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현아 집 이야기가 나와서 돈있는사람들은 인테리어가 얼마나 거품인지 알아서 잘 안써요

조회수 : 5,126
작성일 : 2019-02-21 10:14:05
우선 제 주변은 그랬어요
전문의나 사자직업들어가는 집들은 인테리어에 억단위씩도 천단위씩도 잘 쓰고
뜯어 고치고 하는데

오히려 크게 사업하는 집이나 특히나 더 건축쪽으로 사업하는 집들은
집 인테리어를 정말
신경안쓰고 살더라구요


얼마나 거품인지알아서 그런지
그돈이면 다른거 투자 할란다
이런 마인드로 정말 수백억 있는데도

저런집 많이봄
IP : 61.98.xxx.10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명희
    '19.2.21 10:15 AM (181.209.xxx.170)

    조양호가 본인 집 인테리어하는데 30억 들여서 했어요. 그것도 회사공금으로요, 그래서 법원에 재판 받는 도중에 평창 올림픽 성화를 조땅콩이랑 같이 들고 나와서 다들 벙 쪘죠.
    그것들은 인간이 아니예요.
    인간임을 포기한 짐승들입니다.

  • 2. 다 그런거죠
    '19.2.21 10:16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님은 님 주위만 본거고

    다른 사람은 다른 사람 주위만 본거고...

    그렇게 치자면 제 주위에 우리나라 부자순위 100위 안에 드는 사람 있는데
    집에 가 보면 인테리어 으리으리해요.
    벼락부자라여서 천박하게 인테리어에 집중하는 사람 아니고요..

  • 3.
    '19.2.21 10:17 AM (49.142.xxx.171) - 삭제된댓글

    뉴스 보셨잖아요
    저렇게 살다간 물품이 남는게 있을까요?
    어차피 집어 던질텐데 구매 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본인도 알겠죠

  • 4. 아니에요
    '19.2.21 10:18 AM (115.136.xxx.173)

    아니에요 정주영 본인이나 그럴까
    2,3세는 인테리어 잘해놓고 살아요.
    그 사람들 이사도 잘 안가는데 집이 얼마나 중요해요?
    나이든 싱글 재벌2세 혼자 40평 살아도 이튼알렌으로 싹 넣더만...

  • 5. ...
    '19.2.21 10:26 AM (14.55.xxx.176)

    예전에 친구집 놀러갔을때 이웃집은 정말 이쁘게 잘 꾸며놓았고 친구집은 그냥 울집같은 평범이였어요.
    그런데 두집다 직업이 건축가라
    같은 건축가인데 왜이리 차이나냐고 우스게소리 한적있죠.

  • 6. 돈없는집
    '19.2.21 10:32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생각해봐요. 가구 같은 거 계속 쓰는 건데.왜 투자를 안해요?
    저렇게 던지는 부수는 것도 견적봐서 던져요. 아이패드도 오래된 걸 거예요.
    종이 유리컵 이런 거 찢고 던지는 거 좋아하던데요.
    혹시 사위는 완전 맨몸으로 장가왔나 싶던데요. 여자집서 집해주고...

  • 7. 돈없는집
    '19.2.21 10:35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생각해봐요. 가구 같은 거 계속 쓰는 건데.왜 투자를 안해요?
    저렇게 던지는 부수는 것도 견적봐서 던져요. 아이패드도 오래된 걸 거예요.
    종이 유리컵 이런 거 찢고 던지는 거 좋아하던데요.
    혹시 사위는 완전 맨몸으로 장가왔나 싶던데요. 여자집서 집해주고...
    남자도 병원장인데 결국 땅콩항공소속...

  • 8. 돈안도는
    '19.2.21 10:38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생각해봐요. 가구 같은 거 계속 쓰는 건데.왜 투자를 안해요?
    저렇게 던지는 부수는 것도 견적봐서 던져요. 아이패드도 오래된 걸 거예요.
    종이 유리컵 이런 거 찢고 던지는 거 좋아하던데요.
    혹시 사위는 완전 맨몸으로 장가왔나 싶던데요. 여자집서 집해주고...
    그럼 가구라도 채워주는데 그것도 안하지 않았나 싶고요.
    남자도 병원장인데 결국 땅콩항공소속...
    지독한 엄마가 돈가지고 치사할 수있죠. 아무리 본인이 재벌이고 자식이라도 엄마가 보통이 아니던데...

