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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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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네는 걍 성격이 더려운게 아닌것 같지 않나요..?

,,,, 조회수 : 5,008
작성일 : 2019-02-19 09:58:22
다른 사이트에서 보니까 걍 굿해야 될것 같다고.... 몸안에 귀신 씌인것 같다고..
근데 농담이 아니라 예전에 케이블에서 했던 엑소시스트 라는 프로 보면요..
그런 사람들 많이 나왔거든요... 
제가 그프로 잘 보는편이었는데..  거기에 나오는 분들이 진짜 그런 식으로 이상한 행동하면서 
막 굿하고 하는 장면도 나오고 했는데 
그냥 단순하게 성격 더럽거나 못됀 사람들이 할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것 같아요...
성격더러워도 그렇게까지는 안할것 같거든요 
솔직히 사람이 짜증이 나는 일이 있어도 걍 일시적으로 나고 말지 않나요..??
그렇게 고래고래 고함을질러대는데도 목이 안나간게 대단한것 같아요 

IP : 175.113.xxx.25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날기
    '19.2.19 10:04 AM (1.231.xxx.182)

    히스테리예요. 일종의 정신병..

    남편하고 부부관계가 어떤지 묻고 싶네요.

  • 2.
    '19.2.19 10:04 AM (211.224.xxx.163)

    이명희측 변호사가 분노조절장애 내세우며 정신에 문제 있어서 운전기사 한테 그랬다 주장중입니다. 기사말이 그 분노를 높은 사람들 앞에선 아주 잘 조절한다는군요. 정신병도 아니고 귀신 씐 것도 아니고 일하는 직원들을 하인,노예 뭐 그런걸로 인식한거고 자기랑 같은 사람으로 안봐서 저러는거죠.

  • 3. ..
    '19.2.19 10:06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부와 권력이 생기면 자기효능감의 브레이크가 풀려서 개지랄을 하기 쉽대요.
    거의 모든 인간이 그럴고요.
    진짜 그지같은 인간들까지 기회가 생기면 갑질하는 걸로 봐서 맞는 소리 같아요.
    공무원이나 서비스직 종사자들이 얼마나 시달리는 지 알면 놀랄 겁니다.

  • 4. ㅋㅋㅋ
    '19.2.19 10:08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어휴 검철청 조사 받구
    방송 나왔을땐 그아줌마 얌전 하던데 .
    ...정신병자가 장소 가려요?

  • 5. 유전병
    '19.2.19 10:10 AM (175.120.xxx.157)

    분노조절 안돼는 것도 맞는데 유전병이라는 얘기들도 있던데요ㅋㅋㅋ
    진짜 돈 있겠다 학벌 좋겠다 그 나이에 병신같이 왜 그러고 사나 몰라요

  • 6. ...
    '19.2.19 10:11 AM (108.41.xxx.160)

    어찌되었든 조현아 외가로 내려오는 유전자의 문제 같아요.

  • 7. ㅁㅁ
    '19.2.19 10:12 AM (39.7.xxx.81)

    좋은 것들, 좋은 음식들, 좋은 해외장소들,
    누리기도 바쁠것 같은데

    저렇게 거슬리는 사람들이 많고
    거슬리는 일들이 많으면 어떻게 살죠. 매일매일 짜증만땅이면 몸도 지칠듯.
    화내고 나면 내 몸도 가라앉고 기운빠지던데.

  • 8. ...
    '19.2.19 10:15 AM (175.113.xxx.252)

    근데 그렇게까지 막 화내고 하면 본인도 삶이 안행복할것 같아요..그냥 일반 우리들도 그냥 기분 좀 안좋고 화나고 짜증나는일 있으면 그날은 기분 영아니잖아요..ㅠㅠ 근데 그게 계속 되면 본인 자체가 맑고산뜻한 좋은감정이 하나도 없을것 같아요..ㅠㅠㅠ

  • 9. ㅁㅁㅇㅇ
    '19.2.19 10:17 AM (117.111.xxx.158) - 삭제된댓글

    매일매일이 저런 환경이면 신경쇠약 걸릴거 같아요..ㅠㅜ

  • 10. 선택적분노조절
    '19.2.19 10:17 AM (218.154.xxx.140)

    전두엽 문제도 아닌듯.
    선택적으로 분노를 조절할수 있다잖아요.

  • 11. ...
    '19.2.19 10:21 AM (116.121.xxx.159)

    돈도 많고 좋은 학벌에 집안도 좋은 여자가 어찌 저리 행동할까요
    미스테리입니다

  • 12. 제정신인듯요
    '19.2.19 10:22 AM (223.38.xxx.18)

    중요한 자리에서는 매우얌전한 아줌마였다네요..

  • 13. ...
    '19.2.19 10:25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제정신인게 더 무서운것 같네요..ㅠㅠㅠ 윗분말씀대로 그럼 도대체 뭐가 그렇게까지 거슬리고일들이 천지인건지...

  • 14. ...
    '19.2.19 10:25 AM (125.128.xxx.154)

    가학 취향 아닐까요?
    남들 괴롭히는 걸로 쾌감을 느끼는...
    분노 조절 장애 보다는 그쪽이 더 적합할 듯...

    일반적인 사람들은 가학, 피학 취향을 이해하기 힘들잖아요.

  • 15.
    '19.2.19 10:34 AM (125.130.xxx.189)

    카타르시스를 경험하면서 다른데서 받는 모욕감등을
    덜어 내려는 것 같아요
    자라면서 받은 학대ㆍ남편의 두세집 살림으로 인한
    모멸감을 만만한 대상에게 투사!

  • 16. ...
    '19.2.19 10:37 AM (175.113.xxx.252)

    윗님들처럼 가학말고는 설명할길이 없는것 같기는 하네요... 진짜 귀신이라도 씌였나 싶기도 했거든요..ㅋㅋㅋ

  • 17. .....
    '19.2.19 11:08 AM (182.229.xxx.26)

    귀신 씌거나 정신병인 사람들은 자리 골라가며 사람 봐가며 분노하지 않아요. 재벌들끼리 모인 자리나 카메라 있는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잘 참아지는데 아랫사람들한테만 폭발하는 분노는 그냥 인성입니다.

  • 18. ...
    '19.2.19 11:44 AM (1.234.xxx.66) - 삭제된댓글

    정신병으로 분위기 몰아가서 형 안받으려고 꼼수쓰나요?
    지보다 높은 지위 사람들에겐 꼼짝 못한다면서요.
    그냥 진짜 나쁘고 못된 사람이에요(주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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