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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원 정보는 물어보는게 왜 실례인가요?

00 조회수 : 6,432
작성일 : 2019-02-21 16:06:26
초 4인 첫째 영어도서관만 다니는데요
반 배정도 되고 누구랑 같은반이다 문제아가 몇 반이다 얘기가 있는데
엄마들 모임에서 아이 학원 얘기가 나와서
아이 영어학원 어디 보내냐고 묻길래 전 영어도서관 보내요 하니까
다른 엄마가 뭘 그런걸 묻고 그러냐고 이 동네 학원이 거기서 거기지 그러더라구요
뭐 물어볼 수도 있지 물어본 엄마 표정이 안좋아지고...
친하지 않아도 저정도는 충분히 물어보고 답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헤어지고 나서 카톡하는데 학원 정보 서로 묻는거 아니라고
다른 엄마가 그러더라구요
동네마다 분위기가 있는데 강남서초 이런곳은 물어보는게 큰 결례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솔직히 강남 서초도 아니고 강북 비학군 지역인데
학업관련 학원 정보 묻는게 그렇게 큰 실례인가요

IP : 223.62.xxx.7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9.2.21 4:0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몇몇 아줌마가 만든 룰인가부죠
    병신같네요.

  • 2. 네,,
    '19.2.21 4:10 PM (211.192.xxx.148)

    경쟁자잖아요.

    심지어 서울 강남 다른 구, 다른 성별인데도
    거기다 엄마들이 고-대 동창임에도
    학원 공유 안했대요. 이 얘기를 6-7년전에 들었는데 요즘은 더 심하겠죠.

  • 3. ..
    '19.2.21 4:11 P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

    보통 정보를 묻는 사람은 묻기만 하고,
    주는 사람은 주기만 하고..
    이상하게 그렇더라구요.

    나는 이 정도의 정보를 얻기까지
    나름의 노력을 했는데..
    남들은 그걸 통째로 그냥 꿀꺽 먹으려고
    수를 쓰는 게 보일 때는..열받긴 하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묻지 않아도
    알아서 알려주고 싶지만..

  • 4. ㅋㅋㅋ
    '19.2.21 4:11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아니 가 학원 다니면 다 학원 다닌다고 뻥 치면 되지
    뭘 물어 보지 말란 룰을 만들어~~~

  • 5. ...
    '19.2.21 4:11 PM (175.113.xxx.252)

    전 아직 애를 안키워봐서 잘 모르겠는데 그게 그렇게 실례인가 싶기는 하네요... 지금 점수 한점이 민감한 고3도 아니고 초등학생인데 그정도는 물어볼수도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ㅠㅠ

  • 6. ...
    '19.2.21 4:12 PM (218.148.xxx.214)

    저도 정초 아침부터 카톡으로 학원정보묻던 재작년 같은반이었던 애엄마 기분 나쁘더라고요.

  • 7. ㅎㅎㅎ
    '19.2.21 4:13 PM (110.47.xxx.227)

    좋은 학원은 자기 아이들만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죠.
    82에도 자기는 좋은 정보가 넘쳐나고 그래서 자기에게서 정보만 얻어내는 여자들이 있다며 욕하는 글이 가끔 올라오잖아요.
    구글링 몇 번 하면 다 찾아낼 수 있는 정보들을 가지고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 8. ㅇㅇㅁ
    '19.2.21 4:16 PM (125.129.xxx.173) - 삭제된댓글

    그게 무슨 대단한 정보라고 참 유치하기 짝이 없는 행태네요
    저랑 친한 동네 한 엄마는 뭘 물어보면 시시콜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입시설명회가서도 이런 정보가 누구에게 필요하겠다 싶으면 알려주고 책자도 가져다주고 해요 아들만 둘인데 아이들도 얼마나 반듯한지.. 큰아들 서울대 갔고 이번에 둘째도.수시로 좋은데 갔어요

  • 9. ...
    '19.2.21 4:18 PM (218.148.xxx.214)

    왜 기분 나빴냐면 평소에 친분도 없었는데 우리애잘한다니까 것도 명절 아침에 카톡으로 내가 학원 관계자도 아닌데 어떤거 위주로 추천해달라하다가 우리애 어디다니냐고.. 사생활인데 넘쉽게 물으면.. 나중에 다른 아줌마들한테도 떠벌떠벌 할거 같아서 기분 나빴어요.

