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 대해 아는바도 없고 땅에 대해서는 더더구나 생각해본적도 없습니다.
아버님 아는분이 공매한 땅을 분할해서 파는 부동산을 하는데 좋은 땅이 나왔나봐요..
아버님도 사고 아버님 친구분한테 추천했더니 부인 몰래 사고 싶다며
제 남편한테 명의를 빌려달라고 합니다.(본인 명의로 사면 들킨다나)
아버님것도 아니고 아버님 친구분이 제 남편 명의를 빌려 산다는게 이해가 되나요?
땅이 거래가 잘되는것도 아니고
10년이 될지 20년이 될지 모르는 땅을 내땅도 아닌걸 가지고 있는게 ...
이런 땅은 어떤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는데..
남편이 싫다고 단칼에 잘랐더니 무식한것들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러니까 니들이 돈을 못모은다며
펄펄 뛰시네요.ㅠㅠ
일단 저희보고 무식하다고 하니 뭔지는 알고 대응해야할것 같은데
그런 땅에 대해서 아시는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