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백화점에서 애들 뛰어다니는거요,,

,, 조회수 : 1,884
작성일 : 2019-02-24 16:54:36
야외 아울렛은 그려러니 하겠는데 ㅋ

백화점에서 보면
엄마
앉아 있을게 너네 앞에서 놀아
이러면서 엄마들은 커피숍에서 애들 멀리 안가게 보고있고
미취학 어린이들 2~4명씩 사람많은곳을 막 뛰어다니네요

이런거 자주 봐요 ㅋㅋㅋㅋ

1. 공공장소에서 이건 아니다
2. 애들이 뭐 뛰어놀수 있다

뭘까요 ㅋㅋㅋㅋㅋ

애들아 커피숍 옆테블에 앉아있는 저로썬
진짜 짜증나네요

IP : 223.62.xxx.8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4 4:57 PM (119.64.xxx.178) - 삭제된댓글

    백화점에 씽씽이인가요? 퀵보드?
    어린애들그것도 가져와 태우던데
    타는거보면 발 툭 걸고 싶어요 넘어지라고

  • 2.
    '19.2.24 4:59 PM (124.5.xxx.26)

    뛰어다니는것도 그렇지만
    사람들이 눈총주면
    "얘들아 그러면 안돼~!"
    입으로만 개념있는척 말리는 척하는게 젤 꼴보기 싫어요
    뭔데!? 너도알고 나도아는 그 상황에 다 귀찮으니 애들 상관말고 꺼져라 이건가?

  • 3. 집에서
    '19.2.24 4:59 PM (211.46.xxx.42)

    공공장소에서 무식한 행동이죠
    뛰어놀거면 놀이터를 가야지

  • 4. ㆍㆍㆍ
    '19.2.24 5:13 PM (58.226.xxx.131) - 삭제된댓글

    그러다 애 다치면 백화점 탓 하겠죠. 애들 사교육만 시키면 뭐해요. 기본교육부터 제대로 시켜야지. 저번에 4살짜리 애가 호텔 입구 문에 손이 끼어서 크게 다친게 뉴스에 나오던데 애 부모가 호텔측이 무성의하고 문에 안전장치가 없다면서 무지 화가 났더라고요. 뉴스에 제보도 부모가 했고요. 호텔뷔페 갔다가 그리됐다던데.. 저는 그 뉴스 보면서 애 혼자 뷔페식당에서 나가서 호텔로비 돌아다니다 손다칠때까지 부모는 뭐했나? 그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애는 부모가 잘 돌보는 전제하에 다른탓을 해도 해야지 진짜 무개념들 많아요. 자기애가 그렇게 망아지처럼 뛰어다니면 부모로서 부끄러운줄을 알아야 애 교육을 시킬텐데.. 부끄러움은 모르는 무개념이라 그런거죠.

  • 5. 제가
    '19.2.24 5:20 PM (220.85.xxx.184)

    이상한가? 저는 그러는 거 못봤는데요.

  • 6. 저도 못봤어요
    '19.2.24 5:23 PM (122.177.xxx.5)

    식당에서 몇번 본게 다예요.

  • 7. 그러다
    '19.2.24 5:34 PM (183.98.xxx.142)

    옷보고 서있는데 전력질주해서
    내쪽으로 달려온 아이가
    저를 그대로 들이받아서
    전 휘청하고 아이는 그대로 튕겨져
    엉덩방아 찧으면서 꽝 넘어졌는데
    어미는 어디있는지 어머!소리만 나대요
    무시하고 저 갈길 갔습니다
    그런건 아는체 해봤자 덤터기나 써요

  • 8. 그러다님
    '19.2.24 5:41 PM (117.53.xxx.54)

    어머 소리만 내면 다행이게죠.
    왜 내 아이 치고 가만히 있냐 그런 소리도 들어요..너무 싫어요.맘충

  • 9. 백화점 신사복
    '19.2.24 8:26 PM (211.247.xxx.19)

    매장에서 리모콘으로 조종하는 장난감 자동차가 돌아다니고 가족들은 손뼉치며 으쌰으쌰 하는 것도 봤음

  • 10. ...
    '19.2.24 8:43 PM (119.82.xxx.199) - 삭제된댓글

    저도 아기 낳기전엔 긴가민가 했어요 얼마나 답답하면 저러나...근데 제가 아길 낳아보니 제 아기한테 눈총줄 상황 만드는 것 저체가 끔직하게 싫어요. 그런 지각 있는 엄마들은 애가 컨트롤 될때까지 그런 곳에 안가는 거구요 그런 거 게의치 않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은 그러고 있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578 말 없는 남편 8 슬프기 2019/02/25 3,638
906577 조현땡 이해된다는 사람들 36 땅콩 2019/02/25 2,894
906576 보험회사 광고전화..기분 나쁘게 말하네요.ㅋ 5 ... 2019/02/25 1,796
906575 우리 남편은 은근히 사람 열 받게 해요 11 세월에 2019/02/25 4,353
906574 올해 고2부터 문이과 구분 없어지나요? 4 ... 2019/02/25 2,287
906573 J 33회 : 지상파 시사보도, 정말 편향됐을까? 7 기레기아웃 2019/02/25 599
906572 이게 무슨 증상인가요? 2 지나가다 2019/02/25 1,150
906571 10시면 올해 아카데미상 시상식이 시작되네요 2 ... 2019/02/25 998
906570 판교, 동탄 밥값 너무 비싸요. 12000정도에요. 16 에휴 2019/02/25 6,601
906569 자전거 바퀴에 바람 넣는 즉시 다시 빠져요 22 왜 이러니 2019/02/25 7,079
906568 이사 할까요? 2 이사고민 2019/02/25 1,188
906567 70대후반 엄마가 늘 몸이 안좋다 그래요 26 2019/02/25 7,548
906566 손님이들어가도 본척도 안 하는 식당은 왜 그럴까요 7 차량 2019/02/25 2,438
906565 맹목적이고 극단적인 사람은 10 tree1 2019/02/25 1,754
906564 오늘 김어준 프로에서 정태춘 라이브 듣는데.. 26 ㅇㅇ 2019/02/25 2,430
906563 La갈비 핏물빼고 재우기전에요 2 초보 2019/02/25 1,622
906562 김경수 1심 판결문은 무얼 담고 있나 4 길벗1 2019/02/25 885
906561 비, 개봉 코앞에 두고 “영화 별로 일 수 있다”  22 ... 2019/02/25 6,329
906560 탁현민 ‘김위원장의 열차이동은 탁월한 판단과 선택’ 21 .. 2019/02/25 2,766
906559 반수와 재수 1 ... 2019/02/25 1,073
906558 40대이후론 긴머리가 차라리 나아요 25 2019/02/25 14,067
906557 과학고생들 캐리어가방 추천과 사이즈? 8 캐리어 2019/02/25 1,361
906556 토마토계란볶음 정말 맛있어요 14 sstt 2019/02/25 4,759
906555 울릉도 ..강아지 데리고 갈수있나요? 4 ㅇㅇ 2019/02/25 3,018
906554 샘해밍턴 집앞에서 사람들이 벨 누르고 애들 보여달라 한다네요.ㅡ.. 10 어이가 2019/02/25 6,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