  • 10. ..
    '19.2.21 4:22 PM (211.36.xxx.40) - 삭제된댓글

    진짜 유명한 수업은 구글링 해도 안나옵니다
    간판 없는 곳도 있구요
    실례까진 모르겠고 그런거 알려줄만큼 친한 사이가
    아닌데 물어서 곤란했나보죠
    님 아이 어디다니는지 물어본 엄마가 대답안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요

  • 11. .....
    '19.2.21 4:22 PM (222.108.xxx.16)

    저는 누가 물어보면 시시콜콜 다 얘기해주고 학원간 비교 분석까지 다 해줬는데 ㅠ
    저도 다른 곳에 물어본 것도 많구요 ㅠ
    함부로 물어보면 안 되는 거였군요 ㅠ

  • 12. ㅇㅇ
    '19.2.21 4:24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소규모 친한모임에서는 서로 얘기해줄수있죠
    그런데 반전체모임이나
    별로 잘알지 못하는 사이에서 공개적으로 물어보면
    그건 개인 사생활일수도 있는데
    말안해주기도 그렇고 곤란하잖아요
    말안해주는 사람만 입장 난처하죠
    그러니 뭘 그런걸 물어요하고 한사람이 얼버무려준거
    아닐까요
    저도 친한사이끼리는 서로 말 잘해줘요

  • 13. ...
    '19.2.21 4:25 PM (175.113.xxx.252)

    근데 본인자식들이 공부 잘하면 그게 그렇게 영향을 줄까 싶네요.. 125님 지인분 처럼 정보 남발하고 다녀도 서울대 갈애든 갈거 아닌가 싶구요..

  • 14. 0000
    '19.2.21 4:26 PM (58.123.xxx.210)

    저도 그게 무슨 대단한 정보일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고등학생 쪽집게 과외선생님 정도는 되어야 정보 아닐까 싶어요.
    저는 오히려 좋은 학원 있으면 제가 같이 가자고 하는데요........사실 저는 그렇게 해서 학원 원장님이 교재비 할인해주신적도 잇어요. 저는 저희 아이가 잘다니고 학원도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물어보면 어디 다녀요
    이런점이 좋아요 했을뿐인데 상담 간 엄마들이 땡땡 엄마가 너무 만족하며 다닌다고해서 왔다고 했나보더라구요 그래서 원장님이 감사하다고 교재비 할인 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할인 안받긴 햇지만요.

  • 15. ㅎㅎㅎ
    '19.2.21 4:26 PM (110.47.xxx.227)

    구글링 해도 안나오면 유명한게 아니라 은밀한 곳이죠.

  • 16. 웃긴다.
    '19.2.21 4:29 PM (61.82.xxx.218)

    그깟 초등 영어학원이 뭐라고 묻지 말라고 그러나요?
    묻지 말라고 말하는 사람은 뒤로 가서 혼자 다 캐는 사람일겁니다
    그것도 정보랍시고 갑질하는거죠.

  • 17.
    '19.2.21 4:30 PM (211.36.xxx.219) - 삭제된댓글

    그게 무산 대단한게 아니면 별것도 아니라는 얘긴데 별것도 아닌거 본인이 조금만 손품발품 팔면 알 수 있는거 남한테 뭐하러 물어요? 별거 아니라면서...
    어쨋든 그 엄마 보낼때는 여기저기 비교해보고 다녀보고 시간이며 노력 투자 했을텐데 그런거 노력도 없이 그냥 쓱 말한마디로 남의 노력 가로채는 사람 기분 나빠요

  • 18. ..
    '19.2.21 4:30 PM (112.222.xxx.94) - 삭제된댓글

    그런데 거기서 거기라는 말은 맞아요
    남한테 물어보기 전에 찾아가서 알아보는게 제일 좋은데..

