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개월 손주

ㆍㆍ 조회수 : 2,761
작성일 : 2019-02-23 15:40:53
자식을 둘 낳아 키워도 오래되니 다 잊고 모르겠어요 괜히 노파심인지 걱정이되서요40개월 남아인데 양가에 통틀어 아이가 혼자입니다 아기가 사물을 보고 얘기를 하는데 두서가 없는거 같아요 금방 시장가서 거북이를 보고왔는데 지아빠가 물으니 엉뚱한 말을하고그래요 다른경우도 그런데 이또래 아이가 보통이런지 아님다른애들은 어른들보기에 조리있게 하는지 걱정ㅈ이 되네요 보육은 어린이집 안보내고 할미가 델꼬있습니다
IP : 219.240.xxx.2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아는
    '19.2.23 3:42 PM (116.127.xxx.146)

    손자......입니다................

  • 2. ,,,
    '19.2.23 3:43 PM (70.187.xxx.9)

    아이 다니는 소아과에 문의해서 발달정도 검진 받아보는 것도 한 방법일 것 같다 싶네요.

  • 3. 손자
    '19.2.23 3:55 PM (61.81.xxx.191)

    돌봐주시는가봐요.. 엄청 힘드실 텐데 40개월이면 어린이집 다니면서 오전 오후에 돌봐주시는 것도 괜찮을것 같아요`~아이도 친구들이랑 놀고요.. 그 맘때 아이들 혼자말도 잘 하고, 조금 전에 보았던 거 이름도 까먹고 그래요~ 걱정 마세요..

  • 4. 국가무료
    '19.2.23 3:55 PM (175.223.xxx.2)

    영유아검진 받아 보시면 될텐데요.
    상상력이 날개를 펴는 시기라
    더 구체적이어야 알수 있겠어요.

  • 5. 아아오우
    '19.2.23 4:04 PM (119.69.xxx.230)

    아이고.. 손주는 걍 손주에요 손자손녀 합쳐서 손주..

  • 6. . .
    '19.2.23 4:05 PM (210.113.xxx.12)

    무식한 첫댓글. 모르면 가만히나 있지. 손자 손녀 통털어 손주로 통칭합니다.

  • 7. . .
    '19.2.23 4:06 PM (210.113.xxx.12)

    울 아들 30개월에 엄마. 물. 몇단어 밖에 못했어요. 문장은 아예 못했구요. 40개월에 그 정도면 괜찮은거 같아요

  • 8. ...
    '19.2.23 4:19 PM (211.36.xxx.183) - 삭제된댓글

    내용과 관계 없이 저렇게 지엽적인 거 지적하고 싶으면 적어도 검색이라도 해보고 확실히 확인하고 하지 참...

  • 9. ..
    '19.2.23 4:20 PM (180.66.xxx.74)

    기관에 짧게라도 보내세요
    저도 외동아이 혼자 키우다가
    세돌에 기관보내니 말도 확 늘고
    이래저래 많이 트였거든요~
    사회성 욕구도 채워지고요.
    저 혼자 애쓰는것 보다 기관 선생님, 친구들
    도움 받은것이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 준것 같아요

  • 10. ,,,
    '19.2.23 6:32 PM (121.167.xxx.120)

    44개월 손녀 돌보는데 그 나이는 그런것 같은데요.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언어 구사하면 정상이예요.
    책 많이 읽어 주세요.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내자식 기를때보다는 책임감도 덜하고 엄하게도 못하고
    버릇없게 키우게 되더군요.
    어린 나이에 낮에 할머니 손에 크는게 안쓰러워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927 중고딩얘들 밥 잘 먹나요? 4 중고딩 2019/02/24 1,478
905926 진짜 정통 미국식 피자 어디서 먹을 수 있을까요. 8 ㄷㄷ 2019/02/24 2,643
905925 주말은 싸우는날 14 절망 2019/02/24 5,442
905924 뱃속에서 시도때도 없이 밖에 사람이 들릴정도로 소리가 너무나요 .. 10 조언구해요 2019/02/24 7,576
905923 역류성 식도염 고치는 민간요법 없을까요? 27 .. 2019/02/24 8,642
905922 급질 강남과 수원 중간지점은 어딘가요? 11 모모 2019/02/24 3,343
905921 막돼먹은영애씨 건물주인가요? 3 .. 2019/02/24 4,108
905920 스카프 하고 다니는거 어떤가요 16 패알못 2019/02/24 7,040
905919 날개없는 생리대 4 2019/02/24 4,050
905918 사촌의 딸 축의금 4 축의금 2019/02/24 3,488
905917 주말인데 맛있는거 뭐 드세요? 20 입이 심심 2019/02/24 3,928
905916 확실하게 말해야 듣는다는게 남자라지만.. 18 2019/02/24 3,688
905915 강수지 서정희 부럽네요 14 2019/02/24 10,840
905914 울코트에 립스틱이 묻었어요ㅜ 4 립스틱 2019/02/24 1,394
905913 개신교 전두환 조찬 기도회 목사 명단에 한경직 목사 등... 1 .... 2019/02/24 1,702
905912 아파트 개짖는소음 씁쓸한결말 17 에효 2019/02/24 7,553
905911 25평 아파트, 벽걸이 에어컨 하나로 괜찮을까요? 24 에어컨 2019/02/24 16,759
905910 MBC뉴스 이용마 입니다.(저널리즘J) 4 .. 2019/02/24 2,064
905909 한국 명문대에 유학오는 중국인들은 8 .... 2019/02/24 3,973
905908 바람피면서 생활비도 안 주고 폭력성향 남자 21 .... 2019/02/24 5,491
905907 동물행동교정 전문가 이찬종씨 11 흠ᆢ 2019/02/24 4,354
905906 과거날짜 비행기 출발시간 알 수 있나요? 1 happy 2019/02/24 1,039
905905 박효신 씨 팬들봐 주세요 9 tree1 2019/02/24 1,536
905904 여행캐리어에 넣을옷 다려가시나요? 4 . . 2019/02/24 1,503
905903 조성아 베지톡스클렌져 써보신분- 1 각질녀 2019/02/24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