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 방학동안 이것저것 먹이느니
한우 안심 덩어리 아는곳에서 직거래해 4kg 30만원정도
2주동안 밥하고 고기, 김장김치, 그외 시간나면 된장찌개 고추 양배추쌈정도요
질리지도 않나 싶게 잘 먹네요.
큰애는살도 4kg빠지고...
입 짧은 작은애도 화색이 돌고요.
버리던 식재료들 생각하면 이게 더 나은듯해요.
중고딩 방학동안 이것저것 먹이느니
한우 안심 덩어리 아는곳에서 직거래해 4kg 30만원정도
2주동안 밥하고 고기, 김장김치, 그외 시간나면 된장찌개 고추 양배추쌈정도요
질리지도 않나 싶게 잘 먹네요.
큰애는살도 4kg빠지고...
입 짧은 작은애도 화색이 돌고요.
버리던 식재료들 생각하면 이게 더 나은듯해요.
그쵸. 심지어 안심은 슬쩍 구워도 먹으니까 준비시간도 짧아서 제가 아주 애정하는 아이템...
고기가 젤 편해요
맞아요
제가 젤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쟁여서 가 맞는거죠?
실례지만 한우는 어디서 구입하셨어요?
저희도 고기를 너무 좋아하는데 매번먹이기 부담스럽더라고요.
자연드림 국거리 만원어치 사다가 네식구 떡국 끓여먹었네요.
떡반 고기반.
너무 맛있었어요.
고기가 제일 편해요.
트레이더스 안심1등급 두툼한거
가성비가 좋아서 대놓고 먹고 있어요
고기 어디서 사셨는지 정보 부탁드려요
양념고기, 나물, 조림류 싫어해서
소고기 돼지고기 그냥 구워먹게 준비해서 많이 먹었어요.
밑반찬 안먹으니 안하고, 나물 대신 샐러드
샐러드 소스도 간장 설탕 식초 마늘 , 이거면 되더라구요.
고기가 좀 부족했다 싶은 날은 치킨 한마리 시켜먹기도 하구요.
재료손질하면서 나오는 것들과 과일 깍은 껍질..외에 음식물 쓰레기 거의 안나왔어요
저도 식사준비 편하구요.
가끔 공 많이 들어간 밑반찬 그리울 때 있는데, 양가 부모님 생신 때 한정식 집이나 고깃집 반찬 먹으며 해소하구요
고기는 개인적으로 아는 분이라
정보랄게 못되서 죄송요~
그 동안 입짧은 작은애 입맛 맞추느라 힘들었는데
진리의 길은 역시 고기였어요.
4키로를 2주정도 먹다니 소식 하나봐요
쟁겨서(X) ----> 쟁여서(O)
아침 거르는 아이도 등심 안심 구워주면 먹는다잖아요. 성장기엔 고기죠~~~
저는 고기 굽다가 고기기름 나오면
거기에 당근. 가지, 양파, 버섯 볶고
굴소스, 케찹으로 간해서 줘요.
야채라고는 죽어도 안 먹던 애가
고기 기름에 볶은 야채는 먹어요.
고기 양은 좀 작게 잡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