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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들 불러 파자마 파티 하는 거요~

00 조회수 : 5,558
작성일 : 2019-02-26 15:04:02

이번에 이사 가서 새아파트에 입주하는데요, 거기에 게스트 하우스를 비싸지 않게 빌릴 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 친한 친구들 4명(여아)을 불러 파자마 파티를 3월이나 4월에 해주고 싶은데 너무 수고스러운 일일까요?


초등학교 2학년들이라 엄마들도 같이 오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 엄마들 친분도 괜찮구요. 저녁 식사만 일부 배달음식과 김밥 같은 거 시키고 아이들은 볶음밥 같은 걸로 해 주고요..엄마들은 회 시켜서 먹고..그럼 어떨까 합니다. 경험이 없다보니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하려는 목적은 딸아이에게 친구들과 좋은 추억 만들어 주고 싶어서이고.. 애들이 어려서 엄마들이 아이들만 보내지는 않을 것 같아서요. (저도 좀 힘들구요..;) 근데 괜히 일 크게 벌리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생각해 보니 게스트 하우스에는 장난감이 없고 티비만 있으니 아이들이 좀 심심해 할 수도 있겠네요..^^;;


안하는 게 낫고 그냥 키즈카페 (큰 방방이장) 같은데서 노는게 낫다고 말씀 주시면 편하게 말씀 부탁드릴게요~ 그런데는 가끔 가서 좀 다른 방식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IP : 193.18.xxx.16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2.26 3:05 PM (222.118.xxx.71)

    게스트하우스는 파티룸이 아니구요...
    파자마파티는 님 집으로 아이들만 불러서 놀고 저녁먹이곺영화하나 보여주고 재우고 아침먹이면 끝

  • 2.
    '19.2.26 3:08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초2면 너무 어리지 않나요 저라면 안보내요

  • 3. 파자마파티
    '19.2.26 3:13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지금 글에 쓰신 내용은...
    그냥 친구집에 모여서 볶음밥이나 배달음식 시켜먹고 노는거구 엄마들은 그냥 회먹구 노는건데요..?
    복잡하게 생각하실 것도 없으신데 파자마파티 라고 제목을 정해놓으시니까 거창하게 느껴지시는거아닌지..
    파자마 입고 하면 파자마 파티지만 보통 파자마 파티하자~ 해놓고 볶음밥 해먹고 회사다 먹지는 않잖아요
    ㅋㅋ 우리 또 느낌 아니까~ ㅋㅋ 이왕 "파티" 라고 하실거면 파티답게 하시고..
    그게 아니면 그냥 우리집에와서 놀자~ 하세요.ㅋㅋㅋㅋ 파티초대받아서 갔는데 애들은 볶음밥 해주고
    나는 회나 먹고 그러면 친하니까 기분 나쁘고 그런건 아니지만 이건 뭐지? 할거같아요 솔직한 답변이에요.

  • 4. ㅇㅇ
    '19.2.26 3:14 PM (107.77.xxx.162) - 삭제된댓글

    파자마 파티에 엄마들이 오는 건 이상해요.
    유아들도 아니고 2학년인데요.

  • 5. 파자마파티
    '19.2.26 3:17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애들 모아서 이쁘게 상차려주시고 윗분 말씀처럼 영화도 보여주시고, 지들끼리 방에서 신나게 놀거놀고 떠들고 하다가 잠도 자고 아침에 또 지들끼리 부시시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 반나절 놀다 집가면 좋을듯~~~
    지들끼리 아기자기하게 노는게 파자마파티 맛이지 엄마들와서 옆에서 회먹으면서 떠들고있다가 시간됏으니 가자~ 하는건 별로 재미없네요 ㅋㅋ

  • 6. 원글
    '19.2.26 3:19 PM (223.62.xxx.191)

    그렇군요^^;; 사실 집이 좁아서 (24평) 친구들 불러 놀기가 작다고 생각되서 게스트 하우스를 빌릴까 했는데 그냥 안하는게 낫겠네요.. 집으로 초대하려면 최소한 30평대는 되어야 할 거 같네요. 조언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7. 원글
    '19.2.26 3:20 PM (223.62.xxx.191)

