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냄새 강한 음식한 후에 냄새 어떻게 빼세요

... 조회수 : 5,048
작성일 : 2019-02-23 19:38:27
저흰 환기 어려운 겨울엔 삼겹살 집에서 안해먹어요
식당에 가서 가끔 먹죠
생선도 조림이나 해먹고 구이는 언제 해먹었는지...
오늘은 한참전부터 먹고싶다던 김치전을 오랜만에 부쳤는데 냄새 정말 안빠지네요
환풍기틀고 창문열고 써큘레이터 돌리고 있는데 다른집들은 음식냄새 어떻게 빼는지 노하우가 있으신지 여쭤봅니다
IP : 220.120.xxx.15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ㄷ
    '19.2.23 7:41 PM (211.112.xxx.251)

    소독용 알콜 마스크쓰고 뿌려줍니다. 휘발되면서 날아가요. 단! 식구들 한방에 몰아넣고 문닫고요

  • 2. ㅡㅡ
    '19.2.23 7:43 PM (182.221.xxx.13)

    무조건 전체 앞뒤 창문 엽니다
    하루 세번 식후에 반듯이해요
    이젠 습관이 돼서 힘들지 않네요
    불을쓰고나면 무조건 환기입니다 30분정도
    문닫고나면 종일 청정기 틀어요

  • 3. ......
    '19.2.23 7:44 PM (222.106.xxx.20)

    10분만 열어도 맞바람에 사라지던데요

  • 4. 저흰
    '19.2.23 7:45 PM (59.9.xxx.42) - 삭제된댓글

    먹고싶은건 먹어야해서
    다먹고 안방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이불 뒤집어쓰고 히히덕거리며
    온 집안의 창문은 다 열어놓아요.
    겨울에도 한시간 이상 환기하는지라
    그정도는 익숙해요.

  • 5. //////
    '19.2.23 7:45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창문 열어두기밖엔 없어요. 안빠지는 집 주금이죠. 그래도 열어놓아요. 한시간쯤.

  • 6. 우리집은
    '19.2.23 7:47 PM (112.166.xxx.61)

    냄새는 잘 빠져요 환기시키면요
    그런데
    전에 살던 집에서는 환기를 못 시키고 외출하고 돌아와도 냄새가 싹 사라졌었요
    아침에 일어나면 냄새로 스트레스 받은 적 없었구요
    그런데 지금 우리집은 안그래요
    확실히 환기 안하면 집 냄새가 나요
    이 이유를 생각해보면 나무 때문인 것 같아요
    전에는 천정까지 닿는 나무를 키웠어요 그외 자잘한 식물도 키우고요
    그런데 지금은 작은 식물은 키우는데 큰 나무는 죽어서 없어요
    지금 집이 이전 집보다 창문도 더 많고 발코니도 전창이에요
    저도 집 냄새가 거슬려서 큰 나무를 다시 키워야 하나 싶어요

  • 7. //////
    '19.2.23 7:47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음식 할 때도 꼭 창문 열어두고 해요......베란다 창문도 열어두고요. 음식 시작전부터 창부터 열고 불 쓰면 그렇게 심ㅎ게 베이지 않습니다.

  • 8. ...
    '19.2.23 7:48 PM (112.214.xxx.124)

    환기시켜도 안 없어지는 경우엔 향초 한시간 정도 켜놓고 충분히 환기하면 괜찮아져요.

  • 9. 흠그런
    '19.2.23 7:55 PM (110.13.xxx.243)

    초 켜놓고
    창문 맞바람 치게 열어놔요
    또는 한쪽창만 열고 반대쪽은 선풍기켜요

  • 10. 써큘레이터
    '19.2.23 7:55 PM (125.187.xxx.37)

    가 좋아요

  • 11. ...
    '19.2.23 8:03 PM (27.167.xxx.242) - 삭제된댓글

    향초 발암물질이에요

  • 12.
    '19.2.23 8:09 PM (49.142.xxx.171) - 삭제된댓글

    저는 메뉴 상관없이 식사 후에는 꼭 창문 열었다 닫아요
    밥 먹으면서도 음식냄새 엄청 나요

  • 13. ..
    '19.2.23 8:18 PM (39.119.xxx.128)

    음식할때는 방문 꼭 닫고
    음식 끝나고나서 환기 시켜줘요.
    5~10분..환기외엔 방법이 없어요.
    집안냄새도 환기 규칙적으로 해주면 엄청 줄어요.

