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애씨보다가 깜짝놀랐어요

영애씨 조회수 : 8,390
작성일 : 2019-02-24 19:54:43
정보석 나이가 궁금해서 검색해보다가,,

정보석 젊은시절 사진보고 진심 깜놀했어요.

이런 냉미남이었다니..

https://m.blog.naver.com/hjs4079/221336692463

세상에...

만화같이 생겨서는 또 엄청 말랐네요.

늙는건 슬프네요 ㅠ ㅠ


IP : 221.163.xxx.11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4 7:56 PM (27.176.xxx.136)

    저처럼 좀 미리 태어난 사람 같아요.ㅎ
    마르고 얼굴 작고.

  • 2. ㅇㅇ
    '19.2.24 7:56 PM (1.249.xxx.43)

    진짜 미남아닌가요? 전 예전부터 잘생겼다 생각했어요

  • 3. 그후로도오랫동안
    '19.2.24 7:57 PM (1.235.xxx.130)

    89년영화인데 마지막에 장총으로 자살하기 직전의 푸르스름했던 표정 잊혀지질 않아요.저래서 보석이구나 생각도 했던거같아요.

  • 4. ..
    '19.2.24 7:57 PM (183.99.xxx.3) - 삭제된댓글

    저때 인기 많지 않았나요.
    저랑 친구랑 팬이라서 영화도 보고 연극도 보러 다녔어요. ㅎㅎ

  • 5. 미리태어나긴요
    '19.2.24 7:58 PM (1.235.xxx.130) - 삭제된댓글

    그얼굴로 뉴릴거 다 누리셨을걸요

  • 6.
    '19.2.24 8:01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잘생겨서 주연만 했잖아요
    처음주연으로 사극했는데 잘생겼는데 연기못해서
    웃겼어요

  • 7. ...
    '19.2.24 8:01 PM (27.176.xxx.58) - 삭제된댓글

    옛날에는 턱 뽀족하고 얼굴 빼쪽하다고 못났다고 많이 그랬어요.
    요즘 기준에 맞는 얼굴이죠

  • 8. ..
    '19.2.24 8:05 PM (175.119.xxx.68)

    저는 하늘이시여 사도세자때부터 기억나네요
    지금도 나이들었어도 턱 뽀족하잖아요
    아리영 할때까지만 해도 젊었었는데 ..

  • 9. 맞아요
    '19.2.24 8:06 PM (125.252.xxx.13)

    젊을땐 잘생겼고 연기 못하는걸로 유명했죠 ㅋㅋ
    기무라 타쿠야 과 약간 일본풍

  • 10.
    '19.2.24 8:18 PM (118.219.xxx.7)

    쥬얼리정
    진짜 잘생겼었네요.

  • 11. 주인공 많이 했져
    '19.2.24 8:18 PM (124.58.xxx.178)

    잘 생긴 얼굴 덕 많이 봤죠

  • 12. ㅋㅋㅋ
    '19.2.24 8:23 PM (125.130.xxx.116)

    지금도 늙은 느낌 안나고 멋있어요. ㅎㅎ
    한국의 키아누 리브스

  • 13. ㅁㅁ
    '19.2.24 8:25 PM (175.223.xxx.201)

    지금도 나이생각하면
    체중관리, 얼굴관리 잘하신듯.
    술살오르고 얼굴 흘러내리는 남자배우들도 많던데.

  • 14. ..
    '19.2.24 8:39 PM (183.99.xxx.3) - 삭제된댓글

    정보석이 고등학교 야구선수 출신에 부상당해 그만뒀죠
    전교 꼴등이었는데 엄청 독하게 공부해서 대학갔다고.
    아. 젊은 날의 초상.. 애잔미
    흐릅니다.

