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에 결핵앓은 자국이 있대요 원래 감기처럼 지나가는거에요?

결핵 조회수 : 5,254
작성일 : 2019-02-22 20:20:15

보건증하러 보건소갔더니 결액앓은 자리가 있고


감기처럼 다른사람에게 올지않으면 된다고 하네요


지금은 괜찮대요


흉통이 두번정도 있었는데 이렇게 약도 안먹고 쉽게 나을수있는건가요?


결액약을 먹어야 살수있다고 요양보호사 공부하면서 배웠는데 너무어이가 없어서요



IP : 118.38.xxx.1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산댁
    '19.2.22 8:24 PM (59.11.xxx.51)

    알게 모르게 앓고지나간경우가 많아요 저도 우연히 사진찍었더니 흔적이 있다고하더군요 저는 기억이 없는데

  • 2. 예전
    '19.2.22 8:24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저희 삼촌도 신검갔다가 결핵 앓은 흔적있다고ㅡ가족모두 몰랐음ㅡ되돌아와서 군대 안갔어요.
    그냥 감기처럼 앓다가 저절로 나은것 같다는 결론만.

  • 3. ㅡㅡㅡ
    '19.2.22 8:27 PM (220.95.xxx.85)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 사람마다 다른걸로 ..

  • 4. ..
    '19.2.22 8:28 PM (222.237.xxx.88)

    저희 엄마도 모르게 앓고 지나간 자국이 있으시대요.

  • 5. ..
    '19.2.22 8:33 PM (223.62.xxx.46)

    그럼 그런 경우 혹시 균이 있는지 모르니까
    치료약을 먹는게 맞나요?

  • 6.
    '19.2.22 8:35 PM (117.111.xxx.55)

    저도 애 낳을 때 들었어요
    간호사라 일하면서 옮고 모르고 지나갔을 듯
    젊어서 자연치유력이 좋았던 거죠
    A형 간염도 예방주사 안 맞아도 자연 면역 생기는 경우도 많아요

  • 7. 약 먹을 필요
    '19.2.22 8:36 PM (124.58.xxx.178)

    없어요~
    그런데 결핵이 갑자기 활동성이 될 수 있으니까 늘 조심하시고 밥3끼 잘먹고 건강 조심하세요~

  • 8. 쓸개코
    '19.2.22 8:40 PM (218.148.xxx.136)

    저도 결핵성 임파선염 앓은 적 있는데요,
    이년인가 지나 장 문제로 대장내시경 했더니 장결핵이 왔다 갔다고.. 흔적이 남아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전염성은 아니라고 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865 육아 ㅡ 언제쯤 제 시간 쓸수 있나요? 8 망잉 2019/02/23 1,647
905864 자존감이 낮은 사람일수록 자존심이 세다는 말 공감하시나요? 11 : 2019/02/23 7,410
905863 돼지고기 해동한다고 밤새 실온에 놔뒀는데 1 흑흑 2019/02/23 3,895
905862 100억 자산 집에 초대받곤 쌍욕할 뻔했어요 47 답글로그인 2019/02/23 37,096
905861 문대통령이여- 기꺼이 역사의 악역을 한번 담당하시라! 3 꺾은붓 2019/02/23 1,138
905860 아들이 엄마 케이 같대요. 7 ㅠㅠ 2019/02/23 3,770
905859 성악가 조수미와 신영옥은 음악스타일이 어떻게 다른가요? 9 성악 2019/02/23 3,522
905858 강남역이나 대치동에 남자 커트 잘하는 미용실 추천 부탁드려요.... 커트 2019/02/23 2,192
905857 마침내! 김경수도지사 저서 구매가능 및 집회정보입니다. 13 ㅇㅇㅇ 2019/02/23 1,238
905856 쌀가루가 많은데 이용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11 ㅠㅠ 2019/02/23 1,605
905855 지역별로 집 시세를 3 2019/02/23 2,088
905854 3인가족 식비절약하는방법이 궁금해요. 26 절약비법 2019/02/23 7,594
905853 하루 4시간만 주무시는분 있나요 5 .... 2019/02/23 2,905
905852 강아지 수제간식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5 ㅇㅇ 2019/02/23 805
905851 미리미리미리뽕 노래 아시는 분 18 갑자기 2019/02/23 9,028
905850 성폭햄범 아들에게 아버지 힘주고 응원하고 존중하고 안아주라니? 12 입 찢어지네.. 2019/02/23 3,767
905849 어디서 남자 만날 수 있을까요 20 .. 2019/02/23 14,149
905848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5 이비에스 2019/02/23 1,292
905847 스캐에서 김주영 코디비용 환불받을 수 있는 건가요? 아테나 2019/02/23 817
905846 디스크환자 시술받았는데 5 술땡겨 2019/02/23 2,224
905845 아들만 있어서 안됐다하는 사람들 정말 무식해보여요 35 복잡미묘 2019/02/23 6,254
905844 전 그냥 직장맘으로 사는게 억울해요 26 억울 2019/02/23 8,131
905843 어린 아이에게 귀신이 보인다는 글을 보고 6 증인 2019/02/23 5,670
905842 이건 무슨 뜻일까요 4 기역 2019/02/23 1,274
905841 그냥 집 해간사람에게 맞춰줘야죠 12 그냥 2019/02/23 2,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