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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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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물품 사고 산가격의 배로 파는사람들

불쌍타 조회수 : 3,839
작성일 : 2019-02-27 12:18:16
당근에 빠져 허우적대는 1인입니다
엇그제 가방을 팔았는데
오늘 제가 판두배가격에 뙁
올린사람이 있는데
문제는 닉넴이 다르고
사진을 본인이 다시 찍었어요
이런경우 제가 뭐라해봤진
그사람이 아니라고 하면 그만인건데
심증은 확실해요
배프로 제꺼에요
소름끼치게 사진보자 내꺼다 했어요
어찌할까요?
너무 열받아요
제손 떠났으니 가만 있을까요?
IP : 14.36.xxx.14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쌍타
    '19.2.27 12:19 PM (14.36.xxx.144)

    열받아 쓴거라 오타많네요

  • 2. ....
    '19.2.27 12:20 PM (210.210.xxx.250)

    내손에서 떠났으니 원글님은
    이미 상관없지 않을까요.
    운글님보다 더 비싸게 팔았다면
    그 사람의 능력이구요..

  • 3. ....
    '19.2.27 12:21 PM (210.210.xxx.250)

    원글님으로 정정..

  • 4. ..
    '19.2.27 12:21 PM (222.237.xxx.88)

    이제 님 물건 아닙니다.
    열 낼 필요 없어요.
    그렇게 물건 한다리 건네며 돈버는 직업도 있죠.
    그 사람은 그렇게해서 돈 버는 얍삽한 재주가 있는겁니다.

  • 5. 능력
    '19.2.27 12:21 PM (121.176.xxx.225)

    그쵸 그사람 능력 인 거죠
    사는 사람도 이유가 있으니 사는 거고.
    책 카페 가면 많아요
    사서 아이들 실컷 보고 그 가격 그대로
    아니면 오히려 비싸게 다시 내 놓는

  • 6. 물건값이
    '19.2.27 12:21 PM (223.38.xxx.164)

    정해져 있나요?
    거래 되면 그게 값이죠.

  • 7. ..
    '19.2.27 12:22 PM (117.111.xxx.33) - 삭제된댓글

    비싸게 되파는 거 맘까페에서는 제지하는데 당근앱이면 별 도리 없지요.

  • 8. --
    '19.2.27 12:22 PM (108.82.xxx.161)

    저같음 그냥 넘어가요. 새것도 아니고 중고인데다, 그사람이 팔수있을지 아닐지도 모르는 거구요

  • 9. ㅇㅇ
    '19.2.27 12:22 PM (223.32.xxx.95)

    님이 잘못 알고 있네요.
    중고시장은 무조건 싸지는 시장이 아니예요.
    오히려 비싸질수도 있는 시장이예요.

  • 10. ㅇㅇ
    '19.2.27 12:23 PM (42.29.xxx.66)

    이런글들 직구카페에서 종종보는데
    다들 그럴수있냐며 분노하던데
    전 그건 그사람 능력이라 생각함
    내손 떠났으면 소유권은 그쪽으로~
    단 양심의 문제는 있겠지만

  • 11. dd
    '19.2.27 12:25 PM (122.38.xxx.197)

    당근이라면 그거 신고 가능해요.

  • 12. 비싸면
    '19.2.27 12:27 PM (115.140.xxx.66)

    안팔려요
    비싸게 올린 것 만 가지고 기분나빠할 필요가 없어요

  • 13. ㅎㅎ
    '19.2.27 12:28 PM (14.36.xxx.144)

    저도 제손떠난거라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제물건이 이런일을 겪으니?ㅎㅎ
    기분이 유쾌하지만은 않아서요

  • 14. .....
    '19.2.27 12:31 PM (221.157.xxx.127)

    무료드림한거 받아서 판사람도 봤음

  • 15. 어쩔 수 없죠
    '19.2.27 12:34 PM (119.198.xxx.59) - 삭제된댓글

    그건 이미 내꺼가 아니니까요.

    내가 판 가격에
    10배를 붙여 판다해도 그 사람 맘이죠.


    저는 당근 이용해서
    버리기는 아깝고
    내가 더이상 갖기는 싫은걸 무료드림해요

    무료받음분이 뭘하든 상관없긴한데

    그래도 마음의 동요가 일어날까 싶어서
    무료드림후엔 한동안 당근 출입을 일부러 안해요.

    앱 삭제합니다.

    제 볼일(무료드림)만 보고 앱 삭제합니다..

  • 16. ...
    '19.2.27 12:42 PM (1.246.xxx.210)

    스텝2책상중고나라로 만원에 팔았는데 지역카페에 15000원 오러라왔드라구요 제꺼는 확실하고 제가 싸게 판건맞는데 중고로 만원에 산걸 더 비싸게 퍼는게 보니 인간서어문제인거같아요

  • 17.
    '19.2.27 12:44 PM (183.97.xxx.221) - 삭제된댓글

    팔아서 손 떠났으면 이미 물건에 대한 권한도 넘어간 거죠.
    팔리도록 뭔가 살 붙여서 판다면 그 사람 능력이 되는 거고 중고판매상들도 다 그렇게 팔아 남기는 걸 텐데요. 비싸면 어차피 팔리지도 않겠지만요.
    전 내놓은 거 다른 사람이 붙여 팔건 말건 신경 쓰이지도 않던데.
    운영정책에 정해져 있지 않은 이상 중고거래는 그냥 부르는 게 값인 거 같아요. 비싼 물건 헐값이나 무료로 나오기도 하고 버릴 물건 붙여 내놓기도 하고 새것보다 더 비싼 경우도 있구요.

  • 18. 창조경제
    '19.2.27 12:50 PM (180.224.xxx.186) - 삭제된댓글

    지역까페에도 가끔 있어요ㅠ

    위인전60권 2만원에 내놔서 바로 팔렸는데
    (중고시세가 3~4만원인데 빨리 팔려고…)
    1년뒤 5만원에 올라온거보거 민망했어요

    어떤회원이 4만원에 안되겠냐고 하니까
    외동딸 혼자본거라 깨끗해서 네고안된다는 댓글보고
    오징어되는줄;;;
    끝내는 누가 5만원에 샀어요 ㅎㅎ

    더 큰 반전은...나 또한 4만원에 중고나라에서 샀음 ㅋ

  • 19. ㅇㅇ
    '19.2.27 1:00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뭐 중고가 그것보다 싼건 아니니까요.
    전 제손떠난 물건은 그냥 생각안합니다.

  • 20. ㅇㅇㅇ
    '19.2.27 2:19 PM (211.196.xxx.207)

    그게 상인이 하는 일인데?

  • 21. ......
    '19.2.27 2:31 PM (112.221.xxx.67)

    유쾌하진않지만 그것도 그사람 능력인건데요
    그러다가 안팔릴수도있고 더 낮은가격에 팔아야할수도있고 그사람도 나름 위험부담을 안은거니까요

  • 22.
    '19.2.28 1:44 AM (118.40.xxx.144)

    그런거로 뻥튀기해서 돈버는 얌체들이 은근많더군요 넘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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