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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질환 중 근종이 이런 식으로 시작되기도 하나요

.. 조회수 : 5,560
작성일 : 2019-02-24 22:11:33

질 옆으로 1센티 정도로 불룩 튀어나오면서

염증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암튼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고

좋은 느낌이 아닌데

예전에 같은 증상으로 산부인과에서 받아온

연고 바르면 며칠 내 낫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은 안갔는데 지난 주 그랬다가 오늘 또 그러더라고요.

이런 식으로 반복되다가 근종이 생기기도 하고 그러나요~

다시 병원 가봐야 하는 걸까요.


제가 집에서 일을해  소변후에도 항상 물로 닦는데

너무 자주 닦는 게 안좋다 듣긴했거든요. 그래도 습관이 돼서...

혹시 이런 영향도 있을까요~

IP : 125.178.xxx.1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19.2.24 10:15 PM (182.227.xxx.142)

    몸애 근종 3개나있지만 원글님 말씀 첨 들어요;;;

  • 2. 원글
    '19.2.24 10:20 PM (125.178.xxx.135)

    아니길 바라고 문의했네요.^^

  • 3. ..
    '19.2.24 10:25 PM (175.223.xxx.36) - 삭제된댓글

    근종이 아니라 용종이에요
    진료 받으면 그자리에서 자르는 수술 하는데 간단하고 수술비도 10만원 미만입니다
    점점 자라면 밖으로 길게 나오니 병원 가보세요

  • 4. 원글
    '19.2.24 10:31 PM (125.178.xxx.135)

    자란다는 게 놔두면
    점점 커진다는 말씀인 거죠?

    제 경우 자라는 건 아닌 듯하고요.
    어느 순간 묘한 느낌에 만져보면 있는데
    약 바르면 낫더라고요. 그런 것도 용종이라고 보나요~

  • 5. 원글
    '19.2.24 10:34 PM (125.178.xxx.135)

    그런데 지난번 똑같은 증상으로
    병원 가서 약 처방 받을 때
    용종이란 말은 없었거든요.
    그냥 염증 아닐까요?
    병원 가면 물어볼 텐데 지금 갈등 중이네요.

  • 6. 날날마눌
    '19.2.24 10:48 PM (61.82.xxx.98)

    근종수술했는데
    2년에 한번정도 서너번 그런 염증있었긴했네요
    상관없을것같긴한데 암튼 있었네요

  • 7. 원글
    '19.2.24 11:06 PM (125.178.xxx.135)

    다음에 또 그러면 병원 가야겠네요.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8. ???
    '19.2.24 11:10 PM (58.234.xxx.33)

    전 10년전에 용종제거했는데요.
    그게 자궁속에 생기는 건데 질 옆으로 느껴진다는게 이해가 안되요. 얘기하신거 저도 가끔 느끼는건데 볼록 튀어나와서 가려운거 아닌가요? 연고 처방해준거 바르면 가라앉는 피부질환일텐데요

  • 9. ???
    '19.2.24 11:12 PM (58.234.xxx.33)

    그리고 용종을 발견한건 생리량이 급격히 늘어나서 초음파로 발견했어요.

  • 10. ㅁㅁ
    '19.2.25 1:30 AM (49.196.xxx.236)

    바르톨린 낭종 검색해 보세요.
    저도 간혹 올라오는 데 튀김 먹거나 수영복 꽉 끼었을 때..
    병원가면 항생제 주고 먹으면 들어가더라구요. 전반적으로 몸의 면역을 높이세요

  • 11. 원글
    '19.2.25 12:38 PM (125.178.xxx.135)

    검색해 보니 바르톨린 낭종이 맞네요.
    지난 번 갔을 때 의사가 명칭도 안 알려줬군요.

    습하게 하면 안된다는 거 보니
    물로 자주 씻는게 확실히 문제였던듯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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