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간 원희룡 제주 도지사가 녹지영리병원 허가를 내주었는데
이 병원 소유주가 중국 부동산회사랍니다.
제주도에서 헬쓰케어 센터나 하려했는데 제주도에서 병원도 하라고 했다네요.
이때 코치한 것이 누구일 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러다 여론의 반대에 부딪혀 포기하려 했는데 갑자기 허가가 나서
이제 내국인들까지 진료할 수 있도록 허용해달라고 소송걸어 놓은 상태인데
제주도가 소송에 나가면 제주도가 반드시 질 거라고 보는 전문가들이 많네요.
국민건강 의료보험체계가 풍비박산이 나고
영리병원으로 돈을 버는 주체가 내국 기업도 아니고 외국기업이네요.
영리병원만이 아니라 보험시장도 외국 보험회사의 먹이감이 되겠지요.
우리국민은 가만히 앉아서 돈 뜯기고 질낮은 의료서비스 받게 생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