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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는건 겁나빠르네..

.... 조회수 : 2,559
작성일 : 2019-02-26 01:56:57
어디가서 그러지 마세요.
끝까지 우겨대더니 삭제해버리는 인성하고는 ...
IP : 114.200.xxx.1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런 사람들
    '19.2.26 1:59 AM (116.45.xxx.45)

    자기 잘못 모르고 남탓 하죠.
    말로만 무시 안 했다고 하면 뭐 하나요?
    무시하는 행동 연속으로 해놓고

    자기 보다 훨 어린 젊은 엄마한테 무시 당했으니
    그분은 얼마나 기분 더러웠을까요?
    정말 학원 그만 두더라도 말은 해야겠단 심정으로 오신 거죠.

  • 2. ..
    '19.2.26 2:02 AM (118.223.xxx.59)

    참 정신 나간 여자들 많네요
    지가 뭘 잘못한지를 모름;;;;
    글지우고 도망은 빠르네요

  • 3. 아휴
    '19.2.26 2:05 AM (110.15.xxx.249)

    어떤학원을 보내던지 이제부턴 시간약속 좀 지키세요.
    남한테 폐 끼치지말고요.

  • 4. ㅇㅇ
    '19.2.26 2:05 AM (180.69.xxx.167)

    말로만 무시 안했다고..
    하는 행동은 개무시의 연속인데
    창피해서 지운 게 아니라 열받아서 지웠겠죠.
    자기 힘든 것만 수십줄을 쓰고 뭐 어쩌라고
    겨우 생각해보니 집 현관까지 기사가 따지러 온건 심한 거 아니냐고
    아마 그 엄마 학원에다가 뭐라고 할 것 같아요.
    운전기사 아저씨 짤릴 각오로 한마디 했으니 그나마 홧병이나 안 나서 다행인 건가..

  • 5. ...
    '19.2.26 2:06 AM (114.200.xxx.117)

    어떻게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변명으로만
    늘어놓는지 ...ㅠㅠ
    저런 부류의 사람이 맘카페에 등장한다는
    남의 가게 망하게 하는 사람들일수도 있겠다싶었어요.

  • 6. 진상이죠
    '19.2.26 2:09 AM (59.17.xxx.111) - 삭제된댓글

    진상은 지가 진상인줄 모르죠.
    기사분이 더 억울할텐데... 학원에 전화해 오만진상짓
    해가면서 기사님 짜르라고 할듯... 못된여자

  • 7. ....
    '19.2.26 2:16 AM (114.200.xxx.117)

    적어도 배려는 없는 행동 맞아요.
    운전기사 아저씨가 본인집 운전기사도 아니고..
    아이는 다니고 싶다고 했다니
    정중히 아저씨께 사과드리고
    시간 약속 잘 지켜 버스 태우셔야죠.
    그 많은 댓글이 다 원글을 나무라잖아요.

  • 8. 놓쳤다
    '19.2.26 2:31 AM (175.223.xxx.108)

    무슨 글이었나요?
    보통은 댓글읽으면 어느정도 짐작이 가는데
    이번엔 짐작도 안되네요.

  • 9. 그러게요
    '19.2.26 7:40 AM (211.245.xxx.178)

    뭔글이었대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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