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싼시계를 좋아하시나봐요

ㅡ.ㅡ 조회수 : 7,536
작성일 : 2019-02-20 14:16:26

보통 목돈생기면 뭐하냐는 글에


비싼시계 산다는 대답이 엄청 많은것들 보고 놀랐어요


전에 뭔 티비보다가 어떤 연예인도 우울했는데 자기위해 돈써야지 하면서 까르띠에 가서 비싼시계 딱 샀더니


우울감이 사라졌다고, 지금도 보면 기분좋다는 얘기 듣고 아..신기하다 했었는데


요즘은 핸드폰 있어서 시계야 본연의 기능을 하는건 아닐테고


비싼 시계들은 사치품목인데


가방이나 차야 엄청나게 드러나지만 시계는 사실 잘 안들어나잖아요 손목에 감춰져있고


근데 그 손목에 몇백~몇천만원 시계 차면 기분이 달라지나요?


그냥 돈이 너~~무 많아서 시계정도도 그 비용 들여 사는거면 모르겠지만


다른곳에는 그냥저냥인데 시계하나 비싼거 사면 기분이 좋아지는건지..


저는 안차는게 훨 편한 악세사리라 다른이들의 기분을 알고 싶어 글을 적어봅니다


시계에 비싼 돈을 들여 사고싶은 이유는 어떤건가요?~

IP : 58.148.xxx.5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2.20 2:19 PM (175.223.xxx.34)

    설명해도 이해 못하실듯

  • 2. 마음이
    '19.2.20 2:19 PM (125.176.xxx.243)

    허 한겁니다

  • 3.
    '19.2.20 2:19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첫댓글 진짜 싸가지 없다.

  • 4. ...
    '19.2.20 2:22 PM (220.116.xxx.114)

    첫 댓글이 싸가지 없다고 할 수 없는게, 개인 취향인데 그걸 어떻게 설명해서 이해시켜요?
    악세사리가 주는 만족감이 사람마다 다르고 가치가 다른데 그게 설명한다고 납득될 사항인가요?
    취향을 설명하고 납득한다는 거 자체가 어불성설 입니다.

    그사람은 그게 좋은갑다 하고 생각하고 넘어가야죠

  • 5. ..
    '19.2.20 2:22 PM (49.169.xxx.133)

    첫댓글 왜 욕 먹나요?

  • 6. ㄷㅇㅊ
    '19.2.20 2:22 PM (223.38.xxx.241)

    저도 이해불가요...거추장스러운거 하고 다니는거 싫어해서..외모도 별로인데 비싼시계하나 찬다고 예뻐보이지도 않던데

  • 7. ㅇㅇ
    '19.2.20 2:24 PM (110.12.xxx.21)

    사람마다 좋아하는 품목이 다른거지요
    저도 몇년동안 아이들 입시에 신경쓰고 살다가 이번에 다 끝나고 기분전환도 할겸 시계나 보석하려고 보고있어요
    저는 오히려 비싼 가방이나 차는 관심이 없고 시계나 보석처럼 늘 하고다니는게 훨씬 만족도가 높아요 기분전환도 되구요

  • 8. ...?
    '19.2.20 2:25 PM (112.170.xxx.23)

    굳이 이해 하려고 안해도 될 일인데요
    그냥 취존 하는거죠

  • 9. 개인차이죠
    '19.2.20 2:25 PM (122.34.xxx.249)

    시계를 가방이나, 보석이나 집이나 옷이나.. 로 바꿔서 이해해보세요.
    저는 시계좋아하는데 친구는 목걸이, 다른 친구는 신발로 기분전환해요..
    근데 다 비싼거 못하고 진짜 기분전환으로 소소하게 사는거죠.

  • 10. 오늘
    '19.2.20 2:26 PM (223.62.xxx.249) - 삭제된댓글

    첫대글들이 다들 개싸가지인듯

  • 11. ㅈㄹㅎㄴ
    '19.2.20 2:26 PM (121.181.xxx.103)

    첫댓글님한테 왜 욕하나요? 싸가지라니. 어이가 없네.
    원글같은 생각이면 이해 못하는게 당연한것 아닌가요?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생각이 다른건데 지랑 다르다고 무조건 욕하고
    마음이 허하네 어쩌네 하는 님들이 더 재수없어요.