  • 9. 맞기도
    '19.2.21 10:39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맞기도 맞았지만 난 호강하고 산거아니라는 보여주는 듯한

  • 10. ...
    '19.2.21 10:41 AM (121.130.xxx.84)

    이부진 집에 30미터짜리 연못 인테리어 ..

  • 11. 맞기도
    '19.2.21 10:43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맞기도 맞았지만 난 호강하고 산거아니라는 보여주는 듯한
    거실에 부분 뽀로로틱 놀이방 매트 이케아 의자에 접이식 사각밥상
    집만 사주고 다른 건 부부돈으로 그때그때 산듯한 느낌이요.

  • 12. 그냥
    '19.2.21 11:00 AM (61.74.xxx.241)

    안주인이 가정 자체에 전~혀 관심이 없는 같던데요.

  • 13. ......
    '19.2.21 11:01 AM (58.182.xxx.31)

    돈이 없어 인테리어 거품이 아니라..
    조현아가 집에 애정이 없어서 그래요.

  • 14. 그렇겠죠
    '19.2.21 11:08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갈등상황 아니겠어요?
    집은 처가에서 사줬을 것 같기도 한데
    그럼 누군가 가구를 채워야하잖아요.
    아마 결혼초부터 갈등이었을 듯

  • 15. ㅇㅇ
    '19.2.21 11:28 AM (175.114.xxx.164)

    집에 애정이 없어서 그런듯 하네요 2

    직접 꾸밀줄 몰라도 사람써서 고치고 꾸미고 가구들여놓고 하려면 실컷 할수 있을 재력인데 말이에요

  • 16. 또또
    '19.2.21 12:09 PM (211.36.xxx.125) - 삭제된댓글

    하나를 보고 단정짓는다..
    그런 생각이 드는건 인테리어하고 사는 사람한테 질투가 나서 하는 소리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900 골든듀 반지 사이즈 2 ... 2019/02/21 3,485
903899 엄청난 강아지들 알려드릴께요! 10 정말 대단하.. 2019/02/21 4,505
903898 12 학원 2019/02/21 3,174
903897 미세먼지가 비염을 일으키나요? 2 에고 2019/02/21 1,766
903896 김지은 측 "예상했던 것이 그대로 등장했다" 87 ㅇㅇ 2019/02/21 19,496
903895 커피 여과지 반짝 2019/02/21 775
903894 오피스텔이 10년 넘었는데 재산세 과세대상 전환할건지 3 오피스텔 2019/02/21 1,740
903893 이명희처럼 애한테 소리지르던 윗집여자 2 윗집 2019/02/21 4,734
903892 거품나는 버블바 주 재료가 베이킹소다.. 괜찮나요? 2 .. 2019/02/21 1,132
903891 실비보험 갈아타는거 아시는 분 8 .. 2019/02/21 2,251
903890 탑 층 사서 층고 높여도 되나요 6 층고 2019/02/21 3,096
903889 안희정은 무슨 근자감이었을까요. 18 ... 2019/02/21 6,301
903888 지리산은 둘레길도 고행이었어요~ 2 ㅎㅎ 2019/02/21 1,856
903887 이디야 비니스트 카페라떼... 4 라떼사랑 2019/02/21 2,612
903886 아이 학원 정보는 물어보는게 왜 실례인가요? 26 00 2019/02/21 6,579
903885 벌레 퇴치하는 화분 같은건 어떤것들이 있어요..??? 2 ... 2019/02/21 954
903884 베라 피스타치오아몬드 맛 나는 사탕은 없나요? .. 2019/02/21 644
903883 조현아네 집안이 화제라지만 4 뭔상관 2019/02/21 4,420
903882 디지털 카메라 살 때 확인해야 될 점 알려주세요 사진잘찍고싶.. 2019/02/21 567
903881 등산복 바지가 참 안예쁘죠? 21 ddd 2019/02/21 5,146
903880 캐리어 여는 방법을 알려달라며 문 열어달래요. 11 잉? 2019/02/21 5,402
903879 기미 약 트란시노2 싸게 사는 방법 없을까요? 7 ........ 2019/02/21 3,007
903878 남들의 시선이 있어야 의욕적으로 잘하는건 무슨 심리인가요? 3 심리 2019/02/21 2,092
903877 겨울에 초대받아 갔더니 난방 안트는 집 21 저도 2019/02/21 7,531
903876 박사는 숨기려해도 티가 날까요 24 ㅇㅇ 2019/02/21 6,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