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모노릇 하나도안한부모라도 생신챙겨주나요

조회수 : 2,728
작성일 : 2019-02-20 22:42:33
부모에게 어릴때 상처만받고 할머니손에키워졌거든요 그래도 엄마때문에 밥은잘얻어먹고사시는데 엄마도 우리를안키웠답니다 그래도 생신이라시면 저녁 같이 사드리나요 이번엔 남편이 같이 저녁먹자하는데 (남편은 자세한건모름)평생부모에게 좋은기억하나없는데 이젠 이런것 하나하나 다힘드네요 근데제가 겉으로는 지극히 평화로어보일겁니다 매번 무슨날될때마다 수십번 힘이드네요 제감정이 잘해주어도힘들고 모른체해도힘들고 ㅠ
IP : 125.182.xxx.2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0 10:4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엄마 덕분에 밥은 잘 얻어먹고 살았다는게 무슨말씀이예요..?????

  • 2. 저같으면
    '19.2.20 10:46 PM (221.163.xxx.110)

    챙겨드립니다.
    낳는 것 자체도 매우 고통스러운 일이니까요..

  • 3. ..
    '19.2.20 10:47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엄마 덕분에 밥은 잘 얻어먹고 살았다는게 무슨말씀이예요..????? 엄마가 이혼은 하셨는데 그래도 할머니한테 생활비는 드려서 그걸로 밥은 얻어먹고 살았다는건가요.???그렇다면 생신 챙겨 드려야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 4. ..
    '19.2.20 10:51 PM (182.227.xxx.59)

    십만원정도 부치고 마세요.
    용돈 부쳐드렸으니 신경 안써도 된다고 신랑한테 말하시구요.

  • 5. ..
    '19.2.20 10:53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십만원정도 부치고 마세요. 222
    잘해주면 본인이 잘해줘서 그렇다 생각할걸요..자기잘못을 몰라요.

  • 6. .....
    '19.2.20 11:02 PM (110.47.xxx.227)

    십만원정도 부치고 마세요.
    잘해주면 본인이 잘해줘서 그렇다 생각할걸요..자기잘못을 몰라요. 22222222222222
    솔직히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게 아니지 않습니까?
    낳았으면 책임져야죠.
    책임회피한 부모에게 죄의식 느낄 필요없습니다.

  • 7. 저런부모
    '19.2.20 11:08 PM (125.176.xxx.243)

    감옥 가야됩니다

    생일은 무슨

    낳아놓고 제대로 안키운 부모들이
    제일 나쁜 사람들입니다

  • 8. 낳아달라고했나요
    '19.2.20 11:26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낳아달라고 요청한 자식은 아무도 없어요.
    부모는 당연히 부양의 의무가 있어요.
    낳는거 자체가 고통이라니....
    자식이 고통스런 과정을 통해서
    낳아만주면 방치해도 효도하겠다고
    소리질렀답니까? 첫댓글님....

  • 9. ....
    '19.2.20 11:40 PM (223.62.xxx.33)

    저라면 돈도 안부치고 돈부쳤다고 남편한테 할듯요.
    안마주치고 생각도 하기 싫어요. 우울해지거든요

  • 10. 괴로운
    '19.2.21 1:43 AM (199.66.xxx.95)

    마음없이 하실 수있으면 봉사한다 생각하고 식사 한번 하시구요
    그러니 마음 힘들다 하시면 돈 얼마 보내고 마세요.
    죄의식 느끼실 필요도 없고 화내실 필요도 없어요.
    엄마는 엄마의 선택을 했고 그러니 원글님은 부채감없이 자신에게 좋은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 11. ...
    '19.2.21 2:15 AM (223.39.xxx.114) - 삭제된댓글

    똑같아요
    낳았다고 죄냐? 본인도 자식이 있다면요.
    겉낳지 속안낳음요.
    서로 핏줄 생각말고 걍 남남처럼 사세유.
    절대 마주치지 말구유

  • 12. wisdomH
    '19.2.21 5:08 AM (116.40.xxx.43)

    교회 기부. 불우이웃 기부
    기분으로 10만원 보내고 잊고..
    또 10만원 보내고 잊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366 코드제로 물걸레 사용해보신분? 1 햇살가득한뜰.. 2019/02/21 1,010
905365 김민 얘기 나오니까 생각나는 거 2 ㅡㅡ 2019/02/21 3,270
905364 쿠팡 로켓배송이 새벽배송이예요? 10 쿠팡 2019/02/21 5,157
905363 반찬 그릇 따로 내시는 분들 뒷처리 어떻게 하세요? 22 고민일세 2019/02/21 5,595
905362 문재인 대통령 딸은 태국간거 맞나요? 41 ... 2019/02/21 9,732
905361 불륜저질러놓고 성폭행당했다고 25 미친여자들 2019/02/21 6,584
905360 썰스데이원피스에 어울리는 신발 1 ㅋㅋ 2019/02/21 1,994
905359 폼롤러 사신 분들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6 2019/02/21 2,889
905358 토마토스튜나 굴라쉬 레시피 공유해주세요.♥ 10 가끔은 하늘.. 2019/02/21 1,594
905357 문과 여학생 속기사 전망 어떨까요? 8 노벰버11 2019/02/21 2,164
905356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 ... 2019/02/21 719
905355 조현아는 그렇게 돈이 많은데도 행복할것 같지가 않아요 8 .. 2019/02/21 3,956
905354 정우성도 방귀는 뀌겠죠?? 18 ㅋㅋ 2019/02/21 3,612
905353 보조주방 결로 곰팡이 7 ........ 2019/02/21 2,019
905352 넷플릭스 어떤 요금제 선택하셨어요? 4 둥둥 2019/02/21 2,224
905351 기간제 교사하시는 분들께 여쭈어요. 9 . . .&.. 2019/02/21 3,049
905350 아침부터 기분상해서요. 4 ... 2019/02/21 3,079
905349 갤럭시폴더블 미국가격 222만원 3 비싸 2019/02/21 2,623
905348 대부분 지나치는 편리한 카톡 기능 한가지 1 음음 2019/02/21 5,976
905347 시모짓 하던 시모 돌보기 22 싫다 2019/02/21 7,563
905346 오늘 수미네 반찬 시금치 된장 무침 보는중에 12 시금치 질문.. 2019/02/21 5,765
905345 간통죄 없어지니 상간녀가 미투로 적반하장이네요 20 ... 2019/02/21 5,610
905344 저는 빨강 머리 앤의 마릴라를 이해합니다. 20 고길동 2019/02/21 8,711
905343 한국 방문하는 친구 남편 선물 4 꼬륵 2019/02/21 1,755
905342 조현아는 벗어나볼 생각은 6 안 했을까요.. 2019/02/21 4,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