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정리중이에요.
책이니 뭐니 정리하는데 보험 약관 책같은거 있어야 할까요?
버리고 싶은데... 막상 필요할까봐요.
그리고 삐뽀삐뽀 119 8년전 버전... 이런건 그냥 버려야겠죠?-_-;;
이건 왜 애기낳을 때 필수 구입도서였는데
제대로 들춰본적이 없네요.
요즘 하도 인터넷이 잘 발달되어있어서;;;
집 정리중이에요.
책이니 뭐니 정리하는데 보험 약관 책같은거 있어야 할까요?
버리고 싶은데... 막상 필요할까봐요.
그리고 삐뽀삐뽀 119 8년전 버전... 이런건 그냥 버려야겠죠?-_-;;
이건 왜 애기낳을 때 필수 구입도서였는데
제대로 들춰본적이 없네요.
요즘 하도 인터넷이 잘 발달되어있어서;;;
보험약관은 버리지 말고 보관하라고 보험 들 때 그랬어요
앗... 그런가요?
다시 재활용통에서 꺼내러 갑니다... 주섬주섬...ㅠㅠ
법이 허술하지 않습니다.
모든 보험약관은 금감원 홈피에 나와있어요.
등록하게 돼있습니다.
지금 찾으러 가신 김에 찾아다 비교해보세요
약관은 보관요! 삐뽀는 버리셔요.
굳이 보관하시려거든 증권만
해당 보험사 홈페이지마다 상품공시실이 있어요.
대부분의 상품 약관 다 올라와있어요.
확인해보시고 혹시 없는 상품이라면 보관하시고
나머지는 그냥 슝~버리시면 될듯요
오 그렇군요.. 그럼 한번확인해보고 버려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삐뽀도 내다버리기로...ㅠ.ㅠ
증권만 보관(사실 이것도 은행으로 치면 통장같은 거라 보관 불필요하지만 한 장짜리니까 보관하던가 스캔만 해서 파일로 보관)하고 약관은 보험사 홈페이지에 다 있습니다. 약관 보관하라는건 약관 미제공으로 불완전판매로 계약취소 당하기 싫어서 하는 소리일겁니다.
약관은 종이(책)로 된 걸 가지고 계시는걸 추천드립니다만
보통 본인이 가입한 보험사 홈페이지 공시실에 가면
그 회사에서 판매하는(판매중지 포함) 모든 상품의 약관이 올라와 있습니다.
김사합니다. 역시 82에 질문하길 잘했네요.^^
보험설계사 입니다.
약관의 경우 보험설계사는 고객에게 가입한 보험의 약관을 전달하는 것이 3대기본지키기 의무입니다.
허나 고객분께서 그 많은 약관을 다 보실 일이 없으시죠^^;;
보험사 홈페이지에 모든 약관이 올라와 있으며, 만약 정말 옛날 약관이라 없을 경우에는 본사에 요청드리면 스캔을 떠서라도 보내드립니다.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약관을 가지고 계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만,
즉, 고객의 입장에서 굳이 무거운 짐을 가지고 계실 필요는 없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