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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대 어린친구들 클럽에서 이러고 논다네요

조회수 : 10,704
작성일 : 2019-02-21 15:11:41


https://www.facebook.com/hongdaehotpl/videos/961878910673930/



굉장히 충격적이에요

괜히 아레나 버닝썬에서 사고가 터지는게 아니에요


IP : 1.232.xxx.185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21 3:12 PM (1.232.xxx.185)

    https://www.facebook.com/hongdaehotpl/videos/961878910673930/

  • 2.
    '19.2.21 3:15 P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처음보는 남녀끼리 저런다는 건가요?
    여자들은 왜 저런 클럽에 가는 거죠?
    저렇게 영상이 올라올 정도면 모르고 가는 겄도 아닐텐데?

  • 3.
    '19.2.21 3:16 PM (110.47.xxx.227)

    처음보는 남녀끼리 저런다는 건가요?
    여자들은 왜 저런 클럽에 가는 거죠?
    저렇게 영상이 올라올 정도면 모르고 가는 것도 아닐텐데?

  • 4.
    '19.2.21 3:17 PM (1.232.xxx.185)

    네 저날 처음 클럽에서 본사람들끼리 저렇게 노는거겟죠

    그리고 저건 클럽에서 홍보차원에서 페북에다가 젊은사람들 끌어모으려고 뿌리는거 같고

    아무튼 심각해요 이나라 밤문화

  • 5.
    '19.2.21 3:19 PM (1.232.xxx.157) - 삭제된댓글

    첨 본 사람과 키스가 가능해요? 웬지 더러운 느낌 들 텐데..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면서..

  • 6. 혹시
    '19.2.21 3:22 PM (121.161.xxx.174) - 삭제된댓글

    클럽에서 고용한 사람들 아닌가요? 손님들인 척 가장해서..
    어디어디 가면 키스타임 있다 소문내서 구경하려는 손님 끌어모으기 같은데

  • 7. 원나잇보다
    '19.2.21 3:22 PM (223.62.xxx.17)

    한 수 윈데요.

  • 8. 더럽죠
    '19.2.21 3:31 PM (124.62.xxx.135)

    오늘 처음 만난 당신이지만
    내사랑인걸요
    헤어지면 남이돼요
    모른척하겠지만
    좋아해요 사랑해요
    거짓말처럼 당신을 사랑해요

    소설속에 영화속에 멋진 주인공은 아니지만
    괜찮아요 말해봐요
    당신 위해서라면 다 줄께요


    모두 아는 노래죠 ..
    이게 유치원 재롱잔치에 나오는 노래 ..

    이걸 틀어 놓구선 꼬맹이들 춤추게하고 잘한다고 박수치는 부모들 ...
    진심 미첬다 생각 했어요 ..

  • 9. ...
    '19.2.21 3:34 PM (211.36.xxx.3) - 삭제된댓글

    으웩...
    연인끼리도 아니고 처음 보는 사람과?

  • 10. 극히 일부
    '19.2.21 3:35 PM (223.33.xxx.203)

    주부 도박단 걸림 주부들은 다 그러고 노는건가?

  • 11. 그러게요
    '19.2.21 3:44 PM (1.231.xxx.157)

    홍대 졸업한 딸 클럽 한번도 안가봤네요 이게 자랑인지는 모르겠지만..
    안가는 애들은 근처에도 안갑니다

  • 12. ....
    '19.2.21 4:01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생각보다 여자애들은 키가 작고 남자 애들은 키가 크네요
    남자애들이 거의 무릎을 끓어야 될 정도네요.
    남자애들은 무릎 꺽어야하고
    여자 애들은 목 꺽어야 하고
    보는 제 목이 다 아프네요.
    그리고 이쁘다기 보다는 뭔가 미숙해 보이고
    짠해 보이는 느낌이 더 크네요.

  • 13. ㅋㅋ
    '19.2.21 4:06 P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

    저 공부 잘했고, 대학도 좋은 곳 갔고,
    대놓고 부모님 속 썩인 적 단 한번도 없는데...

    우리 부모님은 제가 남친 많이 사귄 줄도 모르고,
    클럽 좋아한 지도 모르고, 술 잘 먹는 지도 모르고..
    그냥 제가 암 것도 모른 채 나이 먹은 줄 아시더라구요 ;;;;

  • 14. ..
    '19.2.21 4:13 P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

    저 공부 잘했고, 대학도 좋은 곳 갔고,
    대놓고 부모님 속 썩인 적 단 한번도 없는데...

