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이비에스 조회수 : 1,340
작성일 : 2019-02-23 04:01:31

이비에스 금요극장을 매주 챙겨서 보는데요.


오늘도 참 좋네요.


아르헨티나 영화인데.. 남주인공을 많이 봤는데 하니

참을 수 없는 분노 인가?? 얼마전에 우연히 봤는데 거기에 나온 남주인공이었네요.


아무튼 이 영화 보셨나요??

서사로도  깊은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게 좋네요.

도대체 어떻게 얘기를 이끌어나갈까? 중반까지도 궁금했었는데..

아르헨티나가 겪는 문제도 들어가 있어서 그냥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었구나 싶어 좋네요.

음 우리나라 영화처럼 주제의식이나 목적이 금방 들어나지 않는 점도

좋네요. 각 문화의 차이랄까? 아무튼 세계인의 다양한 시선과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추천해드려요.


보신분들 계시면 같이 이야기하고 싶기도 해서 글 올렸어요.

IP : 222.234.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23 7:56 AM (61.82.xxx.129)

    이비에스에서 했군요
    광화문에 있는 시네큐브에서 보고
    감동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줄거리랑 사람들 하나도 생각안나니
    다시한번 찾아봐야겠어요

  • 2. ㅇㅇ
    '19.2.23 9:30 AM (175.223.xxx.129)

    저도 정말 좋아하는 영화예요... 묘하게 깊은 울림이 있죠 첼로 소리 같이. 피아노 선율이 정말 아름다운 ost도 좋아요

  • 3. 담담
    '19.2.23 11:18 AM (121.134.xxx.9)

    올레티비에서 그저께 이 영화봤어요~
    참 좋은 영화였어요...

  • 4. ...
    '19.2.23 8:03 PM (112.152.xxx.154)

    예전에 본 영화인데도 오래전이라
    기억이 안나서
    어제 너무 재밌게봤어요.
    이젠 절대 안잊어버릴꺼같네요.
    살인사건이 중요한 소재와 반전의 묘미지만
    결국 주인공의 인생을
    얘기하고있다는 엄청난 스토리였어요

  • 5. 인생영화
    '19.2.23 11:57 PM (222.232.xxx.165)

    여러번 보게 되는 영화예요. 볼때마다 곳곳에 숨겨진 복선 장치 찾는 재미가 쏠쏠해요. 이레네 정말 넘 매력적이죠ㅎㅎ 벤햐민이 마지막에 te mo를 te a mo로 고치는것도 명장면이예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761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좀 아픈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7 ... 2019/04/02 1,769
916760 정우성이 탑은 탑인듯. 6 ㅡㅡ 2019/04/02 3,208
916759 "선관위 공문 보라, 한국당 해명은 거짓말" .. 8 ... 2019/04/02 1,468
916758 급여가 적당한가요? 4 . 2019/04/02 2,018
916757 얌전한 고양이 8 신기 2019/04/02 1,906
916756 고소득층일수록 사교육 효과 명확한 '정시 확대' 지지 8 ... 2019/04/02 1,867
916755 미성년 자녀 주택청약종합저축 2 주택청약 2019/04/02 2,253
916754 7살 딸아이가 서대문형무소를 가보고 싶어해요 4 역사 2019/04/02 1,192
916753 스타라고 다 열광하는게 아닙니다..ㅋㅋㅋㅋ 7 tree1 2019/04/02 2,669
916752 수서역 근처는 학군어때요? 3 ㅇㅇ 2019/04/02 2,255
916751 큰 언니가 사기 당한거 같은데요 36 ㅇㅇ 2019/04/02 21,203
916750 골반에 골다공이 있다고... 4 ,, 2019/04/02 1,351
916749 급질)광주에서 방탄 공연하는거 저 티켓팅성공했는데 10 진주이쁜이 2019/04/02 1,515
916748 오늘 kbs클래식 참 좋네요. 4 ... 2019/04/02 1,443
916747 내겐 너무 비싼 소파... 살까 말까 망설이는 중 55 고민 2019/04/02 8,718
916746 학교에서 하는 수영교육 빠져도 될까요? 9 ... 2019/04/02 1,463
916745 노무현재단에서 교학사 소송단을 모집하고 있네요 6 누리심쿵 2019/04/02 929
916744 패키지 여행 100만원 내외 추천해주실만한곳?? 2 .. 2019/04/02 1,617
916743 언론이 낼 보궐 겨냥해서 1 못된것들 2019/04/02 742
916742 지금 생각해보면 내인생에서 제일 잘한결정중 하나! 2 클로스 2019/04/02 1,984
916741 이 영상에서 그 분은 너무 귀엽다는...ㅎㅎ..ㅋㅋㅋㅋㅋ 9 tree1 2019/04/02 2,262
916740 금천구 돌보미 아기 학대 영상.. 진짜 피가 꺼꾸로 솟네요 4 짐승 2019/04/02 2,753
916739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법원 판결문에 '마약공급책'으로 등장 5 뉴스 2019/04/02 3,322
916738 친구들 보는 앞에서 남자애한테 따귀를 맞은적이 있어요 16 음... 2019/04/02 5,769
916737 남편의폭력수위가 점점 높아지네요 46 000 2019/04/02 18,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