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 남편 험담 부질 없는 짓이죠?
아이도 adhd 아이는 어찌 이해하고 살겠지만 남편 때문에 우울증이 왔어요 그냥 딱 죽고 싶은데 어디다 하소연 할 때가 없네요
길거리 거니며 고개 숙이고 울고만 있어요
1. ..
'19.2.18 7:45 PM (112.186.xxx.45)우울증은 치료를 받아야죠.
시어머니가 정신과 의사도 아니고 심리학자도 아닌데 붙잡고 무슨 말을 하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가제는 게편이죠.2. 이혼하고 싶으면
'19.2.18 7:51 PM (223.38.xxx.221)험담해야죠
3. ㅇㅇ
'19.2.18 7:52 PM (116.37.xxx.240)다 소용없어요
요즘 이혼도 부모랑 상관없이 부부끼리 해요
세상이 바꼈지요
그렇다고 이혼하라는게 아니라 부부끼리 해결하라는 뜻이예요4. ‥
'19.2.18 7:56 P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시어머니는 좋아해요
자기 아들하고 싸우고 사나보다 하고요5. 음..
'19.2.18 7:58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저는 남편 칭찬할점은 크게 칭찬하고 비난할 점은 비난해요.
이점은 참~~좋은데 이점은 저를 힘들게하네요.
시부모님은 이점을 좀 개선하기 위해서 어떤식으로 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하면서 의견을 물어보고 개선점도 물어보면서
제가 남편과 살면서 힘든점은 꼭~~~~~알려줍니다.
하지만 시어머님이 아들 즉 남편보고 아이고~우리 잘생긴 아들~~이라고 하면
그쵸~어머니 아들 참~~잘생겼죠~하면서 인정해주구요.(제눈에는 별로 안잘생겼지만
어머님 눈에는 잘생긴걸로 보이는건 개인적 생각이니까 인정해 줍니다.)
단점을 말할때
아니 시아버님 닮았으면 이런부분 참~~잘할텐데 왜 이건 아버님 안닮았을까요?
아쉽네요~~~
하면서 시아버님 올려주면서 남편 디스~~
아쉬움 토로
이런식으로 적당하게 남편과 살면서 힘든점을 지속적으로 알려줘요.
이제는 본인 아들의 단점을 정확하게 알고 계시더라구요.제가 저런식으로 끊임없이 말하거든요.6. 절대
'19.2.18 8:01 PM (122.47.xxx.231)이야기는 할 수 있을지 몰라도
공감을 얻을 순 없더라구요
저는 남편에게 노골적으로 어머니가
모든걸 다해주신게 당신을 망친거라고 말하고
일정부분 그도 인정해요
문제 해결 능력도 의지도 없이 우왕좌왕 하며
옆에 있는 사람 속터지게 하는데
당신도 순간순간 남편의 행동에 욱 하거나
화내시면서도 제가 말하는 팩트에는
얘기 착해서 순해서라고 제 입장에선 말도 안되는
말씀 하시죠 .저도 너무 속상 할 때는
시어머니도 알아야 하지 않나 싶어서
1부터 10까지 다 쏟아 내고 싶지만
절대 제 편이 될 수 없기에 입 닫습니다
남편이 잘하면 해결 되는 문제인데 참 어려워요 .
힘내세요 .7. 말하삼
'19.2.18 11:19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단지 말하는게 좀 스트레스 해소된다면요.
그거라도 해야지.8. 아뇨
'19.2.19 12:21 AM (139.193.xxx.171)알아야지요
며느리가 얼마나 곡 끓고 사는지
얼간 일치지만 저 리얼하개 알아야하니 매일 할 말 전하세요
너무 힘들다고 어째야하냐고 물어 보세요 매번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4355 | 먹는걸로 빈정상하면 잊히지 않나봐요 12 | ㅇㅇ | 2019/02/18 | 4,122 |
| 904354 | 기온이 영상인데 눈이 오기도 하나요? 7 | ... | 2019/02/18 | 2,165 |
| 904353 | 제가 사장인데 직원한테 일을 요구하는것이 너무 어려워요 5 | 녹차우유 | 2019/02/18 | 1,940 |
| 904352 | 종신보험들어야하나요? 11 | 보험 | 2019/02/18 | 2,908 |
| 904351 | 최종구 “역전세난 집주인이 해결해야..9·13 대출규제 유지” 4 | 집값 안정화.. | 2019/02/18 | 1,523 |
| 904350 | 고길동씨가 이해되었을때 54 | 나의 선인장.. | 2019/02/18 | 8,794 |
| 904349 | 대학생 통학문제 6 | 대학교 | 2019/02/18 | 1,680 |
| 904348 | 제주도 처음 가는데 일정? 조언 좀 해주세요.. 6 | 제주도 | 2019/02/18 | 1,279 |
| 904347 | 이놈의 살때문에 멘탈이 나가네요 4 | 휴 | 2019/02/18 | 3,007 |
| 904346 | 명품백·성인용품 못 사는 '시스템'..한유총은 "거부&.. 3 | 지원받지말어.. | 2019/02/18 | 1,524 |
| 904345 | 이명희는 병이네요..조현아랑 3남매도 피해자일듯.. 52 | ... | 2019/02/18 | 26,441 |
| 904344 | 3세아이 | 아토피 | 2019/02/18 | 766 |
| 904343 | 이나영 원빈처럼 신비스럽게 사는게 12 | ㅇㅇ | 2019/02/18 | 7,925 |
| 904342 | 제가 잘못한건가요? 3 | 아리아 | 2019/02/18 | 1,466 |
| 904341 | 눈많이온다고 경보왔는데 얼마나 올까요 12 | joy | 2019/02/18 | 4,344 |
| 904340 | 얼굴 빨갛고 열 나요 2 | 외부 | 2019/02/18 | 1,944 |
| 904339 | 밥 얼른 저어놓으라고까지 하네요 23 | 밥솥음성 | 2019/02/18 | 9,290 |
| 904338 | 이종석 이나영은 케미가 좋은데 송혜교 박보검은 왜 끝까지 안 됐.. 19 | ..... | 2019/02/18 | 6,367 |
| 904337 | 알러지 패치 | 알러지 | 2019/02/18 | 404 |
| 904336 | 왜 이런 꿈을 자주 꾸는 걸까요? 6 | .. | 2019/02/18 | 1,685 |
| 904335 | 저는 왜 한 살 많아도 언니 같을까요 | 의식 | 2019/02/18 | 844 |
| 904334 | 공부머리 없는아이는 개선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건가요? 7 | .... | 2019/02/18 | 3,192 |
| 904333 | 교통사고 났는데 큰아들이 전화한통도 없네요 77 | 민재 | 2019/02/18 | 22,580 |
| 904332 | 햇김에서 비린맛이 심한데 왜그런가요? 3 | .... | 2019/02/18 | 1,312 |
| 904331 | 문정부는 세금 걷는데 환장했네요. 25 | 무섭다 | 2019/02/18 | 4,6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