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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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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긴장이 되는지.....

드디어 조회수 : 4,922
작성일 : 2011-09-23 15:40:01

저두참  못났다는 생각을 하는중이네요....

다른게 아니라 저희 윗집이 이사나간지 3개월쯤.....그동안 감사히  조용히 지냈죠...

이사와서  윗집덕분에 층간소음이란거에 시달리다  말싸움도 해보고 생전할일없던 아닌 밤중에 인터폰도

해보고.....ㅠㅠ

근데 이사나가는 윗집을 보며 어찌나 좋던지~~~~ㅋ

이제 조용히 지내는 시간도 끝인가봐요....ㅠ

(뭐 사실 완벽히 조용히 지낸것도 아니긴 하지만....뭔 아파트가 위에 윗집소리며  당최 알수없는 소음들이

끈임없이......)

지금 윗집 청소중이네요~~~~(우짤까?.......)

불행인지 다행인지 담주가 저희 휴가라 몇일 비우는데 그사이 들어올것같아요...

왜이런 예감은 늘 딱 맞아주시는건지...!!

아...제발  좋은분들이였음.....아니  대화가 통하는분들이였음 간절히 좋겠어요.

(사실 대화고뭐고  마주칠일이 없음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서도....)

근데 왜 바보같이  맘이 콩닥콩닥....긴장모드일까요?......

IP : 218.237.xxx.19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3 3:49 PM (59.19.xxx.113)

    근대,,아무리 조심한다고해도 사람걸어다니는거까지 다 들린다고하면,,아파트가 문제아닐까요??

  • 2. 드디어
    '11.9.23 3:54 PM (218.237.xxx.197)

    네....이놈의 아파트가 문제죠....관리실에서도 그러니까....
    분양할때부터 젤문제였다는데....

    그치만 제 생각은 그걸 안다면 오히려 서로간 더 조심해야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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