  • 12. 첫댓글
    '19.2.20 2:29 PM (183.98.xxx.142)

    뭐가 문제데 저러죠???노이해

  • 13.
    '19.2.20 2:29 PM (175.223.xxx.210)

    첫댓글이 뭐 어때서
    그냥 취향 다른부분들은 이해시킬수도 시킬필요도 없어서 쓴 댓글 같은데.

  • 14. ...
    '19.2.20 2:31 PM (211.36.xxx.57) - 삭제된댓글

    저도 시계에 1도 관심 없어요
    사람 취향이 다양한거죠

  • 15. ㅡㅡ
    '19.2.20 2:32 PM (14.0.xxx.32)

    남편도 알뜰해서 그런거 관심없었는데 결혼할때 거절하는거 밀어붙여서 롤렉스 사줬더니 너무너무 좋아해요
    하나 더 사고싶고 저한테도 하나 사주겠다고 보러다녀요
    저도 그 무거운게 왜 좋은지 모르겠고 필요하면 스와치에서.하나 사서 차겠다 했어요
    물론 깜짝 선물로 주면 걍 차고 다닐겁니다 ㅎㅎ

  • 16. ..
    '19.2.20 2:3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사람이 남의 눈에 보이는것만 비싼걸로 과시하고 싶을까요?
    자기만족이란게 있잖아요.. 남이 알건 모르건 난 이게 좋아~ 그런거죠~ 저도 돈만 있다면 뭐ㅎ

  • 17. ㅏ 다르고
    '19.2.20 2:33 PM (223.62.xxx.132) - 삭제된댓글

    ㅓ 다른데 그 차이를 몰라서 첫댓글이 무슨 문제냐고 되묻나요?

  • 18. 원글싸가지
    '19.2.20 2:34 PM (125.132.xxx.178)

    원글부터가 사람 내려서 깔아보는 싸가지인데 첫댓글이 어때서요?

  • 19. ...
    '19.2.20 2:35 PM (175.223.xxx.229)

    취향이 다른걸 이해 못 하는 사람에게 백날 설명해봐야 이해 하겠어요?

    지식을 묻는 글에 설명해도 이해 못할거라고 하면 몰라도
    이 글에 저 댓들이 왜 싸가지 없다는 소릴 듣는지, 이해력 부족한 사람 많네요

  • 20. ^^
    '19.2.20 2:36 PM (210.98.xxx.101)

    아 진짜 그냥 개인 취향으로 생각합시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거 다르고 투자하겠다는데 그걸 모든 사람에게 이해 시켜야 하나요.
    가방도 비싼거 들고 다니면 안되고 에코백 들어야 하고 시계도 비싼거 차면 안되고...
    그냥 본인이 각자 알아서 살자고요.

  • 21. ..
    '19.2.20 2:38 PM (112.170.xxx.23)

    원글님은 비싼 시계 선물받으면 착용 안하실건가요?
    궁금

  • 22. ㅇㅇ
    '19.2.20 2:38 PM (175.223.xxx.229)

    난 제목만 보고 누가 자기에게 그렇게 비아냥거렸다는 내용일 줄 알았음

  • 23. ....
    '19.2.20 2:39 PM (175.193.xxx.221)

    제 친한 동생도 8천만원짜리 시계차고 다니더라구요.

  • 24. 아,
    '19.2.20 2:40 PM (220.85.xxx.184)

    저는 비싼 시계 맘에 드는 거 있어서 샀는데 지금 10년 넘었는데도 찰 때마다 기분 좋아요.
    그만한 값어치 있는듯요.
    사람마다 다르겠죠. ㅎㅎㅎ

  • 25. 음...
    '19.2.20 2:40 PM (223.62.xxx.72)

    사람마다 좋아하는 게 다 다르고 또 거기에 비용을 지불하고자 하는 크기도 다 다르겠죠?

    시계를 좋아하는데 비싸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시계의 기계적인 미학을 보면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보면 볼수록 맘에 끌리는것들이 대부분 가격이 비싸죠~~

    그 조그마한 곳에 들어가있는 부품들에 대해 알거나 보고 있으면 그에 상응하는 가치를 지불하고 싶은거죠.
    그게 꼭 팔에 들어나던 옷에 감추어지든지 말이죠~~

    뭐든 가치있는거에 정당한 비용을 지불한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다만 그 가치에 대한 주관적 판단은 각자 나름이겠지만요....

  • 26. 첫댓글이
    '19.2.20 2:41 PM (223.62.xxx.57)

    욕먹는 이유는
    개취니 이해못할거다가 아니라
    돈없어서 못차는 사람이 비싼시계좋아하는 이들의 마음을
    무슨수로 알겠냐는 게 깔려있잖아요.
    설명할수 없어요와 설명해도 모를거다는 어감이 다르죠.
    이걸 구분 못하는건 국어능력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겁니다.

