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수제간식 원재료는 어디서 구입하나요?

ㅇㅇ 조회수 : 1,363
작성일 : 2019-02-24 09:39:14
강아지간식을 제가 직접만들려고 하는데요
강아지 연어큐브를 만들고싶은데요
간식 원재료는 어디서 구입해야하나요?
연어랑 양고기 구입하고싶어요^^
참 그리고 건조기에 만드는동안 집안에 비린내엄청 나나요?
간식도(수제연어큐브) 기름기가 너무많고 비린내심하다고 하던대 그런가요?
IP : 61.106.xxx.2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나키
    '19.2.24 10:35 AM (61.98.xxx.93)

    사람 먹는 재료 사다가 만들어요.
    캥거루 같은 특이한(?)고기는 파는 곳이 따로 있어요.수제간식 재료 검색해 보면 많이 나와요.

    수산물류는 냄새가 좀 많이 나서 다용도실에 문 열어 놓고 건조헞니더다.
    기름기가 많은건 종이호일 깔고 건조하면 괜찮아요

  • 2. 수제
    '19.2.24 11:06 AM (122.47.xxx.231)

    저도 아이 간식은 사 먹여 본적이 없고
    져키부터 골고루 다 만드는데
    지금 까지 해본것 중에 앞으로는 못하겠구나
    싶은게 딱 두가진데 소우신 불리스틱과
    말씀 하신 연어큐브예요
    소우신은 손질하는 과정이 너무너무 힘들고
    도마,가위를 해 먹었어요
    너무 질기고 단단해서 가위가 어긋날 정도였어요
    행켈 가위였는데 ...
    게다가 붙어있는 기름,이물질 제거하는 과정이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서 만들고 몸살했어요
    목과 어깨가 빠질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그래도 만들고 나니 너무 뿌듯했는데
    결정적으로 우리 아이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ㅎㅎ

    연어는 혹시 모를 가시 빼는거 말고는 수월했지만
    정말 어마어마한 비린내 감수 하셔야해요 ..
    저는 중간에 포기 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
    게다가 먹고나면 입 주변과 앞다리에
    깨끗히 닦아줘야 비린내가 나지 않는데
    저는 출근 하면서 주고 가는데 줄 수 없었어요 ..
    주고 가면 이후에 입주변과 다리에 냄새가 나니까...

    강아지 수제간식 파는것은 검색하시면 나와요
    저는 거*푸*에서 구입 합니다

    연어큐브는 각오 하고 시작하셔야 할거예요~

  • 3. 간식
    '19.2.24 1:52 PM (112.173.xxx.162)

    저도 거**드에서 구입해서 간식 만들어줘요.
    이번에 칠면조가슴살, 닭가슴살,오리안심, 오리가슴살,
    닭발 주문해서 반은 건조하고 반은 냉동보관했어요.
    강아지 두마리라 한번 건조하면 한달정도 먹어요.
    그리고 락토프리우유랑 한천가루넣고 단호박우유껌,
    블루베리우유껌도 만들어주면 잘먹어요.
    손도 많이가고 귀찮을때도 있지만 개딸들 두손모으고
    먹는거 보면 뿌듯해요.
    연어큐브를 한번 해볼까 하는데 윗님글보니 살짝
    망설여지네요~

  • 4. 그냥 오픈마켓
    '19.2.24 2:12 PM (223.39.xxx.52)

    씨*d 푸드란 곳에서 사봤는데 물건도 빼먹고 보내고 심지어 해포장된지 반년도 넘어 말라빠진 고기를 보냈더라고요
    그냥 서비스 좋은 오픈마켓이나 소셜에서 검색해서 사세요. 릴잔 판매업자들 중 양심없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위에 저곳은 정말 최악의 악덕업자ㅠ

  • 5. ㅇㅇ
    '19.2.24 3:39 PM (61.106.xxx.237)

    답변감사합니다 알러지강아지라 연어가 알러지가 없어서 해주려했는데 답변보니 만만치가 않네요 ㅠㅠ 고구마는 살찔까봐 못주겠고 간식선택 힘드네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126 지금 괌 세탁소 코인방인데요 5 ㅇㅇ 2019/02/24 3,233
905125 지금 ebs세계테마여행스페인편 . 저분 누구세요? 9 ........ 2019/02/24 4,713
905124 빈티지샵은 물건 공수를 어떻게 하는 걸까요 2 ㅇㅇ 2019/02/24 2,502
905123 카페에 올린글이요... 검색 2019/02/24 1,082
905122 맛없는데 몸생각해서 억지로라도 먹는 음식 있으세요? 20 .. 2019/02/24 5,958
905121 주택 2층 여자혼자 살기 어떨까요 9 이사 2019/02/24 4,870
905120 3억으로 경기권 단독주택 알아보고 있어요. 16 .. 2019/02/24 5,953
905119 눈이부시게)날라차기는 언제봐도 빵 터져요^^ 4 ... 2019/02/24 2,764
905118 급급>부산대 의류학과 어떤가요? 7 선택 2019/02/24 2,875
905117 봄날이네요~ 1 ㅎㅎ 2019/02/24 1,275
905116 고관절 전문의 추천해주세요~ 8 토마토 2019/02/24 3,287
905115 남편이 자기좋아하는 옛날과자 많이먹었다고 성질내요. 38 에휴 2019/02/24 9,510
905114 예비 고1 문제집자습서 사야하나요 2 ᆢᆢᆢ 2019/02/24 1,243
905113 붙박이장 깊이는 다 같나요? 1 질문 2019/02/24 12,090
905112 허리협착증 수술하시는게 좋을까요? 6 하늘 2019/02/24 2,086
905111 서비스업 외식업 기본마인드좀 알고 사업하셨으면 좋겠어요 3 휴우 2019/02/24 1,531
905110 백화점에서 애들 뛰어다니는거요,, 7 ,, 2019/02/24 2,010
905109 날씨거의 봄인데 겨울코트보다는 트렌치를 사는게 나을까요? 5 날씨 2019/02/24 3,388
905108 공무원 채용 늘린다는 기사에 댓글들이 다 비판 부정적인데 14 행복한라이프.. 2019/02/24 3,505
905107 예전 직장동료 돌잔치 초대문자 20 인간관계 2019/02/24 7,244
905106 사람의 얼굴과 눈을 보면서 떠오르는 생각 꺾은붓 2019/02/24 1,392
905105 송금하라는 카톡 안 받는 방법... 2 뭘까요? 2019/02/24 3,443
905104 앞으로 영어로 먹고 살길은 토플 티칭 뿐일것 같아요 14 입글 2019/02/24 5,354
905103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 5 아무것도 2019/02/24 2,410
905102 도트무늬 연양말을 신었더니... 1 허거걱 2019/02/24 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