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자인데도 자살하는건 ..우울증 같은게 심해서인가요?

dda 조회수 : 11,127
작성일 : 2019-02-18 00:20:17

자본주의 사회면 돈으로 해결되는게 ..많을텐데..


돈이 많음에도 ..자살 하는 분들은 ..심적인 고통..우울증 때문일까요

IP : 121.181.xxx.25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8 12:21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돈이 많은 것을 해결해 주지만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으니까요

  • 2. ㅇㅇㅇ
    '19.2.18 12:24 AM (222.118.xxx.71)

    우울증이 원인이 있을수도 있자만
    또 감기같은 거라네요..그냥 멀쩡하던 사람도 갑자기 걸릴수 있는...

  • 3. 지인의
    '19.2.18 12:26 AM (223.39.xxx.14)

    지인이 아주 아주 부자인데 부인이 자살했다고해요 남푠이 돈이 아주 많으면 돈쓰는 재미로 살지 왜죽냐고 우리끼리 얘기했네요

  • 4. 우울증도
    '19.2.18 12:27 AM (124.5.xxx.26)

    있지만
    자살할땐 궁지에 내몰려서 더이상 갈곳이 없어 목숨 끊는 사람도 많아요
    멘탈이 진짜 강한 사람은 어떻게든 살거든요

  • 5. ....
    '19.2.18 12:32 AM (1.237.xxx.189)

    돈도 너무 많아 생활 일부분이 되면 공기같이 느껴지나보죠
    갖고 싶었던것도 얻고 나면 시근퉁해지는데 돈이라고 안그러겠어요

  • 6. ..
    '19.2.18 12:44 AM (112.170.xxx.23)

    고민 없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 7. 지인
    '19.2.18 12:45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부자인데 남편이 바람을 이여자 저여자랑 너무 피워서 집까지 와사 여자들이 본처앞에서 싸우고 본처가 우울증이 와서 결국 투신하고요 그 남편이 부인이 투신한 아파트에 다른 여자랑 같이 살아요

  • 8. ..
    '19.2.18 12:47 AM (125.132.xxx.243)

    돈 많으면 행복할거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부자로 살아보지 못해서 그런거 같고 막상 부자들이 정신적으로 더 힘들 수 있어요.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기보다 더 가진사람 상위 레벨을 동경하잖아요. 부자도 정말 돈을 미친듯 써재껴도 티도 안날정도 아니고서야 자기들이 진짜 부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별로 없던데요.

  • 9. .....
    '19.2.18 12:51 AM (211.225.xxx.219)

    삼성 이윤형 씨요
    남자친구 문제라고..

  • 10. ..
    '19.2.18 1:52 AM (175.116.xxx.93)

    우울증을 돈으로 치유할 수 있나요??

  • 11. ...
    '19.2.18 5:02 AM (112.166.xxx.57) - 삭제된댓글

    정몽규 (X) 정몽헌...
    대북 불법송금 사건 검찰 조사
    유서를 남기고 투신자살
    타살 의혹도 ...

  • 12. ㅇㅇ
    '19.2.18 6:16 AM (107.77.xxx.34) - 삭제된댓글

    청소년들 자살하는 거 보세요.
    돈 때문은 아니잖아요.
    우리 삶에서 돈이 해결할 수 없는 영역이 더 커요.

  • 13. 자본
    '19.2.18 7:32 AM (121.134.xxx.9)

    돈중심으로 돌아간다고 돈이 다가 아니잖아요
    단순한건지...?
    그렇게 생각하자면 가난한 사람들은 다 우울증걸렸게요???

  • 14. 나이먹고
    '19.2.18 9:11 AM (110.9.xxx.18)

    참 단순하네. 돈이 인생의 다 인가?? 돈 없는 사람이야 돈만있음 다 될것 같다 생각하지. . 막상 돈 생겨봐 그 외 다른 문제가 생기지

  • 15. 몸이 아픈데
    '19.2.18 12:07 PM (116.120.xxx.188) - 삭제된댓글

    치료약이 현재로선 없데요. ㅠ
    죽을병은 아닌데, 본인은 힘들어요.
    이러면 만사 귀찮고, 돈은 평생 쓰고도 남는데.
    딱 죽고 싶다는 생각 들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936 부동산 강의. 답답하고 도통 이해가 가지 않아 여쭤봅니다. 13 지니 2019/02/21 2,142
903935 성적은 잘 안나오지만 아주 쪼금, 안심이 되요 6 아들과 수다.. 2019/02/21 1,677
903934 저한테 제일 멋지고 매력있는 사람들은 2 조준 2019/02/21 2,155
903933 임대인이 전세로 거주하는 집을 내놓겠다 합니다 10 심란 2019/02/21 2,414
903932 40대 엄마 다이어트 vs 고등학생 공부 - 어느게 더 어려워요.. 8 ........ 2019/02/21 2,526
903931 대장암...항암치료 14 ........ 2019/02/21 6,121
903930 식물 도매상가? 어디서 사세요? 3 궁금 2019/02/21 973
903929 지금 양재코스트코 막히나요? 1 지지 2019/02/21 911
903928 언니가 화나서 전화왔어요 34 ........ 2019/02/21 20,660
903927 머리 감아도 지워지지않는 헤어 마스카라 사용하시는 분 3 찾아야해 2019/02/21 1,662
903926 국립 외교원 출신대학 1 히란야 2019/02/21 1,493
903925 광양에 매화꽃이 피었는지 궁금하네요 5 매화 2019/02/21 1,936
903924 강아지 다리 통증? 슬개골 탈구??TT 7 .. 2019/02/21 1,885
903923 친가쪽 사람들이 땅콩네처럼 이야기를 하는데요. 7 .... 2019/02/21 2,434
903922 강아지 자동급식기 후기.. 6 강아지 2019/02/21 2,126
903921 시부 호통 15 토마 2019/02/21 5,295
903920 과외비 낼때 5 .. 2019/02/21 1,723
903919 버스44 꺾은붓 2019/02/21 675
903918 시아버지 며칠 오시는데요 반찬 추천좀해주세용. 5 음식 2019/02/21 2,307
903917 침구청소기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3 2019/02/21 2,114
903916 주 1회 술 마시는 거.. 5 ㄷㄷ 2019/02/21 1,425
903915 동생이 아이 데리고 남해 여행갈때 얼마 주는게 적당할까요? 13 eofjs8.. 2019/02/21 2,437
903914 남자의 적은 남자 1 ㅉㅉㅉ 2019/02/21 1,153
903913 초등 아들이 자고 일어나면 턱이 아프다길래 3 .. 2019/02/21 1,196
903912 은성밀대 아세요? 6 몬똥글맘 2019/02/21 2,165