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남자 어떻게 하면 떨어져 나갈까요?
저는 지금 남편이랑 연애도 할만큼하고-10년했고 결혼5년차... 신랑이랑 사이도 너무좋아서 어떤남자를 봐도 관심도 감흥도 없어요~~
외모도 보통남자들이 선호하는 인상도 아니고, 남자들에게 잘보일 생각이 없기에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하고 다녀요~~화장도 강하구요~~ 한동안 제가 일하는 시간을 피해서 왔는데 언제부터인가 더 자주자주 마주치고 또 쓸데없는거 물어보고 오늘은 한참 차세우고 있다가 저랑 눈마주치고 바로 출발하더라구요~~신랑이랑 여러번 통화하는것도 다 들었는데... 저는 그사람 눈도 마주치기도 싫은데 어떻게 하면 안볼수있을까요?
1. 궁금하다
'19.2.18 11:54 PM (121.175.xxx.13)제일 좋은 방법은 돈빌려달라고 하는거라고 하더군요
2. 남편이랑
'19.2.18 11:5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같이 만나서 큰 돈 빌려달라고...
3. 아휴
'19.2.18 11:55 PM (119.198.xxx.118) - 삭제된댓글진짜 소름끼치게 싫으시겠지만
어쩌겠어요.
지가 지발로 걸어들어오는걸..
오픈된 공간(님 직장)에
거길 그만두는것 밖엔 없잖아요
섣부르게 뭔가 적극적인걸 했다가 반격(그 인간이 어떤 인간일 줄 알구요 ㅜ)하면 어떡해요4. 음
'19.2.18 11:58 PM (125.132.xxx.156)그래도 너무 공격적으로 하진 마세요 해꼬지하면 어째요
그냥 지금처럼 냉랭하게 철벽치는수밖에요5. 남편
'19.2.19 12:02 AM (211.48.xxx.93)동반해사 한 번 마주쳐요.
유부녀인데 어쩌라고.6. 남편더러
'19.2.19 12:02 AM (59.17.xxx.111) - 삭제된댓글회사로 데릴러 오라 하세요. 자주요.
남편있고 직접 보면 좀 덜할수도 있는데
대놓고 뭐라고 하기에는 세상이 너무 무서워요7. ..
'19.2.19 12:04 AM (223.62.xxx.65) - 삭제된댓글진짜 노총각들 그래서 노처녀들이 구제 안 해주는 거에요
남편 있는데 미친놈이네요
남편이랑 함께 대응해야지 길게 두다가 위험하겠어요8. 남편에게
'19.2.19 12:13 AM (139.193.xxx.171)도움을 받아야죠
남편이 아나요?
남편이 답을 줄겁니다9. ...
'19.2.19 1:01 AM (111.65.xxx.200)신랑이 바쁜 자영업이고 자리를 비우기가 힘들어요 ~ 진작그만두라도 했는데 근무시간도 좋고 여건도 나쁘지않아 그런놈 때문에 관두기 싫어서 버텼는데 정안되면 관두는거 밖에 답이없네요~ 본의 아니게 고구마글이 되어버렸네요ㅠ
10. 놈
'19.2.19 1:08 AM (139.193.xxx.171) - 삭제된댓글앞에서 남편과 자부 통화하세요
그리고 개무시가 답
대꾸를 마세요 쳐다도 보지 마시고 유령인듯 개뭇살아 답11. 걍
'19.2.19 1:11 AM (139.193.xxx.171)하단대로 유령취급하고 개무시가 답이죠
남편과 통화하는 모습 계속 보이고요
경멸의 눈빛을 쏘아주세요
무슨 상관이예요 놈이 혼자 그러든말든12. ./././
'19.2.19 1:12 AM (203.223.xxx.170)뉴스 기사에 보니 요즘 학폭피해자 가족들이 무서운 조폭스러운 삼촌을 고용해서 가해자한테 다시 그러지 말라고 타이른(?)다는 내용을 봤는데 무서운 조폭아저씨처럼 생긴 경호원 며칠 고용해서 남편처럼 오해하게 하면 어떨까요? 그래야 좀 포기하지 일반 남편 등장하면 괜히 질투심에 뭔 짓 할까 무섭네요....
13. ...