  • 14. 방금 전에
    '19.2.23 8:18 PM (223.62.xxx.85)

    냄새빼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
    삭힌 홍어 냄새때문에 토할 것 같고 가스차고 머리아프고.

    문 다 열어놓고 후드도 돌려요.
    소취제도 뿌리고 공기청정기도 터보로 돌리고
    레몬도 끓여요.
    그래도 안 없어지니 강적입니다.

  • 15. 환기
    '19.2.23 9:03 PM (175.223.xxx.202)

    일단 부엌문을 달았고요
    문 닫고 요리
    식후 모든 창 활짝 열고 5-7분 환기
    반드시 매번

  • 16. 식초
    '19.2.23 9:39 PM (70.51.xxx.16)

    접시에 식초 조금 담아 주방에 놔둬요
    식초가 휘발하면서 냄새도 같이 없어져요
    물론 환기도 자주 시킵니다

  • 17.
    '19.2.23 10:02 PM (49.167.xxx.131)

    음식시작전부터 주방 환풍기틀고 미세먼지없음 창열고 환기 설겆이도 얼른하고 공기청정기 미친듯이 돌려요ㅠ

  • 18. ㅇㅇ
    '19.2.24 12:15 AM (116.42.xxx.32)

    저도 음식조리전 창문열고 부엌문은 닫고 환풍기 돌리고서
    가스 켜요

  • 19. 새아파트는
    '19.2.24 2:28 A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환기도 힘들겠던데요.
    아무리 추워도 음식한 후엔 앞 뒤 문 활짝 열어요.
    방들도 음식냄새 스며서 다 열면 문 열고 닫기도 성가스럽고
    근데 갈수록 추위에 취약해져 문 활짝 열기가 싫어음식하기가 싫어 큰 일이네요.
    한식이 찌게 국 조림 구이 어느것 하나 냄새 안나는게 있어야 말이죠
    풀떼기나 밑찬으로만 밥 못먹겠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4723 전 그냥 직장맘으로 사는게 억울해요 26 억울 2019/02/23 8,214
904722 어린 아이에게 귀신이 보인다는 글을 보고 6 증인 2019/02/23 5,796
904721 이건 무슨 뜻일까요 4 기역 2019/02/23 1,350
904720 그냥 집 해간사람에게 맞춰줘야죠 12 그냥 2019/02/23 2,820
904719 남편이 비자금 만들었는데 눈감아줄까요? 11 2019/02/23 3,290
904718 성대결로 싸움붙이려고 불 붙이네요 8 주말 2019/02/23 1,829
904717 미취학 아이 키우는 분들, 언제 제일 예쁘던가요? 14 아기 2019/02/23 2,364
904716 탄력크림 바르시는 분들 효과 있는거 같으세요? 9 크림 2019/02/23 3,498
904715 딸키우는 맘들에게 묻고싶습니다. 64 진심궁금 2019/02/23 13,142
904714 입생쿠션과 똑같은 입생파데가 뭘까요? 14 . 2019/02/23 3,725
904713 예체능도 대학에서.. 3 ... 2019/02/23 1,898
904712 요즘 제일 꼴보기 싫은 집단 페미니스트 1 ., 2019/02/23 1,516
904711 잡지부록은 보통 경로로 주는거예요..??? 5 ... 2019/02/23 1,599
904710 아보카도는 어디에 좋은건가요? 4 ... 2019/02/23 3,279
904709 나혼자산다 보는데 모델은 모델이네요 8 유흐 2019/02/23 8,511
904708 에어컨 실외기 질문드려요 2 ... 2019/02/23 1,416
904707 비디비치 쿠션 써보신분 계신가요? 쇼핑 2019/02/23 798
904706 아들만 가진 엄마들에게 21 외동딸맘 2019/02/23 6,537
904705 공부 좀 했다하는 대학 레벨 33 내생각 2019/02/23 9,614
904704 불닭볶음탕면에 한잔 하는데요 5 오. 2019/02/23 2,300
904703 '5·18 물의' 김순례 -이재명·은수미가 나쁜가, 내가 나쁜가.. 8 ........ 2019/02/23 1,513
904702 이천일이나 nc에 ... 2019/02/22 764
904701 연주복(턱시도) 동대문 어디서 살수 있나요? 1 초등남자 2019/02/22 1,870
904700 밤기저귀떼기랑 지능도 관련 있나요? 14 38개월 2019/02/22 6,167
904699 조씨네 집안풍경 44 근데 2019/02/22 17,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