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중인 이용마 기자를 병문안하고,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유족을 면담하는 걸 ‘지지층 소통 강화’로 해석하는 조선일보. 대체 공감 능력이라고는 ‘1’도 찾아볼 수 없는 매체가 어떻게 독자들과 소통을 하겠다는 걸까요.
하긴 ‘로비스트 박수환 금품수수·기사청탁 의혹’에 연루된 기자들에 대한 징계도 아직 제대로 내리지 못하고 있는 매체에 무얼 기대하겠습니까.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55
조선일보가 지지층소통강화라
끄적여놨나봐요
언론들너무해!
ㄱㅌㄷ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19-02-19 12:43:12
IP : 61.77.xxx.1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언론도 있고
'19.2.19 12:48 PM (125.176.xxx.243)조폭언론도 있죠
2. 기레기아웃
'19.2.19 12:48 PM (39.7.xxx.200) - 삭제된댓글딱 폐지일보 수준 .. 일본지자매 좃선은 폐간이 가까운게 보임
3. 기레기아웃
'19.2.19 1:18 PM (183.96.xxx.241)딱 폐지일보 수준 .. 일본자매지 좃선은 폐간이 가까운게 보임
4. 그래서
'19.2.19 1:34 PM (121.154.xxx.40)좃선인거죠
5. ㅎㅎ
'19.2.19 1:48 PM (175.223.xxx.218)조선?
일본스피커, 일본언론이지
실질적으로 한국언론 아니잖아요!
날조, 선동하는 ㅆ ㄹ ㄱ 찌라시사.
이거 어르신들 알아야 합니다.6. 괜히
'19.2.19 3:19 PM (220.116.xxx.35)조아세가 생긴 게 아니예요.
적폐의 본원 조선일보 없는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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