    엄마들까지 저희집에 불러 음식까지 만들어 대접하는 건 비용도 많이 들고 제가 자신이 없네요..감당못할 일 같아서 접으려고 합니다;;

  • 8. ...
    '19.2.26 3:27 PM (223.38.xxx.8)

    호텔서 많이 했어요. 룸 3개 빌려서 커넥트

  • 9. 원글
    '19.2.26 3:29 PM (223.62.xxx.191)

    윗님..어느 호텔에서 하셨는지 여쭈어도 될까요?^^

  • 10. ..
    '19.2.26 3:41 PM (114.207.xxx.26)

    파자마파티는
    초대한집에 부모님이 계시니 안심하고 보내는건데
    무슨생일파티도아니고 게스트하우스를 빌려서
    엄마들까지 초대해서(초대한다고 올까요? 입장바꿔 생각하면 황당할듯)
    외박하는거 힘든엄마들도 있고요
    허무맹랑한 생각입니다.

  • 11. 원글
    '19.2.26 3:42 PM (223.62.xxx.191)

    글쿤요..허무맹랑한 생각이었네요..ㅜㅜ 그냥 방방이장에서 파티룸 빌려 반나절 노는게 무난하겠네요..

  • 12. 싫어요 ㅠㅠ
    '19.2.26 3:50 PM (211.36.xxx.52) - 삭제된댓글

    파자마를 호텔에서 한다는 생각은
    넣어두세요
    여자애들인데 가족끼리 룸 빌려서 놀아
    잠시 노는거도 아니고
    애들 룸에 노는거 너무 싫어요
    안그래도 저희애도 그런 초대 받았는데
    거절할때 곤란했어요
    외박도 싫은데 호텔이라니
    으리으리한 곳이라도 딸 거기서 외박시킬 생각을
    하다니 다들 생각이 다르더라구요
    방방에서 놀고 밥먹고 깔끔하게 헤어지는게 좋을 거 같아요

  • 13. ㅁㅁ
    '19.2.26 4:08 PM (49.196.xxx.21)

    초딩 남자애들은 방학때 생일파티로 간혹 슬립오버 파티 하는 데 여자애들은 모르겠네요

  • 14. 초2에
    '19.2.26 4:15 PM (79.206.xxx.21) - 삭제된댓글

    게다가 여아에 4명 초대하는거면
    딱 아이들만 집에서 간단하게 해주는게 낫지 않나요?

    사실 엄마들까지 아이 생일에 같이 초대하고 식사까지 하는건 너무 힘들것 같은데요.
    상대 엄마들은 자기 아이 데려가서 하룻밤만 잘 놀아줘도
    그 엄마도 한가롭고 고마운 일인데
    식사까지 초대는 안해도 될것같아요.

    번거롭게 마시고
    아이들 딱 잠옷들고 오라 해서 하루 재우시고
    케잌에 음식 주시고, 집에 갈때 작은 선물
    여자아이들 좋아하는 작고 예쁜것
    기념으로 주시는 것 어떨까요.

    저희는 유럽인데 초등 저학년 아이들 생일파티
    대부분 그렇게 해요.

    아이들 생일파티 초대받으면 선물딸려 보내고
    파티 끝나면 아이들 찾으러 가고,
    아이들 집에 가기 전 쪼그만 봉투에
    사탕 젤리몇개에 연필 지우개 예쁜 수첩등등
    집에 돌아가는 동안
    초대받았던 아이가 파티를 기억하며 즐거워할
    작은 선물 주거든요.

