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우 쟁여서 매 끼니 주는게 더 낫네요.

아그들 조회수 : 7,998
작성일 : 2019-02-22 19:59:41

중고딩 방학동안 이것저것 먹이느니

한우 안심 덩어리 아는곳에서 직거래해 4kg 30만원정도

2주동안 밥하고 고기, 김장김치, 그외 시간나면 된장찌개 고추 양배추쌈정도요

질리지도 않나 싶게 잘 먹네요.

큰애는살도 4kg빠지고...

입 짧은 작은애도 화색이 돌고요.

버리던 식재료들 생각하면 이게 더 나은듯해요.

IP : 125.177.xxx.14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2 8:01 PM (220.75.xxx.29)

    그쵸. 심지어 안심은 슬쩍 구워도 먹으니까 준비시간도 짧아서 제가 아주 애정하는 아이템...

  • 2. dlfjs
    '19.2.22 8:02 PM (125.177.xxx.43)

    고기가 젤 편해요

  • 3. 진리
    '19.2.22 8:05 PM (14.34.xxx.12)

    맞아요
    제가 젤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 4. 빠빠시2
    '19.2.22 8:07 PM (211.58.xxx.242)

    쟁여서 가 맞는거죠?

  • 5. ..
    '19.2.22 8:08 PM (211.36.xxx.184)

    실례지만 한우는 어디서 구입하셨어요?
    저희도 고기를 너무 좋아하는데 매번먹이기 부담스럽더라고요.

  • 6. 방금
    '19.2.22 8:11 PM (180.65.xxx.76) - 삭제된댓글

    자연드림 국거리 만원어치 사다가 네식구 떡국 끓여먹었네요.
    떡반 고기반.
    너무 맛있었어요.
    고기가 제일 편해요.

  • 7. ㅇㅇㅇ
    '19.2.22 8:11 PM (39.7.xxx.100) - 삭제된댓글

    트레이더스 안심1등급 두툼한거
    가성비가 좋아서 대놓고 먹고 있어요

  • 8. 오오
    '19.2.22 8:18 PM (220.85.xxx.184)

    고기 어디서 사셨는지 정보 부탁드려요

  • 9. 저희집도
    '19.2.22 8:24 PM (222.113.xxx.47)

    양념고기, 나물, 조림류 싫어해서
    소고기 돼지고기 그냥 구워먹게 준비해서 많이 먹었어요.
    밑반찬 안먹으니 안하고, 나물 대신 샐러드
    샐러드 소스도 간장 설탕 식초 마늘 , 이거면 되더라구요.

    고기가 좀 부족했다 싶은 날은 치킨 한마리 시켜먹기도 하구요.

    재료손질하면서 나오는 것들과 과일 깍은 껍질..외에 음식물 쓰레기 거의 안나왔어요
    저도 식사준비 편하구요.

    가끔 공 많이 들어간 밑반찬 그리울 때 있는데, 양가 부모님 생신 때 한정식 집이나 고깃집 반찬 먹으며 해소하구요

  • 10. ㅜㅡ
    '19.2.22 8:25 PM (125.177.xxx.144)

    고기는 개인적으로 아는 분이라
    정보랄게 못되서 죄송요~
    그 동안 입짧은 작은애 입맛 맞추느라 힘들었는데
    진리의 길은 역시 고기였어요.

  • 11. ..
    '19.2.22 8:36 PM (211.36.xxx.230) - 삭제된댓글

    4키로를 2주정도 먹다니 소식 하나봐요

  • 12. 읏샤
    '19.2.22 8:45 PM (1.237.xxx.164)

    쟁겨서(X) ----> 쟁여서(O)

  • 13. ..
    '19.2.22 9:00 PM (180.66.xxx.164)

    아침 거르는 아이도 등심 안심 구워주면 먹는다잖아요. 성장기엔 고기죠~~~

  • 14. ㅇㅇ
    '19.2.22 9:26 PM (175.223.xxx.51)

    저는 고기 굽다가 고기기름 나오면
    거기에 당근. 가지, 양파, 버섯 볶고
    굴소스, 케찹으로 간해서 줘요.
    야채라고는 죽어도 안 먹던 애가
    고기 기름에 볶은 야채는 먹어요.

    고기 양은 좀 작게 잡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4738 아들이 엄마 케이 같대요. 7 ㅠㅠ 2019/02/23 3,856
904737 성악가 조수미와 신영옥은 음악스타일이 어떻게 다른가요? 9 성악 2019/02/23 3,602
904736 강남역이나 대치동에 남자 커트 잘하는 미용실 추천 부탁드려요.... 커트 2019/02/23 2,350
904735 마침내! 김경수도지사 저서 구매가능 및 집회정보입니다. 13 ㅇㅇㅇ 2019/02/23 1,373
904734 쌀가루가 많은데 이용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11 ㅠㅠ 2019/02/23 1,745
904733 지역별로 집 시세를 3 2019/02/23 2,236
904732 3인가족 식비절약하는방법이 궁금해요. 26 절약비법 2019/02/23 7,715
904731 하루 4시간만 주무시는분 있나요 5 .... 2019/02/23 2,976
904730 강아지 수제간식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5 ㅇㅇ 2019/02/23 894
904729 미리미리미리뽕 노래 아시는 분 18 갑자기 2019/02/23 9,198
904728 성폭햄범 아들에게 아버지 힘주고 응원하고 존중하고 안아주라니? 12 입 찢어지네.. 2019/02/23 3,866
904727 어디서 남자 만날 수 있을까요 20 .. 2019/02/23 14,298
904726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5 이비에스 2019/02/23 1,415
904725 스캐에서 김주영 코디비용 환불받을 수 있는 건가요? 아테나 2019/02/23 908
904724 디스크환자 시술받았는데 5 술땡겨 2019/02/23 2,325
904723 아들만 있어서 안됐다하는 사람들 정말 무식해보여요 35 복잡미묘 2019/02/23 6,520
904722 전 그냥 직장맘으로 사는게 억울해요 26 억울 2019/02/23 8,214
904721 어린 아이에게 귀신이 보인다는 글을 보고 6 증인 2019/02/23 5,796
904720 이건 무슨 뜻일까요 4 기역 2019/02/23 1,350
904719 그냥 집 해간사람에게 맞춰줘야죠 12 그냥 2019/02/23 2,820
904718 남편이 비자금 만들었는데 눈감아줄까요? 11 2019/02/23 3,290
904717 성대결로 싸움붙이려고 불 붙이네요 8 주말 2019/02/23 1,829
904716 미취학 아이 키우는 분들, 언제 제일 예쁘던가요? 14 아기 2019/02/23 2,364
904715 탄력크림 바르시는 분들 효과 있는거 같으세요? 9 크림 2019/02/23 3,498
904714 딸키우는 맘들에게 묻고싶습니다. 64 진심궁금 2019/02/23 13,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