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 해몽...

.... 조회수 : 739
작성일 : 2019-02-19 07:04:37
꿈속에서 제가 결정한 일에 친언니가 나와 계속 반대를 하더라고요

언니가 차에 타고 있었는데 차는 4층 건물 옥상의 끝에 걸쳐있었고 저는 바로 옆에 서 있었어요

언니는 차 안에서 히스테리 부리면서 거의 울면서 짜증내면서 제 결정을 반대하다가 자기가 화를 못이겨 악셀을 밟았어요

차는 4층 아래로 그대로 추락했고 제마음에 죄의식조금 안타깝고 가슴아픔에 언니가 살기를 간절히 바랬는데

차가 땅에 추락하자마자 언니 머리만 잘려 공중으로 뜨더라고요

죽었다는 확신에 절망감....

그후는 그냥...언니가 다시 살아왔는데 좀비가 된거죠 그후론 좀비꿈

근데 앞부분 머리가 잘리면서.....그부분 저의 절망감 등등 계속기억나요

새벽 5시에 심한 공포영화 보다가 깬것처럼 마음이 그렇게 깼어요

이 꿈 뭔가요


IP : 61.77.xxx.18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니가
    '19.2.19 7:53 AM (175.198.xxx.197)

    그냥 죽었으면 대박날 꿈인데 다시 살아와서 별로인 꿈이
    됐네요.
    평소 언니와 심리적 갈등으로 원글님이 괴로운 상황을 나타내는 꿈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270 국내 가수 중 최고의 춤신 한 명을 꼽는다면.. 71 2019/02/19 6,235
903269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 좀 알려주세요~~ 15 냠냠 2019/02/19 3,840
903268 퀴노아에 찹쌀 조금 섞어서 밥지으니 꿀맛이예요 5 ... 2019/02/19 2,053
903267 부동산114에 집 내놓으면 의뢰한 부동산말고 1 ㅠㅠㅠ 2019/02/19 798
903266 청약통장 궁금 2019/02/19 723
903265 방산 시장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1 .. 2019/02/19 1,116
903264 남인데 남이 아니라는 남편 26 너무 2019/02/19 6,216
903263 가벼운입맞춤 때문에 생후14일만에 세상떠난아기 12 .... 2019/02/19 8,478
903262 어제 올라온 글인데 너무 잘 쓰셔서... 링크 해도 될까요? 8 ........ 2019/02/19 3,388
903261 82명언, 부티나면 뭐해요 12 .. 2019/02/19 6,638
903260 지금 차끌고 10분 거리 가는거 1 000 2019/02/19 1,855
903259 입이 트이는 영어 그냥 들을 수 있는곳 있을까요? 2 입이 2019/02/19 1,541
903258 일본의 과거 망언 중 소름끼치는 거 6 ㅇㅇㅇ 2019/02/19 1,119
903257 김밥집 우엉은 공장표인가요? 16 김밥사랑 2019/02/19 4,774
903256 시댁 친정 한쪽만 용돈 받음 어떤 생각이 들까요? 14 ㅡㅡ 2019/02/19 3,990
903255 해주기 싫어 정말! 20 그만 2019/02/19 5,358
903254 글래드 매직랩으로 4 그릇보배 2019/02/19 1,657
903253 정말 많은걸 공유했던 인생친구와 멀어지고있어요 3 .. 2019/02/19 3,210
903252 4집까지가 좋네요.. 21 tree1 2019/02/19 4,332
903251 비립종은 어찌해야 8 점순이 2019/02/19 4,756
903250 딸이 저한테 짜증이 심한데 왜 그러는 걸까요? 26 사춘기? 2019/02/19 5,184
903249 공매한 땅을 분할해서 파는 부동산에 대해서 아시는분~ 4 보석2개 2019/02/19 1,088
903248 UN 찾은 10대들 "스카이캐슬은 현실..듣더니 울더군.. 8 뉴스 2019/02/19 2,064
903247 황당.. 다크써클이 비대칭이예요 4 Dd 2019/02/19 864
903246 하루가 멀다하고 아파트 위아래 공사..방학애들이 미칠려고함 5 공사 2019/02/19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