  • 15. ㅇㅇ
    '19.2.24 8:41 PM (39.7.xxx.47)

    나이들고도 크게 외모가 손상되진 않은 타입같아요.
    마르고 각진 차가운 느낌이
    날서고 샤프하기도 해서 손석희, 조국 수석 등을 떠올리게 하네요.
    차도남 스타일들..어이 추워~

  • 16. 젊은시절
    '19.2.24 8:43 PM (121.157.xxx.135)

    사진들 중 가운데쯤 정보석하고 나란히 서있는 사람은 누군가 자세히 봤더니 조재현이네요. 생긴건 멀쩡해서리 나이먹곤 왜 그따위로 살았나몰라요. 아니 젊어서부터 그랬겠죠.

  • 17. 젊은
    '19.2.24 8:47 PM (118.221.xxx.165)

    시절 정보석 얼굴 넘 날카롭고 뾰족해서 저도 안좋아했는데
    지금 보니 요새 미남 맞네요ㅎㅎ 넘 일찍 태어났어요
    그때도 인기는 있었지만...그래도 지금이면
    보다 폭넓게 대중적 인기가 많았을거 같아요

  • 18. 비비
    '19.2.24 8:51 PM (39.117.xxx.168)

    김혜수 길용우 주연의 사모곡?이라는 시대물에서 아주 못된 망나니도련님으로 나온게
    첫작품이었을듯 싶어요
    김혜수 좋아했지만 까이고 집에 하녀인 박준금을 .. 결국 죽게 만든 역할이었는데
    한복이 잘 어울리고 잘생인데도 악역이 찰떡이었던 거 보면 신인연기도 잘 했었나봐요

    얼마전 드라마는 스토리가 기억이 안나는데 그 옛날 드라마가 기억에 생생하다니.
    늙는건 슬퍼요

  • 19. ㅇㅇ
    '19.2.24 8:56 PM (39.7.xxx.47)

    조재현이 저때는 순수하고
    천사같기도 한 얼굴을 가졌다는게 믿겨지지가 않아서 한참을 봤어요.
    본격적으로 망가지기 전이었나보죠.

  • 20. ..
    '19.2.24 8:58 PM (118.217.xxx.13)

    김혜수랑 나온 사모곡 기억하시는 분 있나요?
    김혜수가 보옥이. 별게 다 기억나네요 ㅋ
    처음에 거기서 본듯 해요.
    저도 사극 마스크답지않게 넘뾰족해서 별로였는데^^

  • 21. 노노
    '19.2.24 9:25 PM (222.109.xxx.195)

    정보석 첫작품. 제가 어릴때 완전 반했던. Tv보다가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느낌의 서늘하고 신선한 미남. 동경하는 교회오빤데 잡히지 않을것 같은 훈남. Tv문학관 젊은 느티나무 라는 작품에 김혜수랑 같이 나왔어요. 기억에 김혜수 오빠의 친구 역할이었던듯한데 테니스치던 모습이 완전 헉!! 그게 제 첫 정보석이란 배우의 이미지였네요. 후에 사모곡인가는 한참뒤였던듯요.

  • 22. 아 ㅎㅎ
    '19.2.24 10:27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젊은 느티나무 기억나네요
    김혜수가 엄마의 재혼으로 남매가 된 -새아버지의 아들- 오빠를 좋아했었죠 오빠역이 이효정이었었는데
    아무튼 정보석이 오빠의 친구로 김혜수 좋아했던거 같아요

  • 23. ..
    '19.2.24 10:59 PM (175.119.xxx.68)

    하늘이시여는 막장드라마인데
    하늘아 하늘아로 수정

  • 24. ㅇㅎ
    '19.2.24 11:08 PM (222.234.xxx.8)

    정보석씨 쥬얼리 정 젊었을때 모습이라고 네이트에서 봤는데
    쥬얼리정 정말 창백하고 청순한 미남이시죠

  • 25.
    '19.2.25 12:17 AM (115.136.xxx.33)

    정보석 잘 생긴 거 옛날부터 잘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아신 거 보니 아직 젊으신분인가봐요^^ 정보석씨가 젊은 분에게 어필하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ㅋ 이렇게 된 김에 최재성씨 리즈 시절도 한번 봐주세요.
    https://www.instiz.net/pt/3164383

