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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맨앞동과 중간동... 사는데 차이가 많나나요?

... 조회수 : 5,901
작성일 : 2019-02-20 06:49:45
2003년도에 지어진 아파트고 정남향이예요
맨앞동이 조금 더 비싸요. 바로 앞에 아주 작은 2차선 도로 있구요
아무튼 그 동 앞으론 층수 낮은 도서관이나 관공서라 멋진 뷰는 없어도 그냥 확 트인 느낌은 있어요
그리고 그 뒤에 동은 당연히 거실뷰가 앞에동에 가려져 있구요
고민이네요...

IP : 125.183.xxx.1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처음만
    '19.2.20 7:05 A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살다보면 똑같아 지지만 팔때 다시 차이나죠.

  • 2.
    '19.2.20 7:13 AM (93.204.xxx.114) - 삭제된댓글

    중간동 뷰가 앞동에 막힐 경우 하루종일 거실 블라인드 치고 살아야 해요. 특히 밤이면 거실이 훤히 다 보여요.

  • 3. 경험상
    '19.2.20 7:17 AM (39.117.xxx.98)

    앞동없는 정남향은 사랑입니다.*^^*

  • 4. 111
    '19.2.20 7:35 AM (223.33.xxx.19) - 삭제된댓글

    트인집 사세요

  • 5. .....
    '19.2.20 8:00 AM (211.36.xxx.239)

    사는집에 멋진뷰까지는 안바래도 트이면 좋죠.
    거실창 전면에 앞동 아파트 건물만 한가득보이는 현상때문에 아파트 안사는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답답해서 싫다고.

  • 6. 강추
    '19.2.20 8:06 AM (121.157.xxx.229) - 삭제된댓글

    맨 앞 동 사세요
    같은 조건에서 옛날에
    두 번째동 최상층 샀었는데도
    앞 동 건물이 시야의 반을 가려
    너무너무 답답했었어요.

  • 7. 살다보면
    '19.2.20 8:16 AM (211.187.xxx.11)

    뷰가 차이 없다고 하는데, 차이가 많은 경우도 있어요.
    앞에 다른 집이 없는 경우랑 있는 경우는 정말 다릅니다.
    살면서 내내 해만 지면 커텐을 쳐야 우리집이 남에게
    들여다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삶의 질이 달라요.
    앞에 다른 집이 있는 집에 살다가 앞이 트인 곳으로 왔는데
    해지면 커텐부터 찾던 습관이 없어지고 속 시원합니다.

  • 8. 00
    '19.2.20 8:55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가운데 자리잡은 동들은 바람도 휘몰아치고 햇빛도 덜들고
    공연장 효과가 나서 소음도 심합니다

  • 9. 트인집
    '19.2.20 10:11 AM (211.36.xxx.225)

    강추요
    커튼치고 살아도 앞동이 막고 있음 이상하게 답답하더라구요.

  • 10. ㅇㅇ
    '19.2.20 10:13 AM (175.195.xxx.6)

    2차선 도로에 차가 얼마큼 다니나요
    저희는 2차선 도로이고 마을버스는 단 한 대 다니지만
    학원버스 승용차들이 쉴 새 없이 다녀서
    차먼지 심해요..

  • 11. ....
    '19.2.20 10:27 AM (58.148.xxx.122)

    중간동이어도 탑층이라 앞이 트인집 살다가
    맨 뒷동 중간층으로 이사를 와보니
    해도 짧게 들고
    창문을 열어도 바람이 잘 안들어요.
    환기가 오래걸려요.

  • 12. ....
    '19.2.20 4:47 PM (211.110.xxx.181)

    전 우리집 앞동 트여서 그거 하나보고 샀어요
    앞으로도 계속 트여있을거라서...
    가끔 주방이나 계단에서 보이는 뒷동 거실 사람들
    뒷동 사시는 분 해지면 꼭 커튼을 치세요
    너무 너무 너무 잘 보여요 ㅠㅠ
    내가 보고 싶어서 보는게 아니에요
    설거지하다가 보이는 누워있는 아저씨를 보면 눈 둘데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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