  • 27. 저는
    '19.2.20 2:41 PM (58.234.xxx.173)

    아이들이 아가때 잡아당겨 몇개 끊어먹은 이후로 목걸이는 전혀 안 하고 다니지만
    시계는 외출 때 꼭 차고 나가요
    그렇다고 비싼 거 모으는 것도 아니고 오십만원 안쪽인 거
    몇개 갖고 옷에 맞춰 돌려가며 씁니다
    남들에게 목걸이 반지가 만족감을 준다면
    제게는 그 역할을 시계가 하는 거죠
    그리고 덧붙여, 저처럼 항상 폰을 들여다보는 게 아닌 사람은
    폰 시계보다 손목시계로 시간보는 게 더 익숙하고 좋아요

  • 28. 베이즐
    '19.2.20 2:46 PM (125.130.xxx.118)

    시계 좋아하는데요...

    오토메틱시계 안의 그 정밀한 부품들이 하나의 생명체처럼 돌아가는 걸 생각하면 단순한 기계장치가 아니라 예술같아요. 정밀한 기술을 요하는 과학..
    게다가 시계는 공학적인 기술만이 아니라 패션 악세사리로서의 기능도 무시할 순 없는 거라서 과학과 예술을 아우르는 독특한 그 무엇이 되는 거죠.

    저는 오토매틱 시계를 하루에도 몇 번이나 귀에 갖다 대고 소리를 들어요.
    시계가 여러개라 잠자고 있는 시계도 있는데 밥을 주면 다시 움직이는 것도 내가 생명을 불어넣은 것만 같아 시계랑 나랑 교감을 하는 느낌도 줘요.

    전 개인적으로 보석엔 관심이 없거든요. 그냥 예쁜 거라는 생각만 드는데,,,
    시계는 기계장치이지만 살아있으면서 아름답고, 그 안에 깃든 인간의 기술력과 노력을 생각하면 경탄스럽기까지해요.

  • 29. ㅣㅣ
    '19.2.20 2:47 PM (211.36.xxx.168)

    첫 댓글 맞는말 인데 왜요?

  • 30. 남이사
    '19.2.20 2:51 PM (223.38.xxx.202)

    어쩌라는 건지요
    목걸이는 스카프 자주해서 안하구요
    귀걸이랑 시계만 해요
    시계는 항상 지니고 시간 확인차도 보고 늘 내가 볼수 있는것 이라 다른 악세사리 보다 만족도가 높네요

  • 31. 베이즐
    '19.2.20 2:55 PM (125.130.xxx.118)

    참, 그날그날의 옷차림에 따라 달리하는 재미가 보통의 악세사리보다 더 큽니다.

    메탈이냐, 가죽이냐(가죽도 색깔별로 다른 느낌을 주지요), 아니면 러버나 패브릭이냐... 또 사각케이스냐, 둥근케이스냐, 인덱스가 로마자냐 숫자냐, 아님 다이버시계같은 기하학 무늬냐...

    저같은 겨우는 시계로 그날의 패션을 완성하고 맞춥니다.
    다른 악세사리는 일절 안 하고요.

  • 32. ㅇㅇ
    '19.2.20 2:55 PM (175.120.xxx.157)

    전 시계 관심 없어요 시계 차면 수갑 찬 것 처럼 답답해요
    목폴라 목걸이 반지 시계 스카프 장갑 다 못 해요 ㅋㅋㅋ
    첫 댓글 맞긴 뭐가 맞나요 싸가지 없는거지 닌 비싼 시계 못차니까 이해 못할거란 거잖아요 ㅋㅋㅋ

  • 33. 저희 아이가
    '19.2.20 2:58 PM (210.183.xxx.241)

    고등학생인데 시계를 좋아해요.
    손목 골절로 수술 받아서 손목에 흉터가 있는데 그것도 가릴겸 시계를 꼭 차고 다녔어요.
    그러더니 시계만큼은 비싸고 좋은 걸 원해요.
    시계는 내 몸에 밀착되어 있고
    하루에도 몇 번씩 얼굴보다 더 자주 들여다 보는 게 손목시계래요.
    그래서 시계만큼은 꼭 갖고 싶은 것으로 해서
    들여다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졌으면 좋겠대요.