  • 19. ...
    '19.2.21 4:30 PM (218.148.xxx.214)

    근데 초등인데 다니는 학원이 특목학원이나 이런데면 엄마들 입에 오르내리는게 싫을 수 있잖아요. 초등때는 그런학원 다니면 엄마들이 흉본다고요. 아이 수준 드러나고.. 정보얻는척하면서 입방아 오르내릴거 생각하면 기분 별로죠.

  • 20. ..
    '19.2.21 4:33 PM (59.17.xxx.176) - 삭제된댓글

    우리애는 지가 직접 친구한테 물어서 어디 학원 다니는지 저에게 말해주던데요(정작 난 안물 안궁) -_-;; 그게 엄마들이 숨긴다고 숨겨지는건가요? 애들은 다 말할텐데...

  • 21. ..
    '19.2.21 4:33 PM (210.90.xxx.137)

    하도 물어봐서 알려준건데
    가봤더니 혹은 다녀보니 별로였다 하면서
    저를 쳐다보는 그윽한 눈빛을 경험하고 나니..

    우리 아이한테 맞는 학원이 남에게 맞으란 법이 없는데
    알려준 이유로 그 책임까지 나보고 지란건가 별 생각이 다 들더이다.

  • 22. 본인은
    '19.2.21 4:34 PM (211.36.xxx.84) - 삭제된댓글

    힘들게 알아낸 정보인데 쉽게 알려하면 되나요
    친한 사람도 아니고 오가다 만난사람한테 알려주고 싶겠어요

  • 23. ㅇㅇ
    '19.2.21 4:39 PM (112.153.xxx.46)

    좀 유치한 학부모들 사이의 문화.

  • 24. 중2맘
    '19.2.21 4:42 PM (182.224.xxx.16)

    학원 물어보는 게 .... 나중에 뒷말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서 저도 조심스러워요.
    학교랑 달라서 내 아이의 평판이 되기도 하구요.

    학원 소개해주고 - 학원에서의 내 아이 상황 공유되고, 나중에 그 학원이 어쩌니 저쩌니 평가하고
    그런 사람들 몇 만나고 나면 입을 다물고 싶어지거든요

    각 아이마다 맞는 학원이 있는데 ....
    굳이 다른 아이가 무슨 학원을 다니는 지 물어 볼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학원 정보가 필요할 경우
    발품 팔아서 몇 곳 알아 본 다음 .... 내가 알아본 학원이 어떠한지 의견을 물어봅니다.

    아니면 ... 내가 원하는 조건 (엄격한 관리, 수업 방식 등등) 에 맞는 학원을 아는지
    소개부탁을 하거나요.

  • 25. ㅇㅇ
    '19.2.21 4:43 PM (175.223.xxx.73)

    별것 아니면 직접 알아보면 될것을
    별것도 아닌거 안 알려준다고 욕은..ㅋ

  • 26. ...
    '19.2.21 4:53 PM (125.177.xxx.43)

    고등도 아니고 초등인데 뭘 경쟁자에 실례까지요
    물어보면 알려주고 싫은 사람은 안 알려주고 그런거죠
    선택해서 안맞으면 그건 본인 탓이고요

  • 27. ??
    '19.2.21 5:09 PM (180.64.xxx.35)

