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헐 적 .단 식

Dhjjjk 조회수 : 3,597
작성일 : 2019-02-19 19:09:49
지난 달 1월13일 시작해서 오늘까지 감량 몸무게 8킬로
그렇게 빼도 80대 초반 몸무게네요
음식도 조절했어요 되도록 양도 줄여먹고 아침은 닭가슴살 양배추
이런것 먹고 점심은 백반인데 밥양도 줄여먹었어요
저녁은 금식
요새는 저녁에 40분 ㅡ1시간 정도 걸어요

주말 같을때 스트레스가 오면 치맥도 먹었어요
그리고 굶으면 살이
더 빠지더군요 지금 생각하니 이러면서 오히려 탄력받은것같애요
정체기 때 이렇게 해서 빼야겠어요
치팅데이란 것도 검색해보았습니다

요요말씀하실텐데 열심히 먹으면
그만큼 2ㅡ3일 절제 하면 빠져요
이 간헐적 단식은 평생을 가져가야겠어요
밥 안먹는 자유로움 뱃속에서 꿀렁거림 생경하고 신기한 경험이네요




IP : 175.223.xxx.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응원합니다
    '19.2.19 7:15 PM (112.150.xxx.63)

    제남편도 75키로에서 어제자로 69.5되었네요.(sbs스페셜 나온담 바로 시작)
    중간중간 회식도 있고 했는데도요.
    따로 식단이나 운동 한것도 없어요.
    식단과 운동 병행했음 더 빠졌을듯요
    유지하려면 평생 해야겠죠

  • 2. 원글이
    '19.2.19 7:21 PM (175.223.xxx.89)

    네 감사해요 저도 좋아서 ㅎㅎ 양을 줄여먹고 있어요
    칼로리 계산 왜 하는지 알겠어요
    칼로리 적은걸 먹으니 틀리네요

  • 3. 술을 마시게
    '19.2.19 7:25 PM (122.38.xxx.224)

    되면...24시간 단식하면 괜찮다고 그러던데...혹시 많이 먹으면 그 다음날 적게 먹고 공복시간을 길게 가지면 돼요.

  • 4. ㅇㅇㅇ
    '19.2.19 7:48 PM (220.118.xxx.164) - 삭제된댓글

    간헐적 단식이 건강에 괜찮은가요. 제가 아침에 입맛이 없어 저절로 간헐적 단식을 수십년 한 셈인데..운동 건의 안하고 50킬로 미만 체중을 유지 하고 있기는 해요. 아침을 빈속인게 위산이나 위액 때문에 나쁘지 않을까 싶은데..

  • 5. ..
    '19.2.19 8:12 PM (222.237.xxx.88)

    간헐적 단식의 유사품
    간헐적 폭식에 유의합시다. ㅎㅎ

  • 6. 띠용여사
    '19.2.19 10:45 PM (118.220.xxx.29)

    저도 11키로 뺏다가 겨울내내
    유지중인데 2키로 다시 쪄서
    봄맞이 단식 다시 들어가욤~~
    16시간 하는데 저는 이게 젤
    편하더라구요~~

    이쁜 빨간색 플랫슈즈 하나사고
    쉬폰 치마 하나 샀어요~~
    우리 살 더 빼서 예쁘게 입고
    나들이가요^^ 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4879 개인과외 선생님은 가르치는 학생들의 책을 별도로 보통 갖고 있지.. 5 질문 2019/02/20 1,847
904878 김학의 부인 진짜... 26 포로리 2019/02/20 19,989
904877 큰부자가 되는사람 성격이 따로있나요? 11 궁금 2019/02/20 4,740
904876 정수기 냉장고 쓰시는 분 계셔요? 1 딸기 2019/02/20 1,050
904875 강릉 vs 속초 어디가 더 좋나요? 8 ㅎㅎ 2019/02/20 6,841
904874 짜장면 싸주지 말걸 그랬나요 44 도시락 2019/02/20 16,042
904873 남이하면 교육열 5 내로남불 2019/02/20 2,041
904872 녹지영리병원이 '승소' 가능성 우세 10 .. 2019/02/20 1,578
904871 서울 근교등산에 가고싶은데 3 등산에 2019/02/20 859
904870 고등학교 입학식은 안가는 건가요? 10 ㄴㄴ 2019/02/20 2,067
904869 마이크로닷 부모 "애들 앞길 망쳐 죽고싶다" 62 쯧쯧 2019/02/20 24,864
904868 아이 2g폰 쓰고 있는데 공기계에서 아이전화번호로 카톡 가입 가.. 1 민헌 2019/02/20 1,868
904867 안중근의 하얼빈 거사를 이끌어낸 배후 인물 6 ... 2019/02/20 1,817
904866 펌)페암말기 우리엄마에게도 제발 기회를 주세요 9 ... 2019/02/20 4,317
904865 고현정 살 안빠졌던데요 11 조들호 2019/02/20 7,222
904864 놀이치료사 자격따려면 무슨공부부터 할까요? 3 82 2019/02/20 1,553
904863 원룸 구하는것도 너무 어렵네요. 1주일ᆞ한달간 쉴 공간이라도 알.. 12 진짜 2019/02/20 4,103
904862 무릎이 나간다는게 상한단 뜻인거죠? 9 2019/02/20 2,232
904861 신랑 술마시고 이제 왔는데(피식 웃음) 13 보름달 2019/02/20 5,391
904860 이사할 동네고민입니다 6 Song 2019/02/20 3,034
904859 비.정지훈 수트빨 사진... 뭐가 문제인 걸까요? 58 뭘까 2019/02/20 23,971
904858 전에 기르던 고양이가 보고 싶어요..란 글을 봤는데 못 찾겠어요.. 1 야아옹 2019/02/20 1,103
904857 빌리엘리어트 영화봤는데 거기도 약간의 동성애가 있나요? 6 발레리노 2019/02/20 4,586
904856 가톨릭 사제의 숨겨진 자녀들..사이트 가입자만 5만명 2 뉴스 2019/02/20 4,060
904855 손호준...진짜ㅋㅋㅋㅋ 20 ㅇㅇ 2019/02/20 21,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