    설명을 들으니 이해는 가지만
    저는 시계를 안 차고 다녀요. 만약에 차고 다닌다 해도 아마 몇 만 원짜리 저렴한 시계일 거예요.

  • 34. rie
    '19.2.20 3:12 PM (182.222.xxx.106)

    이해는 돼요
    크고 반짝거리는 시계는 악세서리 효과랑 같더러구요. 가방보다 사람을 더 돋보이게 해요. 가방은 과시하기 더 쉬워서 오히려값어치없어보일때도 있고 누구나 돈없어도 비싼거 사는 거고요. 시계는 좀 더 세련된 사람이 차요. 자기한테 어울리고안어울리고가 중요해서 안목이 돋보이죠

    근데 시계도. 시계만 번쩍거리면 말짱꽝.. 외모가중요해요 옷도 중요하고.. 그리고큰맘먹고 샀을듯한 국민 까르띠에 오메가 시계는 촌스럽더라구요..

  • 35. ........
    '19.2.20 3:26 PM (211.192.xxx.148)

    저는 핸드폰 손에 들고 손목 시계로 시간 확인해요.
    출근 준비할 때 맨 마지막으로 손목에 시계 딱 차고 준비 끝.

    내가 좋아서 하는 시계라 남의 눈에 드러나거나 말거나, 남이 알아주거나 말거나 상관없어요.

    원글님은 남한테 과시하기 위해서,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서, 아주 돈이 많아서 돈 사용에 상관없을
    경우, 이 세가지 경우 제시했는데
    그 외 가장 중요한 취향 - 시계를 좋아해서 비싸고 좋은 시계 사고 싶어요.

  • 36. 선물받아도안차요
    '19.2.20 3:29 PM (61.82.xxx.218)

    전 물건보다 여행이 좋은 사람이라서요.
    결혼할때 받은 예물 시계 거의 안차고 다닙니다.
    어쩌다 정장 차려입을때 한번씩 차고 갈까 그마져도 귀찮아요.
    좋은차도 필요 없고, 전 여행이 제일 좋고 드넓은 세상구경이 제일 좋습니다.

  • 37. 다른 기쁨
    '19.2.20 3:33 PM (211.36.xxx.40) - 삭제된댓글

    심장 잘게 뛰는 소리 같아요
    밖에서 듣진 않구요 ㅎ
    정말 개인 만족이죠 뭐
    비싼거 사는 이윤 나이들고 옷차림에 맞추다 보니
    다이아 박힌게 확실히 더 반짝거리고 예쁘니
    이왕 사는거 비싼 거로 사게 됩니다
    전 악세사리도 한번하면 거의 교체를 안하고
    계속 하는 편이라 차츰 보석은
    안사게 되고 지금도 시계 하나 차고 나와 아이 수업
    하는 동안 커피 마시고 기다려요
    시계 하나 덜렁 명품은 아니고
    신발은 로로피아나 로퍼 막스마라 캐시미어 코트
    바진 구호 위에 니트는 dkny
    입고 핸드백은 안들고 코트안에
    카드 두어장 자동차 키 넣고 있습니다
    옷이 명품이 아니라 해도 시계가 주는 만족감이
    또 있는지라 매일 안차면 멈추는 시계 특성만
    아니면 두어개 다른 색 다른 디자인 다른 브랜드로
    차고 싶어요 코트안 외투안 반짝임이라
    정말 제 만족입니다
    솔직히 옷 입은거 이렇게 써도 날씬하지
    않아 나만 아는 금액대로 다니는거구요
    쓰다보니 슬퍼지네 얼른 살좀 빼야지

  • 38. ...
    '19.2.20 3:41 PM (114.200.xxx.117)

    첫댓글이
    욕먹는 이유는
    개취니 이해못할거다가 아니라
    돈없어서 못차는 사람이 비싼시계좋아하는 이들의 마음을
    무슨수로 알겠냐는 게 깔려있잖아요.
    설명할수 없어요와 설명해도 모를거다는 어감이 다르죠.2222222
    저도 이렇게 읽혔습니다만...

  • 39. 00
    '19.2.20 3:46 PM (222.110.xxx.213)

    까르띠에 사려고 하는데 누군가 제 시계보고 이렇게 물어보면 기분 나쁠것 같아요. 개취죠 뭐.

