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박근혜여- 이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좋은 일(애국)한번 하라!
지금도 주말이면 광화문광장과 청계광장을 훤히 밝혀야 하는 촛불
문재인정부를 사사건건 물고 늘어져 앞으로 나아가는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 자유한국당의 못된 짓거리
이 모두가 히로히또→이승만→박정희가 뿌려 놓은 악의 씨가 싹을 틔우고, 전두환→노태우→10년 건너뛰고→이명박→박근혜가 거름을 주어 키운 독버섯이 자라 오늘의 혼란을 불러온 것임은 당신들 둘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긴 말 할 것 없다.
이명박과 박근혜 두 입으로 아래와 같이 쌍 나발 불기를 바란다.
이명박 ; 제 죄를 어찌 일일이 다 열거 할 수가 있겠습니까? 태어나서 오늘 이 순간까지 착한 일이라고는 한 번도 해 보지를 않았습니다.
단언컨대 저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인간이 아닌 시궁창 속의 쥐였습니다.
자유한국당이라고 저와 한 점 다를 것이 없습니다.
오늘 이 시간부로 자유한국당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을 눈물로 호소하노라!
박근혜 ; 저도 부화하지 않았어야 할 인간이 아닌 암탉입니다. 제 혈관에는 친일매국의 피가 흐르고, 제 뼈와 살은 독립영령들과 민주주의를 갈구하다 저희 아비가 휘두른 유신의 총칼에 목숨을 잃으신 애국지사들의 뼈와 살입니다.
제가 더 살아 국가와 민족에게 득이 될게 뭐가 있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자유한국당에 호소합니다.
오늘 이 시간부로 자유한국당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을 눈물로 호소하노라!
자- 두 사람 어떤가?
둘이 이렇게만 한다면 나는 내일부터 광화문광장 한복판에서 두 사람의 무조건 형집행정지 → 사면 → 복권의 촛불을 밝히겠노라!
사면-복권되어 자유의 몸이 되면 두 사람이 광화문 광장으로 나와 같이 셋이서 세종대왕 동상에 4배 반 올리고 이순신장군의 동상에 2배반을 올리고 난 다음에 그 중간에서 셋이서 밤새도록 술병을 빈병 만들어 봅시다.
희망 하시는 촛불들은 모다 다 함께 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