  • 15. 평수
    '19.2.26 4:31 PM (116.39.xxx.186)

    평수가 문제되나요?
    전 초등 3학년일때 친구아빠가 출장가신다고 그 친구집에 1박2일 초대받았는데도 부모님 반대로(잠은 집에서 자야한다. 어디 외박을..?)못 갔어요. 다녀온 친구들 이야기들으니 너무 부러워서 눈물 줄줄 났구요.
    우리 애는 일년에 한번 정도 파자마파티 해줍니다.
    제가 안방에 들어가면서 넓은 거실에서 놀라고 해도 굳이 좁은 아이방에서 이불깔고 불끄고 까르르 까르르.
    아무것도 안해도 친구들과 졸릴때까지 노는 재미가 얼마나크겠어요? 저녁에 간단한식사(김밥이나 볶음밥).치킨시켜주고 아침엔 토스트.우유.과일 준비해서 줬어요. 아이들 아주 좋아하고요.
    아침

  • 16. 그냥
    '19.2.26 4:36 PM (1.240.xxx.41)

    딱 아이들만 초대해서 집에서 놀게 해주면 될 거 같아요.
    보통 아이들끼리 최신영화나 공포영화 보는거 재미있어 하던데요...소리지르고 자기들끼리 호들갑떠는 것도 추억이겠죠~^^
    보드게임류 준비해서 보드게임도 하고 저학년은 같이 쿠키도 만들고 그런 것도 좋아했고 고학년은 같이 좋아하는 보이그룹 음악 듣고 무슨 할 이야기가 그렇게 많은지 무한수다...

  • 17. 평수
    '19.2.26 4:36 PM (116.39.xxx.186)

    아침에 잠옷 바람으로 세수 안하고 까치집 지은 모습으로 한 명씩 일어나는 모습도 다들 사랑스러워요. 어릴때 많이 해주려고요.

  • 18. ㅇㅇ
    '19.2.26 4:39 PM (182.209.xxx.132)

    게스트룸도 인원수 제한 있을걸요.
    저희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 게스트룸은 바로 위가 독서실이라 조용해야 핬고, 2인실에 인원 추가되면 추가 비용 발생하고 그래요.
    초등저학년 이면 여학생들이라도 아직 뛰어 놀 연령대라 스스로 조용히 하기도 힘들거 같고
    식사하고 어른들은 귀가하면 자기들 끼리 자는것도 좀 아직 불안한 나이죠

  • 19. 생일파자마파티
    '19.2.26 5:16 PM (222.108.xxx.16)

    생일파티 겸 파자마파티.. 초1부터 초등 저학년 내내 매년 해줬네요..
    여자애들 4-6명 정도..
    엄마들이 걱정하실 수 있으니까 엄마들도 초대해요..
    생일파티라지만, 의외로 애들은 노느라 바빠서 많이 안 먹더라고요..
    여자애들이라 더 그런가..
    꼬마김밥, 치킨, 탕수육, 케익, 과일꼬치, 미역국.. 정도만 차려도 음식 남더라고요 ㅠ
    엄마들은 초밥, 낙지찜, 치킨, 탕수육, 미역국, 맥주, 안주 그렇게 먹었네요..
    10시나 11시쯤 애들 세수하고 이닦고 잘 준비 끝내면 엄마들은 가고
    애들은 애 방에 이불 깔아주면 좁아도 좋아라 자더라고요..
    좁으면 거실서 자라해도 한사코 사양하고..
    애들 자라자라해도 꺄르륵 거리다가 새벽 1시쯤 자서는
    아침 7시면 벌떡 일어나요 ㅠ
    조식은 토스트, 계란후라이, 비엔나 소시지, 잼, 치즈, 우유나 쥬스, 사과 몇 조각.. 그렇게 줬네요..

    게스트룸에 애들만 재우는 것은 사고 우려가 있을 듯 해요.
    게스트룸을 빌려 하시는 것은 좋은데
    그러면 원글님도 그날 밤은 게스트룸에서 주무시는 게 좋을 듯 해요.

    게스트룸에서 하면 아이 장난감이 전혀 없지 않나요?
    소꿉장난 거리, 보드게임, 애들 영화볼 것 뭐 그런 거 가져가시고
    애들이 기념품 처럼 가져갈 수 있는 거 하나 하셔도 애들 좋아해요..
    저는 무지 에코백과 패브릭마카 사다놓고 애들더러 그리라고 도안 여러 개 뽑아주고
    간단한 만들기 할 것 - 미니클레이 라든지, 무지 달력만들기 라든가.. 그런 거 준비해서 애들 만들고 놀다가
    각자 그거 집에 가져갔네요...

