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인이 자다가 오줌쌀 수도 있나요?

조회수 : 12,899
작성일 : 2019-02-20 10:26:50
너무 충격이에요
제가 자다가 꿈에 소변보는 꿈을 꿨는데 중간부터 갑자기 진짜 콸콸 누는 느낌이 들어서 화들짝 잠을 깼거든요
이불 보는 순간 앞이 깜깜 ㅠㅠ
바로 출근해야돼서 처리도 제대로 못하고 나왔어요
혹시 이게 몸의 조절기능이 이상해졌다거나 뇌에 문제있는건 아니겠죠? 너무 무서워요
IP : 223.62.xxx.12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0 10:29 AM (222.237.xxx.88)

    남자들 술먹고 와서 자다가 실수한다는건 많이 들었습니다.

  • 2. ㅇㅇ
    '19.2.20 10:29 AM (121.154.xxx.40)

    지켜보며 점검 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3. pee
    '19.2.20 10:30 AM (175.223.xxx.254)

    술이 만취해서 자다가 그러는 남자들이 있긴한데
    꿈꾸다 실수하는 것은
    주로 성장기 남자아이들 경우 아닌가요.
    반복되면 병원 가보셔야할듯.

  • 4. 호수풍경
    '19.2.20 10:31 AM (118.131.xxx.121)

    잠이 깨죠...
    대부분...
    술 먹어서 정신을 잃을 정도가 아니면요...

  • 5. ㅎㅎㅎ
    '19.2.20 10:40 AM (14.32.xxx.147)

    30대때 꿈꾸다 그런적 있었는데 40대인 지금까지 아무 이상 없네요

  • 6. 밤에
    '19.2.20 10:50 AM (110.70.xxx.178)

    물 많이 드시면 안되겠네요.

  • 7.
    '19.2.20 10:51 AM (211.36.xxx.131)

    저도 그런 꿈꾸다 중간에 일어났어요
    기능에도 심리적으로도 문제 없었고
    피곤해서 깊이 잠들다 실수한거에요
    십년전쯤 딱한번 그랬어요

  • 8. co
    '19.2.20 10:51 AM (220.94.xxx.112)

    저 40대 초반. 남편은 40대 후반인데요.
    저는 10년 전 쯤 1번.
    남편은 10년 전 쯤 1번 5년 전 쯤 1번 그랬어요.
    건강에 이상이 있는건지 한동안 심각했는데요,
    별 일 없이 잘 살고 있어요.
    정말 황당하고 기가 막히고... 그랬던 기분이 지금도 생생해요.

  • 9. ..
    '19.2.20 11:10 AM (218.148.xxx.195)

    저도 맥주먹고 그런적 깜놀했어요 ㅎㅎㅎ

  • 10. .....
    '19.2.20 11:41 AM (58.140.xxx.44)

    50대 후반인데, 40대??쯤 그런 일이 있었던 것 같아요. 술도 안먹는데, 그리곤 아무 일도 없어요~~

  • 11. 한번뿐이면
    '19.2.20 11:46 AM (124.54.xxx.150)

    모르지만 반복되면 병원가보셔야겠어요

  • 12. ..
    '19.2.20 12:25 PM (42.82.xxx.252)

    애 낳고 너무 힘든데 시댁에 명절 지내려 왔다가 그런적 있어요.너무 크게 생각하지마세요ㅡ다 스트레이스 확률이

  • 13. ...
    '19.2.20 2:15 PM (211.36.xxx.207)

    제가 그걸로 병원 많이 찾아다녔는데
    병원에서 해 줄 게 없다네요 ㅜㅜ
    방수요 며칠 깔고 자요
    40대후반 입니다 ㅜㅜ

  • 14. 40대중반
    '19.2.20 8:50 PM (223.62.xxx.136)

    우리남편이요 ㅋㅋ
    몇년전그래서 충격이었는데 별이상없더라고요
    술도안먹었는데

  • 15.
    '19.2.21 1:28 AM (118.222.xxx.21)

    저 30대때 한참 아기키우느라 힘두시기 두번 그랬어요. 지금 40대 인데 그 이후에 아무문제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750 무뚝뚝한 엄마.. 상처가 되네요 5 .. 2019/02/20 3,934
903749 전업맘들. 부부싸움 후 스트레스 어떻게 푸세요 8 전업은 2019/02/20 4,459
903748 턱에 충격으로 이 사이가 벌어지기도 하나요? 1 ㅡㅡ 2019/02/20 837
903747 원룸계약하는데 중개인이 신분증 사본 제출을 요구했는데, 7 질문 2019/02/20 6,265
903746 창덕궁 경복궁 6 2019/02/20 1,723
903745 끓임없이 먹으려 해요 4 뚠지 2019/02/20 2,665
903744 괴롭힘 왕따 당하면 그냥 자살 하는 이유를 알겠어요 9 너무힘들어요.. 2019/02/20 5,725
903743 중1 남아 성향에 따른 스마트폰 관리 궁금증 여쭈어 봐요 2 Hj 2019/02/20 1,030
903742 살림백서 세제,섬유유연제 1 1 핫딜떴어요!! 3 라희 2019/02/20 2,190
903741 대보름 나물 비빔밥 9 .... 2019/02/20 2,242
903740 대한 항공...그 엄마에 그딸이네요. (남편이 동영상 공개) 12 소름 2019/02/20 7,747
903739 40년간 유일한 취미가 옷사기였는데 오늘은 서글펐네요 17 ... 2019/02/20 10,475
903738 마늘 대파 없는데 닭곰탕 가능할까요? 11 마우코 2019/02/20 1,768
903737 치매테스트 해보세요 29 ... 2019/02/20 7,134
903736 노트북 구입 도와주세요 3 ^^ 2019/02/20 1,293
903735 정자역 한솔5단지에 대하여 여쭈어봅니다. 3 정보 2019/02/20 1,888
903734 약국이름 추천좀 부탁드릴께요~ 19 약국 2019/02/20 2,751
903733 결혼하신분들, 남자들 다 이런가요? 16 원래 이런가.. 2019/02/20 6,862
903732 녹지국제병원이 중국기업이랍니다 4 기가막혀 2019/02/20 1,721
903731 얇게 발리고 답답하지 않은 파데 하나 추천해요 2 ... 2019/02/20 2,712
903730 구체화하는 '문재인표 사회정책', 유은혜 뚝심 통했다 4 뉴스 2019/02/20 991
903729 근력운동 잘아시는분 질문요 7 00 2019/02/20 2,816
903728 부산은 왜 여자들이 퉁명스러워요? 52 궁금하다 2019/02/20 12,332
903727 노트8)손으로 밀어? 캡쳐잘되셔요? 8 땅지맘 2019/02/20 1,310
903726 홍대쪽, 모임하기 좋은 중국집 있나요? 3 맛있는 곳 2019/02/20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