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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아파트 위아래 공사..방학애들이 미칠려고함

공사 조회수 : 1,944
작성일 : 2019-02-19 10:31:35

애들이 요새 일주일 내내 전화해서 하는 말

온 아파트 무너질거 같다고...


지난 겨울에 얼마나 팔아제끼고 새로운 사람들이 입주하는지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지 구조 변경까지 몰래하는 집도 있는거 같구요


아파트에 소음 발생 공지가 붙어있는데 2월은 한 달 내내

뜯고 박고 뿌개고... 날짜가 계속 붙어 있는데

'소음을 일으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그런데 보통 인테리어만 싹 다 하고 오는데도

저렇게 벽을 다 부시는 소리가 하루 내내 나고 그런가요?


애들이 방학이라도 학원 시간이 저녁에 몰려서

낮에 독서실도 싫어하고 집에서 하는 타입들인데

너무 짜증내요.


보통 인테리어 공사들이 이렇게까지 시끄러울수 있나요?

IP : 175.113.xxx.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뿌시는게
    '19.2.19 10:35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하루고... 화장실 2개 뿌시구 마루 뜯고 이 과정 하루에 싹 ~
    이틀 부르면 돈 더 내거덩요.

    그 외엔 덜 시끄럽지 않나....
    붙박이장 설치 할때랑 싱크대 설치 할때 좀 시끄럽겠당.

  • 2. ㆍㆍ
    '19.2.19 10:35 AM (122.35.xxx.170)

    인테리어공사 엄청 시끄러워요. 소음과 진동 무시무시하지요.
    특히 욕실 깨부술 때 제일 시끄러운데.. 시끄러워봤자 욕실철거는 하루이틀이면 되지요. 허나 바닥난방 파이프 새로 까는 경우라면 답이 없어요. 파이프 다 제거하는데 오래 걸려요.

  • 3.
    '19.2.19 10:52 AM (58.231.xxx.208)

    새아파트 입주예정인데
    저야 중문 줄눈만 할거라서.
    두달정도 후에 들어갈까봐요.
    많이들 고치겠죠??

  • 4. ...
    '19.2.19 10:53 AM (223.62.xxx.44) - 삭제된댓글

    우리 동도 평균 2~3집이 연이어 동시 공사중...
    덜덜 소리에 머리가 울리지만 어떻하나요^^;;
    울 집은 고3도 있네요~

  • 5. 저희는
    '19.2.19 10:55 AM (223.38.xxx.93)

    어느날 시끄러운지도 알려주던데요 저는 그런 날은 밖으로 나가요 하루종일 시끄러워서 도저히 못견디겠더라구요

  • 6. 하하하네
    '19.2.19 11:00 AM (211.246.xxx.23) - 삭제된댓글

    입주민 몇%이상 동의 얻으라고 하는데..반대하기도 뭣하고ㅡㅡ...근데, 겨울/여름 공사하면 짜증나요. 어디 나가있기도 마땅치 않구..

  • 7. ..
    '19.2.19 11:07 AM (182.215.xxx.157)

    8년차 아파트 작년에 엄청 거래되더니 올해들어 공사 짧게10일 최대 50일 아주 죽을것같아요. 벌써 한5집은 넘게 고치는중이예요ㅠㅠ

  • 8. .....
    '19.2.19 11:19 AM (220.120.xxx.207)

    아래층 낼 공사한대서 저도 나가려구요.
    그 철거소음이 엄청나더라구요.
    집에 하루종일 있는 사람들은 엄청 괴로워요.

  • 9.
    '19.2.19 12:13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오래된 아파트들은 맨날 때려부셔요 ᆢ항의도 못하죠 낡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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