26 4:07 PM (49.167.xxx.131)철딱서니 없는 우리아들이랑 동갑이네요
4. .....
'19.2.26 5:52 PM (180.71.xxx.169)문제적 남자 잠깐 보니 항일열사중에 만삭의 임산부가 있더군요. 일제에 쫒기다가 출산을 하고 12일만에 잡혀서 아기랑 함께 투옥되고 고문도 받고...ㅠㅠ 12일이면 남들은 산후조리한다고 찬바람도 안쏘이는데 ㅠ
젖이 잘 안나와 어쩌구 이 부분부터는 주변이 어수선해서 못듣고 말았는데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요.
개떡같은 정치인들이 나라 팔아먹고 뭐 하나 혜택 받은 것도 없는 백성들은 나라 찾겠다고 목숨바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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