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간병통합서비스이면 면회나 보호자 역할은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보호자가 반찬챙겨주고싶을 때나 면회는 어떤식으로 하게 되나요?
암환자 가족입니다
1. 경험자
'19.2.19 4:47 PM (115.143.xxx.140)자궁적출 복강경으로 할때 그런 병실이었어요. 면회는 같은 층의 휴게실에서 했어요. 병실이 조용하니 너무너무 좋아요. 수술후 소변줄 달고 있을때도 침대가 전동으로 등받이를 올릴수있으니 저 혼자 링거 받침대 끌고 병실복도에서 산책했어요.
밥먹을때 식판 옮기는거 힘들땐 병실의 거동이 편한 분이 한번 옮겨주시고 저도 나아지고 다른 분 식판 옮겨드리고 그랬어요.
정말 강추합니다. 다인실이었어도 너무 쾌적했어요.2. 경험자
'19.2.19 4:49 PM (115.143.xxx.140)남편은 필요한 물품 갖다주러 한번 왔고.. 올케들이 면회왔을때도 휴게실로 바로 갔고요.
3. 가족은
'19.2.19 4:49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별말 안하던데요... 어느병원인지는 모르나
저희동네병원에 간호간병통합병동에... 친정엄마 가 입원하셨을때도 아침7시에 아침드시는거좀
봐드리고 의사쌤 회진기다리느라 갔는데 제가 보호자인걸아니 별말안했고 의사만나고 바로가는걸아니
그랬는지 괜찮았어요
아이는 간단한 시술로 입원했는데 (같은병원) 병원밥 맛없다고 햄버거나 피자 등등 원하는거
식사시간아니면 냄새나니까 식사시간에 그거주고 먹는거보고 주변싹치우고 나왔어요
어차피 주차비때문에 오래있지도 못하고....
보호자임을 밝히시면 괜찬지않을까요.. 일반면회객은 꼭 시간지키게 했고 되도록오지말게했어요
특히 엄마에겐 죄송하지만 목사님 오시지 못하게 했어요....ㅠㅠ4. ...
'19.2.19 4:58 PM (14.38.xxx.71)면회시간이 있고.. 그 외 시간에는 휴게실에서 보게 하더라구요.
면회 외 시간에 병실에 들어가면 간호사들이 주의를 주던데요.5. 82
'19.2.19 5:15 PM (175.223.xxx.194)답글 감사드립니다
암환자가족으로 지내는데
여러가지로 힘든점이 많네요..6. ....
'19.2.19 5:21 PM (211.250.xxx.45)보호자는 1인이고 출입증없으면 출입불가라고하는데요
정말 안지키더라구요
홀을 중심으로 한쪽은 일반병동 한쪽은 간호병동이었는데
저는 일반병동있었는데
어느쪽이든 수술한날이거나하면 보호자들이 서넛넘어도 다들 뭐라안해요
간호병동도 지정시간아니어도 다들 출입하고요
저한테 출입증으로 문한번 열어달라시는분들 엄청 많더라구요
제가 있던 대학병원은 전혀 터치안했어요
기운내시고 식사잘하세요
저도 일부러 더 씩씩하게하고 밥도 잘먹으러 다녔습니다 ㅠㅠ7. 통합서비스병동
'19.2.19 5:36 PM (1.224.xxx.155)에 2주간 엄마가 허리수술해서 입원했는데
밥가져다 주시는분... 심지어 거동안되면 떠먹여주시는 분도 계셨어요 병실 한두개마다 담당 간호사 있어서 벨누리면 바로 와서 침대올려주시기도하고 화장실 가는거 같이 도와주시기도해요
저는 엄마가 매일 오는걸 원하셔서 출입증으로 낮에 점심시간전에 갔다가 점심먹고 운동같이 하고 오는걸 2주동안했는데 같은 병원에 계시느할머니 분들 거의 식구들이 면회 많이 안오시더라구요8. ..
'19.2.19 6:37 PM (223.62.xxx.129)병원마다 조금씩 다른것 같아요.기본적으로는 면회시간이 정해져 있고 그시간만 면회하는거지만 특별한 경우 아니면 1명 정도 조용히 있으면서 간호하는건 묵인하더군요.
여러명은 안되구요.
특히 병이 중하거나 연로하신 분들 경우는 더 그렇더군요.9. ------
'19.2.19 9:25 PM (211.231.xxx.126)환자 떨어질까봐 묵인하는 거지
대부분의 병원에서 보호자들 오래 머무는거 싫어해요
아니 정확히 옆에 환자들이 더 싫어해요, 말은 못하고.
그리고 몇몇 분들
자기네 부모 보러올때 먹을거 사들고 와서
같은방 환자들 주욱 나눠주는거 하지 마세요
간병인들이 제지하면 서운해 하고
환자들 대소변 많이 보니까 싫어하나보다라고 생각해요
건강한 사람들 아니고 환자들이다 보니
소화불량 당뇨등..병원식단도 신경 써가며 짜는데
인정 많은 보호자들 미처 생각못하고 나눠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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