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장인데 직원한테 일을 요구하는것이 너무 어려워요
1. ㅋㅋ
'19.2.18 9:29 PM (183.98.xxx.142)맞아요 시간 지나면 익숙해지긴 할건데...
그게 남 밑에서 좀 수련을 해 봐야
남 시키는 스킬도 생기더라구요
저도 남 밑에서 삼년여 부려먹혀보고서
매니저 되고나니 적재적시에 딱딱
일 시키는 스킬이 생기더라구요
지금 자영업하는데 평일 주말 알바들
거의 열명 돼도 아주 개별능력별로
일 잘 시킵니다 분위기도 좋고요 ㅎㅎ2. 직원에게
'19.2.18 9:30 PM (27.175.xxx.170)일 시키는걸 어려워하면 안돼요.
그 직원도 그걸 느끼기 때문에 영이 안서요.
강하고 당당하며 요점있게 뙇 시키세요.
가장 성공하는 선장은 가장 겁많은 선장이라고 했어요.
잘 하실겁니다.
화이팅!!3. ..
'19.2.18 9:31 PM (115.21.xxx.13) - 삭제된댓글능력녀..
갓 서른에 사장님이 되시다니..
부럽네요4. ㅁㅁㅁㅁㅁ
'19.2.18 9:38 PM (161.142.xxx.117)기분 나빠하거나 말거나 일 딱딱 시키세요.
사람도 여럿질이라 안 맞으면 어쩔수 없어요.
기분 나쁘고 안 나쁘고 연연하는 사람이면 어차피 조직에 안 맞는 사람일수 있어서
원글 사업 커 나가기 어렵다 생각되어요.
힘내세요.
화이팅.5. 일
'19.2.18 9:40 PM (211.44.xxx.160)시킨다 생각하지 말고 분담한다 생각하세요.
직원이 해야하는 일 기준 세워두고 미리 고지하고 그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여겨야요.
직원이 노예?도 아닌데 그때그때 필요한 거 다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 진짜 무개념입니다.6. 일주일 스케쥴
'19.2.18 10:54 PM (42.147.xxx.246)전부 써서 주면 되지 않을까요?
또 아침에 메모를 써서 이것 언제까지 할 수 있나 물어 볼 수도 있고요.
언제 까지 할 수 있나 물어 보고
그 일이 언제까지 끝날 수 없다면 같이 생각을 해보자고 하고요.
항상 지시한 것은 확인 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