'19.2.19 3:00 AM (183.97.xxx.176)결혼한 사람한테까지 꽤 오랜 시간 그럴 정도면 좀 위험해 보이네요. 돈 꿔달라.. 이런 소리 마세요. 접촉면을 줄이시는 게 맞고, 근로 여건이 아쉽겠지만 그만두시는게 나아보여요.
화장 강하고 그러시면 남자들 자기 혼자 개방적인 여자라고 혼자 상상의 나래 펴고 막 그래요. 투명인간 대접도 답이 아닌게 그러다 저런 여자한테 무시당한다고 쌓여 한순간 돌변할수 있어요.
느낌이 좀 싸해요..
집주소 등 개인정보 유출 조심하시고, 거기 정리하세요.
너무 무섭네요. 남자들이 여자 죽이는거 매일 일어나는 일이에요.14. ...
'19.2.19 3:01 AM (183.97.xxx.176)스토킹도 예상되네요.
님 퇴근 기다렸다 출발이라니
오싹15. ㅇㅇ
'19.2.19 10:00 AM (116.47.xxx.220)진짜 저런 유전자가 도태되지 않은건 저런 기질때문같음
버러지들이 더 찝적거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3059 | 눈오는날 인천대교 1 | D d | 2019/02/19 | 1,498 |
| 903058 | 묵나물은 예전 야채가 없어 만들어진 게 아닌가요 5 | 연잎 | 2019/02/19 | 2,001 |
| 903057 | 이명희 영어 잘하네요 20 | .. | 2019/02/19 | 21,088 |
| 903056 | 이명땡은 완전 미쳤네요.. 14 | .. | 2019/02/19 | 7,696 |
| 903055 | [펌] 다이어트는 이렇게 하는 거 2 | zzz | 2019/02/19 | 4,022 |
| 903054 | 신동욱 할아버지 정말 못됐네요 27 | . | 2019/02/19 | 21,197 |
| 903053 | 텃밭 가꾸기 질문 2 | 질문 | 2019/02/19 | 1,506 |
| 903052 | 제주도 영실코스 2시간 반이 왕복인가요? 14 | 제주 | 2019/02/19 | 3,594 |
| 903051 | 질건조 도와주세요 15 | 도도 | 2019/02/18 | 7,255 |
| 903050 | 지금 공영홈쇼핑 임성근 비지찌개 드셔보신 분~ 5 | 드셔보신 분.. | 2019/02/18 | 2,189 |
| 903049 | 고등학생 체크카드? 7 | 123 | 2019/02/18 | 2,206 |
| 903048 | 한기총 전광훈 목사 ‘청와대 오찬 거부했다’ 5 | .. | 2019/02/18 | 2,554 |
| 903047 | 싫은남자 어떻게 하면 떨어져 나갈까요? 10 | .... | 2019/02/18 | 4,391 |
| 903046 | 뷔페 초등학생??? 8 | 궁금 | 2019/02/18 | 3,389 |
| 903045 | 남편의 어떤 매력에 반해 결혼하셨나요? 20 | ㄴㄴ | 2019/02/18 | 5,954 |
| 903044 | 코스교육받고 당일 면허시험? 2 | 운전면허 | 2019/02/18 | 951 |
| 903043 | 보험 축하금 빼는게 나은가요 3 | 인고 | 2019/02/18 | 1,488 |
| 903042 | 제칠일예수 재림교회 어떤가요? 18 | ... | 2019/02/18 | 3,060 |
| 903041 | 결혼시킬때 집안을 꼭 보세요. 7 | 아이들 | 2019/02/18 | 8,342 |
| 903040 | 4200원 택시기사님 보셨어요? 21 | ㅠㅠ | 2019/02/18 | 7,213 |
| 903039 | 1,2,3차 아파트 재건축시 두 단지가 합쳐지기도 하나요? 4 | 11 | 2019/02/18 | 1,694 |
| 903038 | BTS가 뭔가요? 방탄소년단 묻는거 아닙니다. 11 | ㅇㅇ | 2019/02/18 | 4,821 |
| 903037 | 생명의 말씀선교회? 아시는 분~ 3 | 502 | 2019/02/18 | 3,852 |
| 903036 | 출산계획 끝났는데요..(애 낳으신분만) 12 | 출산끝 | 2019/02/18 | 3,442 |
| 903035 | 알러지가 시간 차이 두고 나타날수도 있나요 4 | 알러지 | 2019/02/18 | 1,1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