  • 40.
    '19.2.20 4:04 PM (223.38.xxx.152)

    비싼시계도 좋아하고 몇십만원 짜리 시계도 좋아해요
    반지 목걸이 보석 다 관심 없는데 시계가 좋아요
    내가 볼수 있고 시간도 볼수 있고 좋아요

  • 41. 궁금이
    '19.2.20 4:27 PM (175.125.xxx.21)

    개인의 취향이죠. 명품백은 왜 사나요. 걍 아무거나 싼거 사서 소지품만 들어가면 되는데...

  • 42. ...
    '19.2.20 4:53 PM (220.120.xxx.207)

    요즘 롤렉스 사고싶어요.
    저도 악세사리는 별 관심없고 좋은 시계 하나가 오히려 돋보이는것 같아요.

  • 43.
    '19.2.20 5:01 PM (223.38.xxx.196)

    처댓글 멀쩡하구만 자격지심들 쩌네요

  • 44. ....
    '19.2.20 5:21 PM (39.117.xxx.246) - 삭제된댓글

    첫댓글이한테 왜그러세요? 맞는말이구만...
    개취를 어떻게 이해시켜요?

    시계도 악세서리라 의상에따라 달리 차면 얼마나
    느낌이 다른데... 그거 모르시면 이해 안가죠

    그렇게 따지면...명품백이나 수입차는 뭐 사치품 아닌가요?

  • 45. ..
    '19.2.20 5:25 PM (223.38.xxx.195)

    시계 좋아해요
    가방은 명품백 처박아 놓고 에코백 돌아가며 들어요

  • 46. ..
    '19.2.20 7:19 PM (39.7.xxx.113)

    첫댓글이 싸가지 없는게 아니라
    원글님 질문이 싸가지 없음
    다들 취향이 다르고 그 연예인도 우울함에서 만족감을 주는 소비를 해서 지금도 좋다는건에
    비싼 시계를 좋아하시나봐요 하는 질문 자체가
    물질적인 것에서 만족감을 얻는 형이하학적인게 그렇게 좋나봅니다? 하는 것 처럼 느껴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163 pc방에 프린터하러갔다가 정말 멘탈붕괴가 오네요 5 ,,,,, 2019/02/20 3,924
905162 조현아 아들 학대했다네요. 9 .. 2019/02/20 20,074
905161 김상경씨 연기 왤케 잘해요? 26 즐겁다 2019/02/20 4,505
905160 검찰이 드뎌 반격에 나섰네요. 6 역시 개검 2019/02/20 2,581
905159 사모님소리가 괴로운이유 20 사과 2019/02/20 7,119
905158 미성년자녀 연말정산 공제 나눠서 되나요? 4 1111 2019/02/20 1,175
905157 한우 등심 원래 질긴가요? 3 2019/02/20 1,996
905156 노스포) 영화 사바하 봤어요 15 글쎄 2019/02/20 5,338
905155 엄마들이 아이 점수 물어볼때 6 오엄마 2019/02/20 1,637
905154 치매면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구별을 못하나요.???? 7 ... 2019/02/20 1,651
905153 어제 불청에 조하나씨 이쁜가요? 25 시청후기 2019/02/20 5,858
905152 공부 안시키는 부모와 시키는 부모 7 지난 일 2019/02/20 4,332
905151 생닭,수산물 생물 사러면 1 시장 2019/02/20 591
905150 우리나라 이미지 갖고 돈버는 중국제품들 Nuga 2019/02/20 841
905149 지하철에서 저도 모르게 짜증냈어요 1 노인네들.... 2019/02/20 1,582
905148 미용실 트리트먼트는 다르네요. 7 .. 2019/02/20 4,630
905147 소매치기 만난 경험 3 유럽에서 2019/02/20 2,133
905146 저는 사모님 소리가 좋아요 9 은근 2019/02/20 2,230
905145 친구에게 빌려준돈 힘겹게 반 받았어요 27 ㅠㅠ 2019/02/20 9,286
905144 동네마트에도 파슬리가루 팔까요? 3 ... 2019/02/20 662
905143 미스터션샤인에서 일본군 연기하던 배우! 대박이네요. 5 봄이 오나봄.. 2019/02/20 3,315
905142 미용실 머리 자르거나 다듬으러 얼마나 자주 가세요~? 3 davm 2019/02/20 2,058
905141 이번기회에 소외된곳도 집값 좀 올랐으면.. 9 ... 2019/02/20 2,151
905140 끼니로 피자 몇 쪽 드세요 13 ㅇㅇ 2019/02/20 2,907
905139 최민수강주은 동상이몽에서 콩나물밥 문의 2 ㅇㅇㅇ 2019/02/20 2,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