  • 20. 원글
    '19.2.26 5:31 PM (193.18.xxx.162)

    윗님 너무 감사드려요~ 진행하더라도 뭐하며 놀게 해야 하나 그것도 고민이었는데, 경험담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아기자기 엄청 많이 준비하셨네요~^^ 저도 저희 아이에게 친구들과 좋은 추억 만들어 주고 싶어서 생각했는데, 우선 저희집이 좁아서 게스트룸 빌리는 걸 생각했거든요..

    정말 할지 아니면 못할지.. 모르겠지만 한번 해 보고 싶은데 소중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도 하게 되면 엄마들 의견 여쭈어 보려구요..저희 집은 좁아서 저희집에서 하게 되면 아이들만 보내시면 좋겠다고 하고, 엄마들도 오셔서 같이 시간 보내고 주무시면 게스트룸을 예약하려고 한다구요.

    그런데 괜히 일 벌려서 힘만들고 고생만 하는건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21. 저는
    '19.2.27 3:16 PM (175.117.xxx.148) - 삭제된댓글

    노보텔에서 스위트 커넥트 빌려서 수영하고 놀고 보드게임하고 욕조목욕하고 저녁먹고 늦게까지 놀고 조식먹고 수영하고...

  • 22. 생일파자마파티
    '19.2.28 9:53 AM (222.108.xxx.16) - 삭제된댓글

    추가 댓글이라 보실런지 모르겠는데
    만약 하시려면..
    어머님들에게 아이들 오기 전 낮에 샤워하고(거기서 다같이 샤워하긴 무리예요 ㅠ), 저녁은 안 먹고(와서 먹도록), 베개, 잠자리인형 (필요한 아이는), 치약, 칫솔 가지고 오라고 했어요..
    사실 저는 베개도 필요없다 했지만요..
    저희 집에 킨 쿠션 있어서 그걸로 같이 베개하기로 했는데 애들 어차피 다 이리저리 굴러가서 베개따위 베지 않더라고요 ㅎ
    이불은 지참할 지 (캠핑 침낭 같은 거) 물어보시는 분 있었는데
    그냥 요랑 이불은 제가 다 준비했네요...

    애들 모여서 시작은 보물찾기 했어요..
    저희 아이가 쓴 와줘서 고맙다 뭐 이런 작은 땡큐노트.. 를 여기저기 숨겨놓고
    그거 찾으면 선물이라고 제가 준비한 무지 에코백 주고 에코백 그리기 놀이.. 하고
    그거 다 하면 다음 놀잇감 - 미니클레이라든지.. 꺼내주고..
    한꺼번에 다 꺼내주면 난장판 됩니다.
    좀 시간 지나면 숨바꼭질 자기들끼리 알아서 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제일 즐거워 하는 거는 보통 보물찾기랑 숨바꼭질이고요..
    초반에 분위기 좀 달아오르기 전에는 제가 준비한 놀잇감이 시간 때우기는 딱이예요..
    준비한 놀잇감으로 30분 - 1시간 정도 시간 순삭 됩니다..

    파티보드게임 준비하실 꺼면
    미리 설명서를 원글님이 숙지하시고 1-2판은 원글님이 같이 하셔야 해요..
    파티 보드게임으로 '텔레스트레이션', '너도?나도!', '할리갈리 컵스'( 할리갈리컵스 는 4명 밖에 못해요..) 등이 있고요..

    조식을 좀 다양하게 준비하셔야 하더라고요 ㅠ
    요새 아이들은 취향에 안 맞으면 아예 안 먹고 마는 스타일들이라 ㅠ
    계란후라이를 써니사이드업 원하는 아이, 한번 뒤집어 줘야 먹는 아이, 노른자 터뜨려 익혀야 먹는 아이..
    잼을 사과잼만 먹는 아이, 딸기잼만 먹는 아이, 누텔라 원하는 아이..
    식빵 1개 원하는 아이, 2개 원하는 아이
    식빵 사이 햄치즈 원하는 아이
    햄치즈잼 원하는 아이
    그냥 빵만 달라는 아이..
    음료수를 오렌지 쥬스 원하는 아이, 포도쥬스 원하는 아이, 우유 원하는 아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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