    뭐 꼭 알려 주기 싫다기보다는 뒷말 많은 사람과는 피하고 싶은 마음은 들어요 꼭 정보는 다 받고 뒷말하는... 남의 좋은 건 물어서 얻어 가면서 자기 아이들 현장체험이나 정보나 학원정보는 비밀로 하는 여자도 봤고...큰아이 다니는 논술 어디서 뭘 배우는지도 모르면서...제가 데려 갈거라며..그런 약속한적 없고요..다른 엄마들에게 자기 정보인양 아는척 떠벌리다가 ... 망신당한 여자도 봤어요..예전에 같은 반이였다가 3년만에 불쑥 인사 한마디 없이 선생 소개 좀...이런 카톡 받으면 어떠세요???? 전 읽씹합니다 이런 경우없고 예의없는 사람 ..선생이고 누구고 엮었다가 제가 곤란한 일 꼭 생기더라구요.....다 겪어 본게 있으니 ..꼭 발빼는 사람만 뭐라고 할일은 아니더라구요

  • 28. ..
    '19.2.21 5:13 PM (125.178.xxx.106)

    무슨 얼마나 대단한 학원 다닌고 물어보는게 기분 나쁘다는 건지..ㅎㅎ
    알려주기 싫으면 적당히 둘러 대던가 묵묵부답 하든지 화재를 돌리던가 하면 되지
    그 학원 알려 준다고 그 학원 바로 등록할것도 아닐텐데요
    묻는 엄마도 여기저기 수소문 하고 광고지도 알아보고 해서 선택해서 다니겠죠

  • 29.
    '19.2.21 5:13 PM (121.136.xxx.56)

    늘상 물어보기만 하는 엄마가 있더군요..
    지는 안갈켜주면서..

  • 30. ..
    '19.2.21 5:15 PM (125.178.xxx.106)

    늘상 묻기만 하고 안알려 주는 사람한텐 당연히 똑같이 대해 줘야죠

  • 31. ...
    '19.2.21 5:17 PM (183.98.xxx.95)

    거기서 거기라지만 어느 학원이 좋은지 판단을 못하는 사람도 있구요
    구글링해도 안나오는 데도 있구요
    그러나 다 소용없다고 생각해요

  • 32. ...
    '19.2.21 5:18 PM (118.33.xxx.166)

    제가 과외를 오래 했었는데요.
    학원 정보에 대해서 물어볼 수도 있고
    알려 줄 수도 있는데
    요즘 엄마들이 참 야박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기 아이가 개인과외 해서 성적이 많이 올랐는데도
    절대로 타인에게 소개나 추천을 안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몇 년 지나면 둘째를 팀 짜서 데려오기도 하고요.

  • 33. ..
    '19.2.21 5:20 PM (125.178.xxx.106) - 삭제된댓글

    선생님..그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특히,고등이면요
    소개해 줘서 같이 다녔는데 상대 아이가 월등히 잘해서 더 좋은학교 가면 솔직히 속상할거 같아요ㅠㅠ

  • 34. ..
    '19.2.21 5:26 PM (211.204.xxx.23)

    다들 참 야박하네요2
    저는 물어보면 아주 상세히 알려줘요
    물어봐주는 게 오히려 나를 인정하는 느낌이라 좋던데
    참 이상하네요~

  • 35. 저역시~
    '19.2.21 6:02 PM (221.147.xxx.73)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굳이 나한테 물어볼까 싶어요.
    자기가 조금만 알아보면 다 아는건데..
    다닐만한 학원이 거기서 거긴게 맞구요..
    별 내용도 아닌데 또 말이 돌아요.
    누구가 거기 학원 다닌다더라~
    중요한 것도 아닌데 내 아이가 엄마들 입에 오르내리는 것도
    싫더라구요.

  • 36. sany
    '19.2.21 8:26 PM (58.148.xxx.141)

    저도. 엄마표하고있는데
    굳이설명하기도그렇고 여튼 친하지않는데
    그런질문은 안했음
    먼저말하지않는이상
    특히나사람들많은데서는더더욱

  • 37. 지나친 경쟁
    '19.2.21 9:01 PM (14.250.xxx.114) - 삭제된댓글

    야박해진 사회
    그렇게 키우고 키워지는 애들
    남 돕는다는건 상상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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