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비 며느리랑 목욕간다는 시모가 진짜 존재하긴 하나요??

조회수 : 5,157
작성일 : 2019-02-19 15:44:34
뒤에 있는 어떤 댓글 100개 넘은 글 보고 놀랐어요
저런생각을 할 수도 있군요.....ㄷㄷㄷㄷ
우시장에서 암소 고르는 것 같아요.
예비며느리 보실나이면 60살쯤 되실텐데
생각이 어찌 ......
주위에 저런 생각하는 아주머니들 생각보다 많나요?
IP : 218.157.xxx.18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9 3:46 PM (119.207.xxx.200)

    자작나무였대요

  • 2. ㅁㅁ
    '19.2.19 3:46 PM (175.223.xxx.119) - 삭제된댓글

    욕바가지인데 안지우는거보면
    변태영감놈쯤 되나봐요

  • 3. ...
    '19.2.19 3:47 PM (175.113.xxx.252)

    설사 목욕탕을 가겠다는 사람이 존재한다고 해도 거기 따라가는 며느리감들이 어디있어요..??? 솔직히 원글님 같으면 가겠어요.????

  • 4. 82는요
    '19.2.19 3:48 PM (223.33.xxx.125)

    시가 깔거 생가면 댓글이 1000m까지 달려요
    저거 낚신줄 몰라서 저러겠어요? 깔거 한나 생기니 속풀이 한다고 누가 보거나 말거나 계속 댓글 다는거죠. 원글은 낚시대 대롱대롱 하고요. 82속성상 친정엄마 욕하거나 친정욕은 댓글이 별로 안달려요
    친정엄마가 사위 등밀었다 해도 댓글 10개 이상 안갈릴걸요

  • 5.
    '19.2.19 3:51 PM (125.177.xxx.144)

    82는 며느리 한풀이 사이트 됐죠..
    저런거 하나 투척하면
    본인 시집살이 투사해서 줄줄...

  • 6. re
    '19.2.19 4:00 PM (1.225.xxx.243)

    근데 저희 시부모님은 권하긴 했어요. 온천여행 같이 가자고.물론 좋게 안가게 되었지만 시누는 결혼하고 나서 자기 부모님과 워터파크 놀러갔었어요. 저 글의 시부모님같은 못된 성미로 권하신건 아닌데 그냥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신 것같아요.

  • 7. 많아요
    '19.2.19 4:06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가자는 시모들 많다니까요. 대부분 실패해서 그렇지.
    딸같은 며느리 어쩌고 하면서 그런다니까요

  • 8. ...
    '19.2.19 4:09 PM (182.222.xxx.106)

    저 글은 남자가 쓴 거고요
    몸 보려고 같이 목욕 가는 사람은 없을거임요
    그러나. 여행 갔다 온천같은 데 가서 몸 보는 경우는 왕왕 있을듯
    전 시모와 시누 몸이 못나서 제가 외려 충격받고(옷으로 늘 커버되니 몰랐음)
    의외로 그들의 못난 점에 대해 잔상이 오래 남는 걸 보고
    시가와는 절대 목욕탕가면안된단걸 깨달았어요

  • 9. 그거
    '19.2.19 4:12 PM (121.155.xxx.30)

    제목부터가 냄새가 나던데요 뭘..
    어떤 미친 변태놈이 쳐먹고 할일 없으니

  • 10. 가을바람
    '19.2.19 4:32 PM (125.184.xxx.237)

    저는 예비며느리일 때 말고 결혼하고 나서
    합가해서 살았는데 시어머니랑 목욕 같이
    다녔어요. 그때는 친정엄마랑 다니다 시집
    왔으니 당연히 시어머니랑 같이 목욕 가야하는
    줄 알았어요. 한동안 다니다 임신하면서 안 가게
    된 것 같아요.

  • 11. ㅠㅠ
    '19.2.19 4:41 PM (211.225.xxx.219)

    저는 시어머니가 가슴 만졌어요
    그전부터 이상한 옷 보내시면서 너는 가슴이 커서 어쩌고 하시더니 옷 입은 거 봐준다는 핑계 삼아 손바닥으로 슬쩍 누르시데요
    뽕인지 확인하나;

  • 12. ..
    '19.2.19 6:30 PM (125.177.xxx.43)

    누가 같이 가나요
    결혼해도 꺼려지는데 ,,
    내 몸매 보고 품평할거 생각하면

  • 13. ..
    '19.2.19 6:41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누가 며느리 몸을 궁금해하나요? 진짜 그 글은 이해불가구요, 저는 결혼하고 3-4년 뒤에 같이 찜질방 가본적 있어요. 시어머니가 더 부끄러워하시고 절대 옆에 안오시던데요.

  • 14.
    '19.2.20 8:04 AM (124.57.xxx.17)

    나는 당한거였어ㅡㅜ
    시어머니에게 끌려 목욕갔어요ㅠ
    새댁시절에ㅡ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584 아주 성공한 유명 강사 손** 과거 강의 비디오 보신 분 계세요.. 7 혹시 2019/02/19 4,572
903583 혼자 간편히 먹을 만한 시판 음식 뭐가 있을까요? 10 .. 2019/02/19 3,550
903582 전 한약이 좋아요 5 으싸쌰 2019/02/19 2,063
903581 주 2-3회 아이 하원이나 픽업 부탁하는 워킹맘 54 846 2019/02/19 9,248
903580 김경수 지사 판결문 분석 간담회 5 ㅇㅇ 2019/02/19 1,329
903579 친정아버지 칠순이 곧 다가오는데요.. 4 고민중 2019/02/19 2,711
903578 시아버지가 평생 시어머니께 돈을 안주셨대요 13 제목없음 2019/02/19 8,874
903577 부티따위 필요없어요. 건강만하면 좋겠어요. 4 ㄱㄱㄱ 2019/02/19 2,171
903576 경남분들 이거 알고 계시나요?? 1 ㅇㅇㅇ 2019/02/19 1,587
903575 시간 너무 빨리 가요 ㅠㅠ 1 세상에 2019/02/19 1,047
903574 진선미 태극전사 남성중심용어 사용안돼, 성차별단어? 29 .... 2019/02/19 2,334
903573 대기업 ceo는 다 본사인가요? 2 근무처 2019/02/19 902
903572 드림렌즈낄때 너무 아파하는 아이.. 9 ㅇㅇ 2019/02/19 3,392
903571 양재에서 택시를 타야하는데요ㅡ 5 택시 2019/02/19 1,244
903570 여행을 가도 남들 가는데는 다 가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8 고기져하~ 2019/02/19 2,501
903569 중국서 오는 전화 받을 때 궁금한 점 happy 2019/02/19 1,070
903568 봄동 사 왔는데요. .. 2019/02/19 1,280
903567 As전화하는데 어린이 목소리가나와요ㅠㅠ 6 ㅠㅠ 2019/02/19 2,418
903566 아줌마들 귀여운거 같아요 6 2019/02/19 2,694
903565 눈이 부시게 토이 크레인 3 눈이 부시게.. 2019/02/19 2,086
903564 눈이 부시게 20 .. 2019/02/19 4,481
903563 20키로 거리 태우러 오라는 동생 14 .... 2019/02/19 6,599
903562 저 피피섬 가요 9 피피섬 2019/02/19 2,010
903561 남편한테 생일선물 뭐 받으세요? 12 ㅇㅇ 2019/02/19 3,713
903560 페퍼론치노랑 페퍼홀이랑 다른가요 4 ... 2019/02/19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