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그동안 글을 많이 썼던 것은

tree1 조회수 : 1,497
작성일 : 2019-02-22 10:53:31
가슴이 답답해서입니다 가슴이 왜 답답하냐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밖에 나가서 보니까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은 겁니다 그래서 그게 너무나 혼란스러운 겁니다 그런데 그런데 이것도 많은 다른 사람을 욕할 것은 없습니다 일부 제가 학교 다닐 때 아픈 아이를 보고 왕따시킨 나쁜 애들 있지만 안 그런 사람도 많지 않습니까 제가 이렇게 된 것은 그 사이코년이 세뇌 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자꾸 글을 썼던 거 같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박효신씨 노래를 듣고 그 분이 제 감성이 맞다는 걸 확인시켜 줬습니다 그가 노래 부를 때 감성을 듣고 있으면 내 마음이 저렇다고 저렇게 유명한 가수가 저렇게 부르니까 내 마음이 맞구나 그런 느낌이 그런 의미로 그분이 저를 구원 한 거죠 그래서 운명을 느낍니다
ㅎㅎㅎ
ㅋㅋㅋㅋㅋ너무 훌륭한 아티스트입니다
천재적 감수성을 갖고 있고 그걸 또 표현을 잘 해줘서 전달이 잘 돼서 그렇겠죠
그동안 좋은 책도 발견했고 여기서 다른 분들이 저한테 댓글도 달아주시고 그리고 다른 분들 쓰신여기 글도 보면서 답답함이 좀 가셨습니다 내 생각이 맞구나 하는 걸 알게 되었거든요 글 쓸 이유가 없습니다 물론 재미로 가끔은 쓰겠죠 글 쓰는 내용이 달라지는 겁니다
이제 명확하죠 내 생각이 맞다고
쓸데없는 혼란을 겪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 혼란 때문에 항상 에너지를 다 쓰고 그런 것 아닙니까
누구 때문에 아니라 이제 많이 쌓여서 이렇게 벗어나게 된 것이죠
IP : 122.254.xxx.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2 10:55 AM (220.117.xxx.210) - 삭제된댓글

    헉 저 제목만 보고 트리1님 인지 알았어요. 이런 거에 둔한데요 ㅋㅋ

  • 2. 자의식 과잉
    '19.2.22 11:00 AM (112.168.xxx.234)

    자의식 과잉이십니다.

  • 3. 너트메그
    '19.2.22 11:54 AM (211.221.xxx.81) - 삭제된댓글

    노래며칠 듣고는, 내생각이 맞았어.
    천재적 감수성 가수가 노래로 확인시켜줬어.
    난 구원 받았어. 벗어났어.

    대체 가수가 노래로 뭐라던데요?
    트리님 생각이 맞대요?
    그리고, 악마년이 뭐라 세뇌시켰는데요?

  • 4. 글쓸이유가
    '19.2.22 12:01 PM (1.237.xxx.156)

    없어졌다니 제가 다 감사합니다

  • 5. ...
    '19.2.22 12:06 PM (1.253.xxx.54)

    윗댓글 너무 웃김ㅠㅠㅋㅋ

  • 6. ...
    '19.2.22 12:15 PM (125.177.xxx.135)

    몇 시간도 안 되서 도배할 거 뻔히 보임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한두번도 아니고 이런 패턴 아주 지긋지긋함

  • 7. 헉스
    '19.2.22 2:46 PM (183.98.xxx.142)

    윗님 빙고
    몇시간도 안돼서 도배하고있네요
    두떰즈업!!

  • 8. ㅈㄹㅇㅂ
    '19.2.22 2:58 PM (223.38.xxx.134)

    사람을 들었다놨다 이런 악마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4372 홋카이도 유빙투어 가보신 분 계세요? 6 초보 2019/02/23 1,389
904371 예비 초 6 청담어학원 별로 인가요? 9 99 2019/02/23 4,098
904370 허리 목통증이 있는데 운동을 너무 안해서일까요? 2 참고 2019/02/23 1,418
904369 저한테 꼭 직장을 가져야된다고 하셨던 엄마 16 체리망고 2019/02/23 7,225
904368 애 추가 입학 등록금 내야하는데 은행이 닫혔네요 ㅜㅜ 71 2019/02/23 16,204
904367 공항버스에 안중근의사님, 유관순 열사님 광고 3 아이스크림 2019/02/23 919
904366 ‘버닝썬’ 폭행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되는 현실 기가 막히네요 5 한심 2019/02/23 1,925
904365 남학생들의 공부 집중력을 가장 방해하는건 게임인가요? 4 2019/02/23 2,191
904364 대학 신입생 새터엔 어떤 복장이 나을까요? 4 신입생 2019/02/23 1,891
904363 이기적남편에 대항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2 .... 2019/02/23 1,707
904362 비위 상하는 이야기입니다. 시아버지가 저희집 오시는게 정말 짜증.. 15 ... 2019/02/23 8,581
904361 오늘 nct전시회 있나요? 5 아이돌 2019/02/23 974
904360 박효신 정말 멋있네요 11 tree1 2019/02/23 2,918
904359 아들딸 이간질시키는 요상한 글들 출몰 2 ㄱㄱㄱ 2019/02/23 1,162
904358 창원 잘 아시는 분.. 8 .. 2019/02/23 1,404
904357 와 윤세아씨랑 김병철씨(파국교수) 19 ㅋㅋㅋㅋ 2019/02/23 28,801
904356 어디에 쓰는 돈이 제일 아까우세요? 42 2019/02/23 9,884
904355 육아 ㅡ 언제쯤 제 시간 쓸수 있나요? 8 망잉 2019/02/23 1,711
904354 자존감이 낮은 사람일수록 자존심이 세다는 말 공감하시나요? 11 : 2019/02/23 7,493
904353 돼지고기 해동한다고 밤새 실온에 놔뒀는데 1 흑흑 2019/02/23 3,929
904352 100억 자산 집에 초대받곤 쌍욕할 뻔했어요 47 답글로그인 2019/02/23 37,146
904351 문대통령이여- 기꺼이 역사의 악역을 한번 담당하시라! 3 꺾은붓 2019/02/23 1,193
904350 아들이 엄마 케이 같대요. 7 ㅠㅠ 2019/02/23 3,814
904349 성악가 조수미와 신영옥은 음악스타일이 어떻게 다른가요? 9 성악 2019/02/23 3,565
904348 강남역이나 대치동에 남자 커트 잘하는 미용실 추천 부탁드려요.... 커트 2019/02/23 2,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