  • 26. 사랑과 결혼인가
    '19.2.25 1:44 AM (121.175.xxx.200)

    김희애 전 남친으로 나온것도 있고, 채시라랑 차인표랑 헤어지고 정보석이랑 얽히는 드라마도 있었는데..
    제가 서른후반인데 저 어릴땐 정말 냉미남 그자체였는데, 그때 트렌드얼굴은 아니였던거 같아요.
    하이킥 이후 십대들이 좋아하는거 보니 캐릭터도 캐릭터지만, 전성기얼굴이 요즘 트렌드입니다.
    최재성씨 뱀 뜯던것도 생각나고 박상원 사진 찰칵찰칵하던거(첫사랑)도 생각나고, 현재가 행복하지 않아서인지 엄마랑 그냥 드라마보던 90년대가 많이 그리워요.^^

  • 27. ..
    '19.2.25 1:09 PM (223.38.xxx.97)

    정말 잘 생기고 비율도 좋죠.
    딱 요새 스타일이죠.
    예전에도 미남 배우로 통하긴 했는데 요새 트렌드에 더 맞는 얼굴.
    예전에 한번 만난 일이 있는데 인형인줄.
    매너도 좋으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074 저는 왜 홈쇼핑옷이 잘 맞을까요 16 예전부터 2019/03/02 6,271
907073 40대 이상 직장 남성들 술쩐내, 담배쩐내 엄청나네요. 6 향기 2019/03/02 3,165
907072 김정은 = 마두로 김한솔 = 과이도 18 자유조선 2019/03/02 2,000
907071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을 때 뭘로 하는게 젤 좋아요? 18 팁좀주세요 2019/03/02 5,465
907070 급)통돌이 헹굼추가후 물어케빼나요?ㅠㅠ 3 ........ 2019/03/02 1,543
907069 왼쪽 갈비뼈 아래는뭐가 있나요? 6 통증이와요 2019/03/02 3,799
907068 서점에서 아기가 통곡하는데 다들 웃었어요 19 ㅎㅎ 2019/03/02 17,964
907067 오래된 빌라 반지하 매매 어떨까요? 25 고민 2019/03/02 10,642
907066 문통, 민주당 좀 우려스럽네요.. 28 ㅎㄷ 2019/03/02 3,061
907065 인스타그램의 계정 1 2019/03/02 1,070
907064 음주 걸린 김상혁, 얼굴이 너무 훅갔네요 이쯤되면 불.. 2019/03/02 4,833
907063 오프라윈프리는 자녀가 없나요,? 19 내면의평화 2019/03/02 6,174
907062 토마토 계란 볶음이 탕으로 ㅠ 5 .. 2019/03/02 2,114
907061 엘지전자 led 텔레비젼 55인치 화면 교체 수리 비용 비싼가.. 3 고장 2019/03/02 2,664
907060 남들 돈버는거 쉽게 버는줄 아는 멍충이들 6 ... 2019/03/02 2,860
907059 아로마 오일 고급스러운 브랜드 있나요?? 7 ㅇㅇ 2019/03/02 2,192
907058 부동산을 공부하고싶은데요 2 2019/03/02 1,269
907057 저의 출생의 비밀 57 111 2019/03/02 24,275
907056 고춧가루 하나도 없이 열무얼갈이김치 성공했어요 9 자랑글 2019/03/02 2,974
907055 생수 두묶음 사러갔다 35000쓰고 왔네요 7 ㅇㅇ 2019/03/02 3,347
907054 저는 패딩 세탁소에 그냥 맡길래요 16 몰라 2019/03/02 7,743
907053 카카오스토리 잘 아시는 분 2 happ 2019/03/02 1,488
907052 기분좋아지는 디즈니 만화네요 4 더불어 2019/03/02 1,735
907051 부산분들 지금 광안대교 통행안되나요? 4 궁금맘 2019/03/02 1,692
907050 서울시내에 고급 흰 자기그릇 가게가 어디 있을까요? 14 흰 자기그릇.. 2019/03/02 2,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