    우리 부모님은 제가 남친 많이 사귄 줄도 모르고,
    클럽 좋아한 것도 모르고, 술 잘 먹는 것도 모르고..
    그냥 제가 암 것도 모른 채 나이 먹은 줄 아시더라구요 ;;;;

    결혼해서 잘 살고, 아이도 잘 키우고, 재테크도 잘 해서
    넉넉하게 살지만...제 과거(?)는 아직도 모르셔요 ㅋㅋ
    공부만 하고 착실하게만 산 쑥맥 딸이란 착각을...ㅋㅋ

  • 15. ...
    '19.2.21 4:16 PM (1.231.xxx.157)

    홍대 딸 쓴 사람인데
    제가 대학 다닐때 디스코텍을 좋아해서
    클럽 안가는 딸이 의아했어요
    그래서 저리 쓴 거지.. 모범생인줄 착각해서 쓴게 아닙니다

    또 안가는 애들도 있더라... 하는 의미에요

  • 16. 우리애
    '19.2.21 4:18 PM (58.230.xxx.110)

    애 동기들 거의 안가던데요.
    가면 이상한 성추행 당한다는거
    알아요...

  • 17. 원래 그럼
    '19.2.21 4:26 PM (116.45.xxx.45)

    클럽이 원래 첨 보는 사람들끼리 스킨쉽하고 그런 곳이에요. 제가 대학 다니던 10여년 전에도 그랬어요. 처음 클럽 다녀온 친구들이 얘기해주더군요.
    그래서 저는 얼씬도 안 했어요.
    저희 하숙집도 클럽 다니는 애들 새벽에 들어오더군요.

  • 18. ㅎㅎㅎ
    '19.2.21 4:27 PM (110.70.xxx.120)

    성추행이 아니라 저런데 가는 사람들은 노골적으로 서로 스킨십이나 성관계를 하러 가는 거겠죠
    정말 순수한 사람이 술한번 마시러 가겠나요

  • 19. ....
    '19.2.21 4:40 PM (220.127.xxx.135)

    제가 대학다닐때도 뭐....
    위에 쑥맥딸 님..
    저랑 완전 똑같....
    부모가 원하는 공부 잘하고 좋은대학가고 공부하다가 선봐서 시집 잘 가서 조신하게 잘 사면서 아무것도
    모르는줄 아십니다...
    할거 다 했는데...ㅎㅎㅎ

  • 20.
    '19.2.21 4:51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드럽네요.
    연인도 아닌데 침 교환하고 싶을까

  • 21. ㅇㅇ
    '19.2.21 4:59 PM (110.12.xxx.21)

    더럽네요 첨보는 사람이랑 저게 뭐하는 짓인지...
    다 큰 애들 단속할수도 없고...

  • 22. 화들짝
    '19.2.21 4:59 PM (175.223.xxx.165)

    연인들 아니예요????
    연인들이라도 미친 것들 소리가 나오는데.

  • 23. .....
    '19.2.21 7:17 PM (180.71.xxx.169)

    발정난 짐승들 같아요. 오늘 처음본 애들이 아니라고 믿고 싶네요.

  • 24. ...
    '19.2.21 8:18 PM (125.130.xxx.25)

    원래 클럽가는 애들 남자는 전부 여자 절반은 원나잇 목적...

  • 25. ???
    '19.2.21 9:11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예비대딩 딸아이가
    클럽은 다 저러려고 간다고 생각한대요.
    요즘은
    예전 춤추고 술만 마시던 클럽이 아닌가 봐요.

  • 26. ㅠㅠ
    '19.2.21 9:34 PM (125.176.xxx.253) - 삭제된댓글

    세상이 정말 더럽고 추하게 바뀌어가네요.
    일탈과 육체적 쾌락만 있고..
    저런 아이들이 20대때 정말 중요한 시기인데..
    욕정에만 정신이 팔려.
    인생을 허비하지 않았음 하네요.

  • 27. —-
    '19.2.21 11:18 PM (211.201.xxx.143)

    클럽아니고 헌팅술집이네요
    홍대에있는...

  • 28. 가는 애들만 가죠
    '19.2.22 3:41 AM (211.206.xxx.180)

    저런 게 되는 애들.

  • 29. ...
    '19.2.27 10:29 AM (118.42.xxx.193)

    저런데 간다는것 자체가 정신세계가 보통과 다르다는게 팩트죠. 저런데 가도 직장 잘다니고 결혼잘한다는건 별개의 사안이예요. 오히려 위장 잘하고 뻔뻔하다는거예요.
    본인이 저러고 노는 영상 가족들에게 떳떳하게 보여줄수 있다면 인정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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